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3l
음식점에서 보고 반한 수저라 (원래 물건에 애착이 많음) 수저 세 벌에 87000원인데 계속 고민하다가 샀거든?
근데 알바하고 있는데도 엄마한테 엄청 한소리 들었어 비싼 거 왜 샀냐구… 
나는 결혼까지 들고가려고 생각했는데 ㅠ 그렇게 별로인 소비일까 객관적으로


 
익인1
에반듯
1개월 전
익인2
… 솔직하게 이해는 안가는데 사람마다 돈쓰고 싶은 범위가 다르니까 그러려니 함 글고 결혼하면 어차피 동일제품 새거라도 살껄..
1개월 전
익인3
결혼까지?오바가틈
1개월 전
익인4
객관적으로 별로라생각
1개월 전
익인5
오래 잘 쓰는 거면 ㄱㅊ 그릇도 비싼 거 쓰고 그러는데 수저는 왜 안 됨
1개월 전
익인6
직장인이면 몰라도 알바면 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915 3:233291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7 0:0442191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00 10:3814614 3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878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86 11:1713292 0
이성 사랑방/ 일주일 안읽씹당해서 접었는데ㅜㅜㅜ12 03.31 14:42 305 0
나 대형 독서실 알바하는데 너무 야해...69 03.31 14:42 3486 0
자취시작하면 요리하려구 레시피 공부하는 중 03.31 14:42 45 0
난 고양이나 강아지 이름으로 먼지 되게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03.31 14:42 92 0
자석네일 원래 시간 지나면 풀어져?3 03.31 14:41 23 0
양조절 어려운 다이어터 추쳔템6 03.31 14:41 570 0
앞머리 몇가닥만 나오게 이마에 붙이는거 무슨 감성이야? 03.31 14:41 23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이유없이 애인 짜증나는것도 권태기야? 2 03.31 14:41 102 0
노래방 10년만에 왔는데 예전에 부르던곡들이 안올라가ㅋㅋㅋ 03.31 14:41 17 0
밖에서 화장실 쓸때 구멍같은거 보이면 휴지로 다 막아? 03.31 14:41 15 0
하 원룸 집주인 복도 청소를 영원히 함 03.31 14:41 31 0
월급 올라서 적금도 증좌신청 했다 ㅎㅎ 03.31 14:40 28 0
새로운 헬스장 등록하려는데 둘중 뭐가 나은지 골라주라😂 8 03.31 14:40 99 0
컵볶이먹을까 짜장범벅먹을까1 03.31 14:39 13 0
가천대 어떤 학교야3 03.31 14:39 39 0
담배쩐내 계속 맡는것도 간접흡연이야??3 03.31 14:39 33 0
무신사 이놈... pc버전 다시 생겼는데 03.31 14:39 18 0
레더자켓 지금 사면 얼마 못 입으려나?? 03.31 14:39 14 0
대출할수 있는곳있어?5 03.31 14:39 36 0
한방병원에서 침 맞고 링거까지 맞으면 얼마 나올까?3 03.31 14:39 19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