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11l
고지능자들은 절대 안믿을것 같은데..


 
   
익인1
그럼 우리나라 정재계 순위권 사람들 중에 믿는 사람들도 저지능인데 믿는거야?
1개월 전
익인2
고지능자가 공부해서 믿고, 모르는 인간들이나 해와 달 목화토금수 오행 원리 개무시해서 안믿다가 뭐 되지 ㅋㅋ 너처럼 ~^^
1개월 전
글쓴이
사주를 고지능자들이 믿는다는 말은 첨 들어보네
1개월 전
익인2
너도 참 무식하다
1개월 전
익인3
진짜로 사회 상류층들이 더 봐..
1개월 전
익인4
잘보는곳은 2년치 예약이 끝나있음ㅋㅋㅋㅋㅋ정재계 사람들이 엄청 봄
1개월 전
익인5
사촌오빠 유명한 사주쟁인데 이름 대면 다 아는 정치인 사업가 연예인 다 와서 봄 ㅋㅋ
1개월 전
익인6
사업가들이 ㄹㅇ 많이 봄
1개월 전
익인7
그래서 우리나라 정계, 특히 현직이 댕지능 맞나봐^^
ㅅㅅ창업주도 전속 무속인 있다던데 ㅋ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나는 고지능자들은 자연과학 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해서... 과학자나 수학자들은 사주 믿는 거 못봤어 한번도
1개월 전
익인1
쓰니 주변에 사생활까지 오픈 할만큼 과학자나 수학자가 많지 않은건 아니야??
1개월 전
익인41
너 자연과학이 뭔지 모르지 연구하는 매커니즘이 사주랑 똑같음
1개월 전
익인47
오 어떤 부분이 그래?? 자연과학 좋아해서 궁금하다
1개월 전
익인9
고지능자의 기준은 뭐니? ㅋㅋ
나 초년생 때 일하면서 만난 하버드 다녔던 직장 상사가 사주 보라고 얘기해줬음 ㅋㅋㅋㅋㅋ 사람의 길은 어느정도 정해져있는데 그걸 돌아가냐 안돌아가냐의 차이라고 + 손금 사주 이런거 봐주는 사람중에는 서울대도 많다;
지금 it 다니는데 사람들 겁내 좋아함 사주

1개월 전
익인10
쓰니가 과학자나 수학자들을 얼마나 만나봤길래 그 사람들은 믿는걸 못봤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하는거야???
1개월 전
익인12
고지능자들도 미신이나 징크스, 종교 등등 비과학적인 생각을 아예 안하는 건 아님 당장 의사만 해도 환타 마시기 금지 이런거 하잖아ㅋㅋ
1개월 전
익인13
엥? 오히려 재벌들이 그런거 더 맹신함 ㅋㅋ
1개월 전
익인15
특정 분야를 하는게 고지능자라고 생각하는게 진짜 저지능스럽다
1개월 전
익인16
너가 제일 저지능 같아... ㅠ
1개월 전
익인21
22
1개월 전
익인17
정재계사람들 장난 아닌데.... 외국으로 불러서 봄... 잘 보는 분들은 강남 한복판에 있음. 집안끼리 아는 분 계시는데 모 대기업 그룹 회장님께 불려다니셨음.... 정치인들 온 거 얘기 많이 해주셨는데 다 맞음ㅎㅎㅎ 모 정치인... 이상하게 그 분 말씀과 달리 잘나간다 싶더니 역시나....말씀대로 추락했음.
내가 사주 맹신하지 말라는 이유는 딱 한 가지. 못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임.

1개월 전
익인17
애초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점성술, 역학은 왕족과 귀족의 전유물이었음ㅇㅇ 그게 그대로 재벌이나 정치계, 부유층들로 내려온 거고. 진짜 이름 내세우는 몇몇 분들은 기가막히게 맞는다..... 안 믿고 싶으면 안 믿으면 됨. 하지만 큰 사업이나 정치를 한다? 믿을 수 밖에 없음. 돈 많이 들이고 소개받아서 실력 쩌는 술사들하고 교류하게 되면 맞말대잔치라서.. 그걸 못 겪어본 사람은 그냥 안 믿으면 됨... 헐뜯을 필요는 없지..
1개월 전
익인37
진짜 잘보는 사람들은 우리가 못보는 시골에 짱박혀 계시던대 나 고딩때 내가 사는곳이 시골이였는데 거기 절 스님 거짓말 안하고 저녁에는 일반인들 안받았음 이유가 정치계 사람들이 그 시간에 다 와서...스님이 점을 봐주는게 ㄹㅇ 신기했다 심지어 엄청 잘보는지 아줌마들 사이에서도 인맥있는 사람은 또 보러다니더라 신기했음 ㅇㅇ 나도 그땐 스님한테는 못보고 친구 할머니가 한때 유명했던 무당이셨어서 한번 점 봤었음 생각보다 세상은...본인이 믿는게 다가 아님
1개월 전
익인17
마쟈마쟈 스님들 중에 수행 오래 하시고 영적으로 트여있는 분들이 많아서 영험하신 분들이 많더라구?
1개월 전
익인44
2222
1개월 전
익인18
예수 믿는 사람도 지능장애 있는거임?
1개월 전
익인19
사주 통계학아님?
1개월 전
익인20
사실 사주봐도 인생달라질게 없는게 운명처럼 정해져있는거라
1개월 전
익인27
그걸 보고 어떤 부분에 대한 대비를 할 순 있음 사주는 정해져 있더라도 본인 노력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는 거라
그리고 만나게 되는 사람들 사주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도 있고!

1개월 전
익인22
음 사주 공부하는 중인데 사회 고위층들이 사주 더 믿음
1개월 전
익인22
하나의 학문이라 걍 참고용으로 보면 됨 이걸 지능이 어쩌구 하면..ㅋㅋㅋㅋ 같은 사주라도 큰틀은 비슷할지라도 세부적인 건 환경, 부모 영향, 노력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니 안 믿기면 안 믿으면 되는거지
1개월 전
익인23
지능차이아니고 걍 취향차이임 종교를 믿냐안믿냐도 드라마, 소설을 선호하냐 아니냐로 다르다함 책을 읽어보삼 무라카미하루키 언더그라운드 추천함 옴진리교 관련 책인데 옴진리교가 명문대생 포교하던 일본 사이비인데 테러사건일으켜서 일본에서 사회적으로 문제된 사이비단체임
1개월 전
익인23
그리고 우리나라 최고아이큐?라고 유명하던 사람 서울대 자퇴하고 신학과 입학했댔나 머 그럼 굳이 지능차이 아님
1개월 전
익인24
나 거의 안 믿는데 재미로 사주보면 설레이는 이 마음은 뭘까 왠지 잠을 이룰 수가 없어.. 이런 느낌임ㅋㅋ
1개월 전
익인25
정치인 사업가들도 보고가는데
1개월 전
익인26
관상인가 사주본다는 회사도 있는 걸로 아는데..
1개월 전
익인28
사주가 정확히 뭔지 헷갈려하는거같은데 사주는 명리학이고 굳이 따지면 통계학에 가까워 점 때려 맞추는게 신점임
너가 못믿는건 신점 같음

1개월 전
익인29
통계학인데 고지능자 어쩌구 이러고있네
1개월 전
글쓴이
인간사를 통계내서 뭐하는데..
원리가 있는 거임? 어떤 것(생년)을 공유하는 사람들은 유사한 인생사를 보인다고?
아니잖아

1개월 전
익인27
그야 그 사람들이 모두 같은 환경에 처해진 게 아니니까. 제대로 된 비난을 하고 싶으면 조금이라도 공부를 해보는 게 너의 주장에 신빙성이 생길 듯한데 지금은 너의 논리가 너무 빈약하다 쓰니야
1개월 전
익인22
..? 사주도 이론이랑 원리가 있어 ㅋㅋ 그 이론도 겁나 복잡하고 어려움. 명리학이라고 함. 생년만 공유한다고 유사한 인생사다?라고 생각하는건 마치 라잌 혈액형
아니 혈액형보다도 못 믿을 수준인데... 생년월일시가 같아야 사주가 같은거임

1개월 전
익인29
어쨌든 뭐가됐든ㅋㅋㅋㅋ 통계학이 쉬운게 아니라는거 정도는 중학생이면 알테니 쓰니 너도 알겠지?
그렇기 때문에 통계학을 기반으로 한 사주는 지능을 논할 만한 대상이 안된다는 뜻이란다ㅎㅎ

1개월 전
익인30
사주랑 지능이랑 뭔 상관이냐
1개월 전
익인31
사주 잘보는 집에서 보면 은근 맞는 거 많아서 이래서 보게 되는구나 하던데.. 사주 해석하는게 다르다보니 같은 사주를 가지고 여러군데에서 봐도 다른거고 무튼 믿고 안 믿고는 종교처럼 본인 선택이라고 생각함 물론 스스로 인생 주도적으로 살아야하지만 참고용로는 괜찮다고 봄 지능까지 가는 거 너무 간 거 같다
1개월 전
익인32
그럼 종교도 저지능이라고 생각해..? 그건 진짜 근거도 없는 가짜잖아
1개월 전
익인35
ㄹㅇ 사주는 통계학이라기도 하지
1개월 전
익인33
실재하지 않는 걸 믿는 모든 사람들이 다 저능이네 그러면.. 신 믿는 것도 저능이라 하지 왜
1개월 전
익인33
그냥.. 좀 겸손해라..
1개월 전
익인34
명리학이 저지능이면 종교도 저지능이겠네
1개월 전
익인36
굥은....
1개월 전
익인37
웅 나 지능낮아 왜 문제있어?
1개월 전
익인37
내 기준 종교있는 애들도 실제하지 않는거 믿는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럼 걔네도 지능낮은거야? 전세계 사람들 지능 낮은거네? ㅋㄲㄱㅋㅋ 말을 심하게 하네 ㅋㅋㅋㄱㅋㄱ?
1개월 전
익인38
그걸 왜 지능과 연결을....?지능낮아도 지능높아도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함은 누구나 있겠지 그걸 해소하는 방식이 다를 뿐
나는 좋은 말은 믿어서 나쁜건 없다생각함

1개월 전
익인39
근데 사주가 왜 통계학이야?
사람 태어난 날 시간에 따라 어떻게 사는지 전수조사해서 모아놓은 데이터베이스라도 있나?

1개월 전
글쓴이
없으니까. 문제라는거지
1개월 전
익인37
이글에만 답글 다는거 추하다 쓴아..
1개월 전
익인17
있어... 너가 소수의 사람들만 만나는 술사들과 접할 기회가 없어서 그런 듯... 어중이 떠중이 한 번에 2만원, 5만원 받는 공공으로 오픈된 자칭 술사들은 짜가 많음 ㅎㅎ
1개월 전
익인37
아마도 조상님들때부터 온거라서 그러는듯?
1개월 전
익인22
통계학이라기보단 기본 이론도 있고 이것도 학파가 달라서 보는 방법이 (=뭐를 더 중요하게 보고 어떻게 해석하느냐) 다름 + 과거 학문이라 현대에 적용하려면 임상(실전 적용)이 중요한 학문이라 그려. 그 임상이 데이터베이스 같은거지
1개월 전
익인40
ㅋㅋ 근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종교 믿는 사람들도 똑같은 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45
웅 당연하지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으면 제대로 믿지는 않지!
1개월 전
익인46
ㅋㅋ 너가 해봤자 한낱 월급쟁이 하류층 노동자라 안 믿는듯 🤭 차피 안 좋은 사주일거 뻔하니까 ㅠ
1개월 전
익인46
난 사주대로 안 맞던 전공 자퇴하구 더 좋은 대학 오고 사주대로 성공해서 돈도 엄청 번 입장이라 믿거든 💞 너가 시궁창이라 안 믿나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327 11:5215296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59 10:304972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411 04.03 23:4193373 2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81 11:0538627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67 04.03 23:4621467 1
엄마랑 티비 같이 보면 나까지 정신병 걸릴 것 같음 04.02 20:50 66 0
결혼식에 세미와이드슬랙스 입어도 되나6 04.02 20:50 26 0
본인표출어제 항문에서 피났다는 익인인데11 04.02 20:50 350 0
이성 사랑방 하 27인데 주변에 다들 결혼 얘기하며 만나고 있는데 나는 솔로임4 04.02 20:50 178 0
친구랑 같이 살았는데 후회됨 04.02 20:50 134 0
8시간 주에 이틀일하면 주휴받을수있어??7 04.02 20:50 26 0
버스에서 할아버지랑 엠지 둘 싸우고 난리남2 04.02 20:50 319 0
회사 사람이랑 퇴근 후에도 연락하는 사람있어??? 1 04.02 20:50 37 0
익들은 아무생각 없이 사는 친구 보면 한심할거같아?2 04.02 20:49 63 0
나랑 대화도 안해본 사람이 날 싫어하는 티를 내는데 너무 스트레스야..2 04.02 20:49 84 0
익들 행정고시 1차 합격하기 어려워?(순수한 질문)8 04.02 20:49 26 0
대익 한달 캐나다 어학 가는거 추천해?4 04.02 20:49 40 0
다래끼 생긴 거5 04.02 20:49 24 0
고민(성고민X) 무기력증 진짜 숙제처럼 이겨내기 어려운듯3 04.02 20:49 30 0
안 흘러내리는 양말 알려주라...4 04.02 20:49 17 0
나 모쏠인데 몇 살에 첫 연애해? 04.02 20:49 100 0
무용이나 춤 추는 사람 같다는 소리 듣는 익들 04.02 20:49 16 0
친구 보고 싶어1 04.02 20:49 30 0
Istp는 안친한사람 좋아하게되면19 04.02 20:49 645 0
이성 사랑방/ 아악 제발 애인 없어라 … 10 04.02 20:48 20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