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방법·규칙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ID 저장
자동 로그인
분실
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인기글
댓글
일상
전체 카테고리
필터링
제목
내용
제목+내용
l
상세 검색
기간
~
기간 탐색
N
도란
어제
N
프로세카
2일 전
N
치이카와(먼작귀..
2일 전
N
김연아
2일 전
취미
재테크
스포츠
고민
사랑
만화/애니
메인컬쳐
서브컬쳐
PC게임
모바일
콘솔
프로게이머
유튜버
나이/지역
직업별
신설 요청
전체
HOT
잡담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제발 자기 연애 설레는 썰 풀어줄 사람
16
l
일상
새 글 (W)
1개월 전
l
조회
116
l
너무 외로워 ......🥹
이런 글은 어떠세요?
남편이 각자벌어 살자네요. 생활비 이제 안준다고
이슈 · 30명 보는 중
자라 뽀글이 자켓 이거 ㅇㄸ
일상 · 7명 보는 중
광고
파워링크
현재 알티 타는 "성격은 얼굴에서 드러난다".JPG
이슈 · 16명 보는 중
슴 쇼케에서 제일 반응 좋았던게 하람 유나 주은 지우 라는데
연예 · 7명 보는 중
로또 조작설 또 터졌는데 이번에는 정말 말이 안되네
일상 · 17명 보는 중
정보/소식
제2의 정호연은 조유리였다..'오징어게임 시즌2' 최고의 발견 [Oh!쎈 레터]
연예
광고
파워링크
옷 입을때 문구 조심합시다.. 모델 박제니 의상 문구ㅠ
이슈 · 5명 보는 중
사생팬채널 탈덕소식에 충격받은 정승제 생선님
이슈 · 11명 보는 중
정리글
하이브의 뉴진스 역바이럴 사건 정정글
연예 · 3명 보는 중
감자칩에 환장하는 배우 이준혁의 추천 감자칩
이슈 · 13명 보는 중
광고
파워링크
현재 반응좋은 문상훈이 만든 그럴듯한 신조어.JPG
이슈 · 20명 보는 중
연애 1주일, 1년 후 차이ㅋㅋㅋㅋㅋㅋㅋ
이슈 · 28명 보는 중
익인1
봄이였나 ㅋㅋ 남친이랑 걸으면서 벚꽃봄..ㅋㅋㅋ
지금은 전남친ㅋㅋㅋ
잠실 그런덴 아니거 그냥 길~!
1개월 전
익인2
어쩌다 알게 된 애가 있는데 난 서울에 자취하고 걘 인천에 자취했어 특정 이유로 특정 날에 주기적으로 만났던 거라 그때 아니면 만날 이유가 없었지 그런데 그 주기적으로 만나는 날에 회식이 있어서 사담하면서 노는데 죽이 잘 맞는 거야 그래서 따로 번호 교환하고 연락하게 됐어 (이어서)
1개월 전
글쓴이
이어서 .... 빨리 주새요...🥲
1개월 전
익인2
근데 연락하다보니 신기한 점이 있었어 당시에 나는 대학 다니면서 연구실도 다니면서 유학도 준비하느라 보통 사람들이랑 다르게 새벽에도 늦게까지 깨어 있었거든 그래서 새벽 3 시에 톡 날리고 5 시에 톡 날리고 그랬는데 그럴 때마다 걔도 뭔가를 하는지 멀쩡한 상태로 칼답을 하더라고
1개월 전
익인2
그래서 걔 ㅍ턴을 물어봤더니 휴학 중이고 알바를 여러탕 뛰느라 자기도 잠을 거의 안 자고 오전에 쪽잠 잔다하더라 마지막 알바 퇴근이 아침에 퇴근한다고
1개월 전
익인2
그래서 그런갑다하고 너도 갓생? 나도 갓생? 윈윈 죽여준다하고 열심히 건전한 대화하면서 서로 응원해줬어 당시에 난 토풀 학원을 아침 6 시~10 시까지 매일 다녔는데 그래서 네 시 반에 예습하고 다섯 시 반에 출발했었거든 걔가 안 힘드냐고 그러길래 ㄱㅊ다고 하니까 자기가 편의점에서 뭐 먹으라고 아침이라도 사서 손에 쥐어줘야 할 거 같다하대
1개월 전
익인2
그래서 착하네 근데 됐다 아침 먹울 시간 없고 잠 더 자고 싶다 이러고 넘겼어 그런데 내가 학원 출발하던 새벽엔 항상 습하더라 이슬이 괜히 맺히는 게 아닌가 봐 그 날은 비도 잔잔히 오고 있어서 우산 쓰고 가다가 늘 타던 역에 도착했는데 역 보면 입구 있고 밑에 내려가는 계단 있잖아 거기 앞에 누가 우산 쓰고 서 있더라고 이 시간에.. 약간 쎄해서 가장 사이드로 가서 슬쩍 들어갔어
1개월 전
익인2
그러니까 갑자기 뒤에서 아침 안 먹을 거예요? 하는 거야
1개월 전
익인2
놀라서 뒤 돌아보니까 걔가 (지굼 말하니까 개웃기네 개오글거려) 편의점에서 사온 것들 들고 웃고 있더라고 그래서 어쩌다 여기까지 왔냐니까 알바에서 집 가는 길에 들렀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대화하는데 자연스럽게 내 학원까지 대화하다 난 들어가고 걔는 돌아갔어
1개월 전
익인2
다음 날에 또 학원 가는데 은근 기대가 되는 거야 기대 안고 역 갔더니 없었어 그래서 그 날은 혼자 학원 갔다 한 번의 이벤트였구나 싶고 그럼에도 당연히 너무 고마웠지 그러고 다음 날은 평소처럼 다시 새벽에 출발하는데 또 누가 서 있는 거야 이번엔 다른 사람인가 싶은데 이 시간에 또 누가 서있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제대로 보지도 않고 다시 들어가려니까 뒤에서 이 누나 또 그냥 들어가네 하더라고 뒤 도니까 이번엔 편의점 봉다리 주면서 가요 하고 먼저 내려가더라 그렇게 또 학원 앞까지 데려다 줬어 그 다음부터는 꽤 자주 사실 거의 매일 그렇게 새벽 삼십 분에서 한 시간 정도 대화를 나눴었고 거기서 호감이 조금씩 생기더라
1개월 전
익인2
그러다가 정규 모임 끝나고 자리 파할 때였는데 걔가 사람들 다 들어갈 때까지 느적거리다가 마지막으로 내가 나오니까 오늘도 바쁘냐고 하더라 그래서 왜 그러냐니까 영화 한 편만 같이 봐 주면 안 되냬 자가 보고 싶었던 영화 재개봉 했는데 남자 혼자 가서 보기엔 좀 쪽팔린다고 나는 사실 할 일이 있었지만 쟤가 새벽에 시간 내준 게 있는데 당연히 같이 가주고 싳었어 그리고 그냥 걔가 좋기도 했고 그래서 같이 영화관에 갔어
1개월 전
익인2
근데 그때 우연인가 사람이 안에 없더라고.. 그 상영관 전체에.. 영화관 자체가 좀 서울 아닌데 있어서 손님 자체도 적은 거 같긴 했지만 그래도 퀄리티 좋은 영화관인데 신기했어 영화 보니까 걔가 왜 혼자 가기 쪽팔린다고 했는지 알겠더라 일본 감성 낭낭한 좀 감동적이고 슬픈 영화였어 근데 우리 둘 뿐이라 속닥속닥 대화하면서 봤거든 거기서 절정인 장면이 있는데 걔가 그러는 거야 만약에 내가 저 남주라면 누나는 어떻게 했을 거 같냐고 그런데 그 상황이 정말 너무 안타까워서 주인공들이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는데 그게 답답하지 않고 마음만 아픈 그런 상황이었거든 걔가 그러더라고 나는 저 여자가 누나였다면 아마도...... 하면서 뜸들이다가 말하더라고 남자랑 똑같이 했을 것 같다고 근데 그 남자 행동이 너무 여자를 사랑해서 하는 행동이었기 때문에 진짜 그냥 고백이었어
1개월 전
익인2
하지만 당시 나는 쟤가 날 호감인 건 알았지만 인간적 호감인지 이성적 호감인지 구분을 못 했어 영화 보다가 그냥 저런 질문 할 수도 있지 않나 싶었고 쟤 자체가 슈퍼 인싸라 사람들이랑 말도 잘 했고 대화 잘 통해서 처음에 내 번호 물었을 때도 당연히 다른 사람들한테도 다 전에 그렇게 연락처 따고 그랬던 걸로 혼자 생각했거든 이성들이랑 상황극하면서 농담도 정말 잘해서 정규 모임 내 이성들 중 좋아하는 것 같은 애들도 보였고 실제로 인기도 많았어 그래서 내가 유독 그 새벽 비밀 대화를 정말 좋아했던 거거든
1개월 전
익인2
구분 못 했으니 저걸로 말을 더 이어 가지는 않았고 아마도 난 그때 썸남일 수는 있어도 고백은 못 받아들였던 것 같아 고백인지 감을 못 잡았던 게 어쩌면 너무 급한 것 겉기도 하고 이성적 호감인지 구분도 안 갔고 그 뒤로는 학원 등록 기간이 끝나서 새벽 대화도 끝났어 하지만 동일한 시간에 진득하게 카톡을 대신 했었어 어떤 날은 걔가 뭐 하냐니까 산책겸 담배 핀다길래 담배 하지 마 하니까 그럼 담배 대신 누나가 대화나 해줘요 그럼 안 필게요 하더라고 그러고 나한테 추파춥스 깊티 주더라 누나는 대신 이거 물고 대화하면 되잖아요 하더라 그러다 정규 모임 때 다시 봤는데 자기 담배 양 줄였다고 자랑하고 회식 때 자리도 담배 타임도 안 갖더라고 또 어느 날 대화하는데 걔가 그러는 거야 같이 듣고 싶은 노래 있는데 공유해도 되냐고 그래서 노래 받아보니까 비비 - 신경 쓰여였어 가사에 보면 오늘 밤 너의 작은 인형이 될게 너의 주머니에 넣어줘 이런 게 있는데 전에 쟤가 연하나 연상 중 누구 좋아하냐는 질문 하면서 키링남 대화 했던 게 떠오르고 그런 식으로 모든 가사 하나하나에 걔랑 나눴던 특정 대화들이 생각 나는데 갑자기 그 새벽에 눈물이 나더라 저 노래가 자기 마음 좀 알아달라는 투정 같아서
1개월 전
익인2
결국 그제서야 쟤가 나한테 쏟은 노력들을 되짚어 보는데 삼 주 가까이 새벽마다 학원 데려다 준 거 그러면서 아침 챙겨준 거 담배 줄인 거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톡 띡 남기고 사라져도 안 자는 사람처럼 칼답해줬던 거 내가 바빠도 맨날 기다려줬던 거 내가 바쁜 거 알아서 부담스럽지 않으려고 영화로 돌려 티내고 노래로 돌려 티내려고 한 거 말투에서 애정이 없던 적이 없던 거 정말 너무 많은 거야 그래서 난 네가 갑자기 저렇게 좋아해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 하니까 자기도 이유를 모르겠는데 그냥 나랑 있으면 좋아서 그렇게 하게 됐다고만 하더라고 내가 당시 내 일이 너무 중요해서 그냥 조용히 넘어가는 걸로 사귀는 건 안 받아줬어 그렇게 정규 모임은 그렇게 끝났고 유학 준비도 맥락 잡아지니까 널 좋아한다고 사귀면 안 되냐고 하니까 걔가 그러더라 자기는 관계에 있어서 리드해야 하는 편인데 이상하게 나랑 있으면 자기가 자꾸 끌려다니게 된다고 그래서 그게 어쩔 때는 정말 견디기가 힘들었대 그리고 사실 자기가 정말 힘들었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너무 나한테 의지하고 싶었지만 성격이 이 모양이라 말을 못 해서 혼자 앓았었다고 근데 그개 그냥 너무 서러웠다하더라고 정말 이해 안 가는 말인데 쟤가 하니까 이해가 가더라 왜냐하면 쟤는 나한테 24/7 항시대기로 굴어줬었으니까
1개월 전
익인2
연하인데도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애였어서 자기가 어쩌다 저런 결론을 내린 건지 설명을 하는데 잡아도 잡힐 것 같지가 않더라 그래서 연락 멈추고 서로 차단했어 그러고 나는 쟤가 두 달 동안 나한테 적극적으로 굴었을 때도 내 할 일 하느라 잘 살펴주지 못 한 거에 너무 미련이 남아서 1년 동안 못 잊다가 다룬 사람 만났고 금방 다시 헤어지고 3 년 더 연애 쉬었어 지금은 다른 사람 만나 이렇게만 보면 쟤도 나도 어떤 이유로 좀 쓰래기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나는 괜찮았어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초록글
1
/ 3
키보드
날짜
조회
KIA
/
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
25084
1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
178
04.04 18:03
28865
0
일상
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
232
04.04 23:00
17027
3
삼성
/
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
16192
1
일상
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
126
04.04 17:48
19340
0
SSG
❤️️ NO LIMITS, AMAZING LANDERS🚀 길고 긴 겨울 지나 드디..
3211
04.04 18:23
16641
0
LG
/
OnAir
👯♂️❤️오늘도 외쳐봅니다 승기야!!!!!! | 250404 달글..
2489
04.04 18:21
10866
0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0
04.04 21:51
13829
0
T1
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
75
04.04 20:51
11216
3
KT
🔮항상 넘치는 낭만, 우리팀에 과분한 쿠는 존재만으로도 빛🌟이니까. 25...
2656
04.04 18:13
11756
0
이성 사랑방
남 20 여 25 이정도 나이차 어때...?
35
04.04 17:02
9859
0
촉
궁금한 거 물어봐봥
79
2:23
942
0
한화
ㄹㅇㅇ
21
04.04 16:52
3350
0
BL웹툰
레진 코인충전한거
04.04 18:13
1034
0
NC
다노들에게
17
04.04 19:23
4546
1
난 데통할 때 오히려 좋았는데 왜 그랫나 생각해보니까
04.03 16:55
31
0
짬뽕 먹말
2
04.03 16:55
11
0
내가 찍은 벚꽃!
1
04.03 16:55
42
0
주토피아 너무 재밌지않음??
04.03 16:55
8
0
이성 사랑방
상대 마음을 붙잡으려고 결혼하자고 할 수도 있어?
4
04.03 16:55
70
0
취준생 자격증 공부만 하기엔 돈이 없다.....어쩌지
7
04.03 16:54
336
0
와우... 낙상 간호사 병원에 그런 인간 더 있었대
26
04.03 16:54
1194
0
요즘 날씨에 아침에 나가서 밤에 들어오면 뭐 입고 나가..?
04.03 16:54
16
0
다들 오늘 저녁 뭐 먹을 거야
15
04.03 16:54
115
0
이성 사랑방
/
이별
전애인 멀프에 가둬놓고 누가 들낙하면 보이게 설정해놨는데
3
04.03 16:53
259
0
필터링 단어 추천 좀!!!
10
04.03 16:53
30
0
근로학생인데 교직원 분 퇴사하신다는데 나갈때 뭐라고 할까?..
1
04.03 16:52
148
0
연애하고 싶으면 무지성 총기난사 해야되?
27
04.03 16:52
293
0
편의점 알바 하는데 설교하는 할배들이 진짜 민폐임
2
04.03 16:52
23
0
펩시가 카페인이 센가??
2
04.03 16:52
18
0
청년수당이랑 청년문화패스 서류심사 이렇게 오래 걸려?
04.03 16:52
37
0
내 옷 너무 가난한 느낌들어?
28
04.03 16:52
445
0
월급 200만원대인데 행복주택 사는 익
3
04.03 16:52
479
0
사운드큐브 젤리 신거좋아하면 먹어봐
1
04.03 16:52
11
0
이지엔 6먹고 술먹으면 큰일나??
1
04.03 16:52
21
0
처음
이전
661
662
663
664
665
666
667
668
669
670
671
672
다음
새 글 (W)
추천 픽션 ✍️
더보기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
올영 텃세 나도 당함ㅋㅋㅋ 이제 일주일째 근무즁인데...
15
2
방금 아빠가 야~ 여미새다 이래서 귀를 의심함...
8
3
40 면접 말아먹고 먹는 샤브샤브
20
4
친구 장례식 드라이 받고갔다가
15
5
투잡 금지인데 세후 190이야 ..ㅋㅋ
11
6
다들 오늘 겉옷 뭐 입어?
12
7
나 차 사고로 150 정도 물어주게 생겼는데 제발 나좀 다독여줘 ㅠㅠ
8
8
산부인과 성경험 여부 개인정보 맞지?? 누가물어봐도 안알려주지?
4
9
일본애니는 요즘 엄마 캐릭터들 젊게 그리는거 유행이네
74
10
23살이 생각하는 저출산의 원인
4
11
개말라가 입으면 큰일나는 옷
12
요즘 미혼 30대는 진짜 그냥 20대처럼 보임
1
13
딸들이 부모 노후 챙겨야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네ㅋㅋㅋㅋㅋ
19
14
상견례때 꼭 머리 수 맞춰야 해?
6
15
호주 사는데, 한국살지 호주살지 내 조건보고 말해주라
16
대형 쇼핑몰 cs 그만둔게 죄야?
2
17
뜨개질 하는 익들아 질문!!!!
18
근데 가끔 인티에 진짜 이상한 애들 있지 않음?
2
19
익들이라면 이런 경우에 재수술해❓❓
20
동네 친구 어플 깔았는데 ㅋㅋㅋㅋ
1
1
지브리 프사가 싫다는 남편
7
2
남편사망정식 이후 유행하는 또 다른 정식
8
3
하루 12시간 이상 침대에 있는 아내 때문에 우울증이 와서 이혼한다는 회계사
10
4
25살 법칙 깨졌다는 디카프리오 근황.JPG
7
5
911 테러때 테러난민들 받아준 캐나다 시골 얘기 정말 재밌다
12
6
문형배 재판관 앞으로 예상
2
7
의외로 많아서 놀라운 부모님 유형.jpg
1
8
???:보수 대통령들이 왜 다 임기를 못채우냐고?
5
9
집에서 담근 전통주 대참사 ..jpg
2
10
리메이크되는 <인턴>영화 주인공으로 어울리는 여배우는?
38
11
현재 파면 언급했다가 큰일난 강수진 성우.JPG
48
12
개인카페 센스논란.jpg
33
13
72세의 아버지가 핸폰 배경화면으로 해둔 '아버지와 나'.jpg
4
14
멀미 심한 딸 속여서 차에 태웠다가 가족여행 망쳤다는 부모
29
15
오빠랑 나랑 돈 모아서 아빠 차 사드렸는데 아빠 펑펑 울었음
24
16
윤 파면되니 한국은 끝났다고 생각하는 일본인들
63
17
다이소 전신거울 가격
30
18
황정음: 최다니엘, 나 좋아했었지?.JPG
23
19
아기공룡 둘리 40주년 한정판 발매예정
20
의외로 못 먹는 사람이 많다는 회
72
1
걸그룹 노랜데 너를 떠떠떠떠떠 떠나 버버버버버 버려 << 이거 뭐지 겁나 유명한건데
9
2
나는 민희진이 애들이랑 사이 좋고 친하다 했을때
6
3
아 부승관 폭싹속았수다 후기 봐ㅋㅋㅋㅋㅋ
22
4
어제 이후로 한국이 잃어버린 과학 인재 ㅠ
7
5
진짜 국내여행 갈바에는 해외여행이라는 말 그닥 공감도 안가고 별로 안좋아했는데
4
6
머글들은 연예인 소식 다 어디서 아는 거야?
13
7
오늘 그분들 광화문으로 삼천만명이 모이실 거래
15
8
어제 문형배 재판관 탄핵 선고했지만 잠 못잤을거래ㅋㅋㅋㅋ
9
9
보수 대통령 임기 못채우는 이유 개웃김
3
10
청와대 다시 쓸 수 있는 방법은 없나
6
11
다들 그거 알아? 1경이란 돈을 50년 안에 다 쓸려면
15
12
뉴진스가 좋아..
6
13
'주말 프린스' 배우 하준, '뭉쳐야 찬다4' 합류..첫 고정 예능
14
정보/소식
'땡땡이' 검색 2500% 폭증…"나도 사야 해" 잘파세대에 무슨 일
3
15
라운드 숄더면 얼굴 더 커보여?
5
16
익들아 오늘 핑계고 꼭 봐 ㅋㅋㅋㅋㅋㅋㅋ
1
17
아 도영 연습생때 야구장 일화랑 데뷔하고 나서랑 똑같아
2
18
이재명이 저번 대선때 산부인과 이름을 여성건강의학과로 바꾼다고 했는데
9
19
나 폭싹 아직 안 봤는데 재밋음?
20
김용현 얘 옥중선동 이거 뭐라 못하나?
3
1
나 근데 폭싹볼때 금명이 등장씬에서 충격받음..
23
2
정보/소식
김수현 '넉오프' 보류한 디즈니+, '재혼황후'로 텐트폴 채울까
2
3
박신혜 머리 잘랐네
1
4
연애남매 재형세승 가족이 폭싹 리뷰 한거 봤는데
14
5
탈주 동성애코드 있다는 얘긴 들었는데 뒤늦게 영화 방금 봤더니
4
6
폭싹 4막 공개 이후 오픈톡방 이용자 톡방 개설 이래
2
7
폭싹 공개일발표 영상에서 이미 결말씬을 줬었네 ㅋㅋㅋ
9
8
강유석 진짜 잘생김
4
9
금명이 웨딩 사진 진짜 그 시대 결혼사진 같다..
4
10
아이유 젓가락질 이상하게 한다
40
11
나혼자산다 조이
3
12
양관식vs 영범vs 충섭 중 제일 너네 취향은 누구야?
151
13
저는 썩은것 같아요<< 미친거아니냐고..
20
14
저가코스프레좌 폭싹 코스프레 봄?ㅋㅋㅋ
7
15
아이유 동안이라서 넘 좋은듯ㅠㅠ
2
16
근데 금명 충섭이 재회 첫날에
17
수지 10년전과 지금
18
세븐틴 부승관 폭싹 속았수다 후기
9
19
정보/소식
'보물섬' 이해영, 子 박형식 구하고 죽음 맞이하나 "절체절명 순간"
20
폭싹은 1막만 봐도 다본거 같다
1
소개
이용 문의
권리 침해
광고/제휴
채용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