이용 방법·규칙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ID 저장
자동 로그인
분실
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인기글
댓글
일상
전체 카테고리
필터링
제목
내용
제목+내용
l
상세 검색
기간
~
기간 탐색
N
부업
12시간 전
N
진격의 거인
13시간 전
취미
재테크
스포츠
고민
사랑
만화/애니
메인컬쳐
서브컬쳐
PC게임
모바일
콘솔
프로게이머
유튜버
나이/지역
직업별
신설 요청
전체
HOT
잡담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제발 자기 연애 설레는 썰 풀어줄 사람
16
l
일상
새 글 (W)
1개월 전
l
조회
111
l
너무 외로워 ......🥹
이런 글은 어떠세요?
타이밍 예술이 만들어준 짤ㅋㅋㅋ 소장해야 해 이건
연예 · 2명 보는 중
🚨한국인들 덕분에 난리도 아닌 상하이🚨
이슈 · 15명 보는 중
광고
파워링크
중증외상, 옥씨부인전 출연한 추영우의 인스타그램 팔로잉 목록
이슈 · 6명 보는 중
왜 동남아 혼혈은 불쌍하게 보면서 서양 혼혈들은 우러러 보는 건지 이해 안가고 속상한 후기
이슈 · 26명 보는 중
네이트판 성별표기 도입하기 전 ㅠㅋㅋ
이슈 · 21명 보는 중
이 캐릭터 디자인 개미쳤음.....
일상 · 6명 보는 중
광고
파워링크
요즘 청년들이 힘든건 밥을 굶어서가 아니다
이슈 · 6명 보는 중
내 새지갑 진짜 너무 영롱하니 이쁘다
일상 · 3명 보는 중
미국에서 얼룩무늬가 없는 기린 탄생
이슈 · 14명 보는 중
오겜 애들 장난처럼 보이게 하는 한국 경제 상황
이슈 · 8명 보는 중
광고
파워링크
"엄마, 암 완치 기념 여행였는데... 이제 중3 동생과 어떻게 살아요”
이슈 · 13명 보는 중
베이비복스 이희진에게 무례하게 군 걸그룹 후배
이슈 · 22명 보는 중
익인1
봄이였나 ㅋㅋ 남친이랑 걸으면서 벚꽃봄..ㅋㅋㅋ
지금은 전남친ㅋㅋㅋ
잠실 그런덴 아니거 그냥 길~!
1개월 전
익인2
어쩌다 알게 된 애가 있는데 난 서울에 자취하고 걘 인천에 자취했어 특정 이유로 특정 날에 주기적으로 만났던 거라 그때 아니면 만날 이유가 없었지 그런데 그 주기적으로 만나는 날에 회식이 있어서 사담하면서 노는데 죽이 잘 맞는 거야 그래서 따로 번호 교환하고 연락하게 됐어 (이어서)
1개월 전
글쓴이
이어서 .... 빨리 주새요...🥲
1개월 전
익인2
근데 연락하다보니 신기한 점이 있었어 당시에 나는 대학 다니면서 연구실도 다니면서 유학도 준비하느라 보통 사람들이랑 다르게 새벽에도 늦게까지 깨어 있었거든 그래서 새벽 3 시에 톡 날리고 5 시에 톡 날리고 그랬는데 그럴 때마다 걔도 뭔가를 하는지 멀쩡한 상태로 칼답을 하더라고
1개월 전
익인2
그래서 걔 ㅍ턴을 물어봤더니 휴학 중이고 알바를 여러탕 뛰느라 자기도 잠을 거의 안 자고 오전에 쪽잠 잔다하더라 마지막 알바 퇴근이 아침에 퇴근한다고
1개월 전
익인2
그래서 그런갑다하고 너도 갓생? 나도 갓생? 윈윈 죽여준다하고 열심히 건전한 대화하면서 서로 응원해줬어 당시에 난 토풀 학원을 아침 6 시~10 시까지 매일 다녔는데 그래서 네 시 반에 예습하고 다섯 시 반에 출발했었거든 걔가 안 힘드냐고 그러길래 ㄱㅊ다고 하니까 자기가 편의점에서 뭐 먹으라고 아침이라도 사서 손에 쥐어줘야 할 거 같다하대
1개월 전
익인2
그래서 착하네 근데 됐다 아침 먹울 시간 없고 잠 더 자고 싶다 이러고 넘겼어 그런데 내가 학원 출발하던 새벽엔 항상 습하더라 이슬이 괜히 맺히는 게 아닌가 봐 그 날은 비도 잔잔히 오고 있어서 우산 쓰고 가다가 늘 타던 역에 도착했는데 역 보면 입구 있고 밑에 내려가는 계단 있잖아 거기 앞에 누가 우산 쓰고 서 있더라고 이 시간에.. 약간 쎄해서 가장 사이드로 가서 슬쩍 들어갔어
1개월 전
익인2
그러니까 갑자기 뒤에서 아침 안 먹을 거예요? 하는 거야
1개월 전
익인2
놀라서 뒤 돌아보니까 걔가 (지굼 말하니까 개웃기네 개오글거려) 편의점에서 사온 것들 들고 웃고 있더라고 그래서 어쩌다 여기까지 왔냐니까 알바에서 집 가는 길에 들렀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대화하는데 자연스럽게 내 학원까지 대화하다 난 들어가고 걔는 돌아갔어
1개월 전
익인2
다음 날에 또 학원 가는데 은근 기대가 되는 거야 기대 안고 역 갔더니 없었어 그래서 그 날은 혼자 학원 갔다 한 번의 이벤트였구나 싶고 그럼에도 당연히 너무 고마웠지 그러고 다음 날은 평소처럼 다시 새벽에 출발하는데 또 누가 서 있는 거야 이번엔 다른 사람인가 싶은데 이 시간에 또 누가 서있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제대로 보지도 않고 다시 들어가려니까 뒤에서 이 누나 또 그냥 들어가네 하더라고 뒤 도니까 이번엔 편의점 봉다리 주면서 가요 하고 먼저 내려가더라 그렇게 또 학원 앞까지 데려다 줬어 그 다음부터는 꽤 자주 사실 거의 매일 그렇게 새벽 삼십 분에서 한 시간 정도 대화를 나눴었고 거기서 호감이 조금씩 생기더라
1개월 전
익인2
그러다가 정규 모임 끝나고 자리 파할 때였는데 걔가 사람들 다 들어갈 때까지 느적거리다가 마지막으로 내가 나오니까 오늘도 바쁘냐고 하더라 그래서 왜 그러냐니까 영화 한 편만 같이 봐 주면 안 되냬 자가 보고 싶었던 영화 재개봉 했는데 남자 혼자 가서 보기엔 좀 쪽팔린다고 나는 사실 할 일이 있었지만 쟤가 새벽에 시간 내준 게 있는데 당연히 같이 가주고 싳었어 그리고 그냥 걔가 좋기도 했고 그래서 같이 영화관에 갔어
1개월 전
익인2
근데 그때 우연인가 사람이 안에 없더라고.. 그 상영관 전체에.. 영화관 자체가 좀 서울 아닌데 있어서 손님 자체도 적은 거 같긴 했지만 그래도 퀄리티 좋은 영화관인데 신기했어 영화 보니까 걔가 왜 혼자 가기 쪽팔린다고 했는지 알겠더라 일본 감성 낭낭한 좀 감동적이고 슬픈 영화였어 근데 우리 둘 뿐이라 속닥속닥 대화하면서 봤거든 거기서 절정인 장면이 있는데 걔가 그러는 거야 만약에 내가 저 남주라면 누나는 어떻게 했을 거 같냐고 그런데 그 상황이 정말 너무 안타까워서 주인공들이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는데 그게 답답하지 않고 마음만 아픈 그런 상황이었거든 걔가 그러더라고 나는 저 여자가 누나였다면 아마도...... 하면서 뜸들이다가 말하더라고 남자랑 똑같이 했을 것 같다고 근데 그 남자 행동이 너무 여자를 사랑해서 하는 행동이었기 때문에 진짜 그냥 고백이었어
1개월 전
익인2
하지만 당시 나는 쟤가 날 호감인 건 알았지만 인간적 호감인지 이성적 호감인지 구분을 못 했어 영화 보다가 그냥 저런 질문 할 수도 있지 않나 싶었고 쟤 자체가 슈퍼 인싸라 사람들이랑 말도 잘 했고 대화 잘 통해서 처음에 내 번호 물었을 때도 당연히 다른 사람들한테도 다 전에 그렇게 연락처 따고 그랬던 걸로 혼자 생각했거든 이성들이랑 상황극하면서 농담도 정말 잘해서 정규 모임 내 이성들 중 좋아하는 것 같은 애들도 보였고 실제로 인기도 많았어 그래서 내가 유독 그 새벽 비밀 대화를 정말 좋아했던 거거든
1개월 전
익인2
구분 못 했으니 저걸로 말을 더 이어 가지는 않았고 아마도 난 그때 썸남일 수는 있어도 고백은 못 받아들였던 것 같아 고백인지 감을 못 잡았던 게 어쩌면 너무 급한 것 겉기도 하고 이성적 호감인지 구분도 안 갔고 그 뒤로는 학원 등록 기간이 끝나서 새벽 대화도 끝났어 하지만 동일한 시간에 진득하게 카톡을 대신 했었어 어떤 날은 걔가 뭐 하냐니까 산책겸 담배 핀다길래 담배 하지 마 하니까 그럼 담배 대신 누나가 대화나 해줘요 그럼 안 필게요 하더라고 그러고 나한테 추파춥스 깊티 주더라 누나는 대신 이거 물고 대화하면 되잖아요 하더라 그러다 정규 모임 때 다시 봤는데 자기 담배 양 줄였다고 자랑하고 회식 때 자리도 담배 타임도 안 갖더라고 또 어느 날 대화하는데 걔가 그러는 거야 같이 듣고 싶은 노래 있는데 공유해도 되냐고 그래서 노래 받아보니까 비비 - 신경 쓰여였어 가사에 보면 오늘 밤 너의 작은 인형이 될게 너의 주머니에 넣어줘 이런 게 있는데 전에 쟤가 연하나 연상 중 누구 좋아하냐는 질문 하면서 키링남 대화 했던 게 떠오르고 그런 식으로 모든 가사 하나하나에 걔랑 나눴던 특정 대화들이 생각 나는데 갑자기 그 새벽에 눈물이 나더라 저 노래가 자기 마음 좀 알아달라는 투정 같아서
1개월 전
익인2
결국 그제서야 쟤가 나한테 쏟은 노력들을 되짚어 보는데 삼 주 가까이 새벽마다 학원 데려다 준 거 그러면서 아침 챙겨준 거 담배 줄인 거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톡 띡 남기고 사라져도 안 자는 사람처럼 칼답해줬던 거 내가 바빠도 맨날 기다려줬던 거 내가 바쁜 거 알아서 부담스럽지 않으려고 영화로 돌려 티내고 노래로 돌려 티내려고 한 거 말투에서 애정이 없던 적이 없던 거 정말 너무 많은 거야 그래서 난 네가 갑자기 저렇게 좋아해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 하니까 자기도 이유를 모르겠는데 그냥 나랑 있으면 좋아서 그렇게 하게 됐다고만 하더라고 내가 당시 내 일이 너무 중요해서 그냥 조용히 넘어가는 걸로 사귀는 건 안 받아줬어 그렇게 정규 모임은 그렇게 끝났고 유학 준비도 맥락 잡아지니까 널 좋아한다고 사귀면 안 되냐고 하니까 걔가 그러더라 자기는 관계에 있어서 리드해야 하는 편인데 이상하게 나랑 있으면 자기가 자꾸 끌려다니게 된다고 그래서 그게 어쩔 때는 정말 견디기가 힘들었대 그리고 사실 자기가 정말 힘들었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너무 나한테 의지하고 싶었지만 성격이 이 모양이라 말을 못 해서 혼자 앓았었다고 근데 그개 그냥 너무 서러웠다하더라고 정말 이해 안 가는 말인데 쟤가 하니까 이해가 가더라 왜냐하면 쟤는 나한테 24/7 항시대기로 굴어줬었으니까
1개월 전
익인2
연하인데도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애였어서 자기가 어쩌다 저런 결론을 내린 건지 설명을 하는데 잡아도 잡힐 것 같지가 않더라 그래서 연락 멈추고 서로 차단했어 그러고 나는 쟤가 두 달 동안 나한테 적극적으로 굴었을 때도 내 할 일 하느라 잘 살펴주지 못 한 거에 너무 미련이 남아서 1년 동안 못 잊다가 다룬 사람 만났고 금방 다시 헤어지고 3 년 더 연애 쉬었어 지금은 다른 사람 만나 이렇게만 보면 쟤도 나도 어떤 이유로 좀 쓰래기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나는 괜찮았어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초록글
1
/ 3
키보드
날짜
조회
일상
얘들아 너네 메이크업 지운 화장솜 어디에 버려?
171
03.27 22:28
21083
0
야구
/
알림/결과
2025.03.27 현재 팀 순위
159
03.27 22:22
21676
0
일상
대학생 애들아 좀 꾸며...
177
11:20
7972
0
일상
살 못빼는 사람들 솔직히 한심해 .. 요즘 다이어트식 얼마나 잘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ㅜ..
118
9:16
10430
0
이성 사랑방
조용히 사귀는 커플들 다 이랬음
65
03.27 23:06
29866
0
NC
김주원유격수골글장기집권시대let'sgo
29
03.27 21:55
2060
1
KIA
삼진콜 에반데
35
03.27 21:02
5119
0
한화
누나들 이거라도 보고 기분 풀어요
46
03.27 21:30
4217
1
롯데
퓨처스 등말소
43
11:38
1422
0
T1
/
정보/소식
'또' T1 CEO 리스크→내부 '억제기' 필요한 시기…슬슬 '움직임' 감지된..
21
03.27 20:38
3147
2
SSG
원석이 승투했어ㅜㅠ
19
03.27 21:33
1444
0
메이플스토리
야 이거 먹어
29
03.27 22:10
1493
4
LG
둥둥이들 일단 1등 즐기자🥂
15
03.27 22:28
1079
0
KT
그와중에 오늘 결승타 엥이네
15
03.27 23:02
1000
0
키움
그냥 돈 날렸다고 생각하지 말고 쓰지마
12
03.27 20:50
1948
0
아빠가 빗썸 코인사라고 돈줬는데 여기 내 주거래계좌로 등록해도돼?
3
03.24 15:15
25
0
요즘 알바 잘 안구하는 때인가
03.24 15:15
18
0
연초피는 익들아 액상형 전담 장난감 갘어?
1
03.24 15:15
22
0
지금 등산 갈말...
4
03.24 15:15
37
0
최애랑 연애 해봤는데 최애는 최애로 두는게 좋은듯
2
03.24 15:15
34
0
변비 이겨낸 익들 뭐먹고 즐똥하게 됐니
7
03.24 15:14
92
0
왐마야 아디다스 새신발 신었는데 양말에 물들었어
03.24 15:14
14
0
치매 할머니 좀 안됐던게
1
03.24 15:14
181
0
세전 4700이면 세후 얼마 ㄴ받을까 월급
2
03.24 15:14
76
0
강아지 갸우뚱?하는거 진짜 개개개개귀여움
1
03.24 15:14
117
0
24살에 엄마한테 6천만원 빌려줬는데 엄마가 못갚겠데..
50
03.24 15:13
1270
0
빌트인 천장에어컨 그 바람나오는곳
6
03.24 15:13
27
0
아니 오늘 너무 더운데?
1
03.24 15:12
26
0
모바일이라 네이버블로그의일부내용드래그가 안됨ㅜㅡ 도와줄익구해
12
03.24 15:12
93
0
대출내역은 본인확인만 가능한가???
03.24 15:12
15
0
고마워 오늘 큐넷 접수일인지 몰랐음 인티덕에 알았음^^..
3
03.24 15:12
315
0
6월 초 일본 여행 어디지역이 다니기 괜찮아??
3
03.24 15:12
49
0
남자볼때 팔둘레 중요해???
5
03.24 15:12
38
0
공복혈당 높게 나왔는데ㅠ
20
03.24 15:12
147
0
비 좀 세차게
03.24 15:12
50
0
처음
이전
429
430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1440
다음
새 글 (W)
인기 검색어 🔎
1
산불
2
날씨
3
두찜
4
비
5
안동
6
대구
7
패딩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
자라에서 샤워볼 입어봄ㅋㅋㅋㅋ
19
2
난 분명히 카페라떼를 시켞는데 초코라떼가 나온거임
7
3
환연 이나연님 인생 개부럽다앙
6
4
딱봤을때 뚱뚱해보여? 40
27
5
인턴인데 사무실에서 토익스피킹 말하면서 공부해도 돼?
26
6
와 나 시내버스에서 개또라이봄 걍 ...
13
7
우리 할머니 사진 지브리 그림으로 바꿔달라고 했닼ㅋㅋ
5
8
이런 원피스 입고 외출 하는거 에바야?
18
9
동탄은 왜 동탄이야?
9
10
애인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이 정도면 애니사진이여도 괜찮음?
2
11
서류합격했는데 오늘 11시반까지 문자달라면서 문자가 12시10분에 왔어
6
12
우리엄빠 나 외출할 때 "나 갈게~" 하면 엄청 싫어하심
1
13
저 초록글은 어그로긴한데
14
밥먹는거 15분 걸리면 너무 늦어..?
1
15
40 이 코디 어때?
10
16
회사 재택 사라짐
1
17
하 토익스피킹 잘알있니......
3
18
회사 면접 오전에 보는곳이 많을까 오후가 많을까..
15
19
머리 좋은 사람의 7가지 특징
52
20
난 이쁜데 왜 대쉬를 안하지…
1
1
'미성년자 교제 의혹' 김수현, '넉오프' 위약금으로 270억 배상할까
1
2
처음 만난 소녀의 첫 생리를 지켜준 부부
15
3
인스타툰 시장도 이제 끝난 건가? (Feat. Open-AI)
4
정말 깔끔하게 잘먹는 네티즌의 혼밥 비포 에프터.jpg
23
5
러시아 사람들 너무 안웃어서 무섭다고...twt
6
백인흑인에 비해 동양인 장점은 뭐야???
22
7
요즘 고등학생 평균 용돈 금액.jpg
2
8
남편이 모유를 먹었어요
34
9
[실시간] 기상청 강우 레이더.gif
10
딸 인생 망치고싶은 엄마들은 이것만 하면 된다.JPG
42
11
"니들도 천박한 거 다 알아 올바른 척 그만해".twt
12
목욕탕비는 공짜입니다 대신
39
13
LG전자 에어컨 인공지능이 사투리도 알아듣게된 이유
4
14
앗! 우리회사 이렇게까지 체계없다! 대결해보기
15
월급 세후 600만원 준다고 하면 울릉도에서 살 수 있어?
16
2달 후 창고에 쌓였던 울진 산불 구호 물품
1
정보/소식
[단독] '몬스타엑스' 민혁, 유명 인플루언서와 열애 중
39
2
정보/소식
결국 공개 무기한 연기 된듯한 드라마
28
3
아싸 시구 취소됐네
8
4
오잉 아이유 엔시티 팬계정 팔로우했네
15
5
은채 오늘 시구하는데 야구 진심인거봐ㅋㅋㅋㅋ커피차까지 했네
8
6
정리글
최초로 조공 거절한 가수의 팬덤이 10년넘게 하는것
56
7
제니 지금 LA인데 뭐햌ㅋㅋㅋ
2
8
권성동 그동안 욕한거 0.01% 사과함
4
9
엔시티가 남돌 음악에 영향을 주긴 한것같음
10
10
'음주 뺑소니 옥살이' 김호중 팬클럽, 산불 성금 3억1천만원 기부[공식]
9
11
헐 이재명 경상도 산불지역 다니니까 사람들 막 화낸다..
15
12
미친 투바투 팬클럽 키트 포카 미쳤다ㅋㅋㅋㅋㅋㅋ
5
13
은채 시구기념 두산선수단에 커피차 쏨!!!
5
14
아이유 잘 준비중...😴😪🛌💤💤
2
15
지디가 아이유 섭외하러 왔다는게
1
16
지디콘 게스트 다아는 추측
17
빅히트 차기 나이 뜬 거 없지?
1
18
다단계는 암웨이가 유명하지 않았음?
19
한달이나 남았는데 숙소 취소 못하는 이유가 뭘까
20
런쥔이 제노랑 밥 먹기 드디어 했넼ㅋㅋㅋ
4
1
솔직히 아이유 변우석 오늘 일 뭔가
31
2
정보/소식
아이유 측 "'21세기 대군부인' 하차 아냐, 잘 준비 중"[공식입장]
25
3
정보/소식
변우석 측 "'21세기 대군 부인' 하차 아냐” 동반 하차설 부인 [공식입장]
32
4
아이유 안티는 정말 심연이고 급이 달라
17
5
이 일로 두 번 상처입은 곳 = 디플
14
6
이종석은 넷플에서 아직도 보이콧하나..?
6
7
대군부인 감독은 확정된거지??
3
8
아이유 : 기다린팬분들위해 열심히 준비중🧡
7
9
아이유는 진짜 다른 수준으로 놀라움
1
10
폭싹 아역 성인배우 싱크로율봐봐
4
11
주조연도 다 안뜨고 대본리딩도 안한 작품 하차하는게
27
12
아이유 박보검 영원히 삐걱거리는거 언제 안웃겨
1
13
폭싹 포스터 박해준 서울의 봄 같다는거 개웃기다 ㅋㅋㅋㅋ
4
14
작년부터 변우석 관련 날조기사 개많아진듯
15
변우석 팬인데 하차 구라같았던게
5
16
아이유 팬인데 난 하차 아닐 거 같았던 게 최근에
12
17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키알다해놨는데
2
18
김새론 고1때 추가 카톡 풀림...
100
19
와 폭싹 관식이 아역 봐봐 밖에서 보면 모르겠다
7
20
폭싹.. 4시가 왔으면 좋겠는데.... 안 왔으면 좋겠어
1
소개
이용 문의
권리 침해
광고/제휴
채용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