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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3년전에 헤어진 구애인이랑 재화하려다가 
계속 옛날에 내가 힘들었던것도 생각나고
또 똑같이 나만 힘들거같고.. 스트레스받을거같고 
자꾸 안좋은 옛날생각남+설레지가 않아서 못하겠는데
상대는 날 너어어무 좋아함
연애하면 분명 표현적으로나, 상대가 내 얼굴이 이상형이라 그런쪽으로 행봇하긴 하겠지만
내가 리드해야되고.. 뭐 잠문제나 돈문제나.. 좀 있음
안하는게 맞겠지?


 
익인1
웅ㄴㄴ
1개월 전
글쓴이
얘처럼 누가 날 이렇게 좋아해주나 싶은데.. 몇년동안이나 내얼굴 보고 좋아해주는거니까 ㅠ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겠지
1개월 전
익인1
웅아냐
1개월 전
글쓴이
알겠어
1개월 전
익인2
너가 미련남으면 재회하는거지
난 재회하고 다시 헤어졌는데 이제 미련이없어짐

1개월 전
글쓴이
분명 얘 만나고 그후로 전남친들 만났을때 얘 생각나서 연락한것도 맞는데 그게 얘 만났을때 내 행복함? +표현 때문에 연락한건지 지금은 연애하고 뭐 그러면 내가 스트레스 받고 그럴게 너어어어무 눈에 보임.. 전에 사겼을때도 주로 그런거로 스트레스 받았어서.. 바뀐게 딱히 없음..
1개월 전
익인3
재회는 비추인데 .. 익2 말처럼 다시 만나고 헤어지면 미련 없긴해 대신 정이 더 쌓여서 별루임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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