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5l
나 해외에 있는데도 꾸준히 보톡 걸고
카톡 계속 하고 그쪽 나라 꿀팁이랑
맛집 계속 보내주고 진짜로 어장 뒤집어 진다
분명함 저 성격 외형뭐 등등에 인기가 없을 수가 없음 ㄹㅇ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슈크림라떼 400칼로리도 안되는데,, 주5일먹어도,, 뭐 문젠 ,, 없.. 2 04.03 16:01 28 0
저녁입맛없음 굶는다 11 뭐라도 먹는다 22 🍴1 04.03 16:00 15 0
진짜 개고민됨… 5 04.03 16:00 125 0
시드니 가보고 싶은데 자유여행은 무리겠지?10 04.03 16:00 39 0
손수건 살건데 뭐가 더 귀야워??? 11225 04.03 16:00 67 0
소신발언... 찌개류에 두부 넣는 거 이해 못하겠음27 04.03 16:00 678 0
결혼하고 와 하고 느낀점..... 37 04.03 16:00 1913 0
인스타 아예 다른사람처럼 보정해서 팔이피플 04.03 15:59 52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둥들은 애인이 치어리더 찾아보는거 이해해줘?5 04.03 15:59 86 0
20대 익인이들 옷 가방 이런거에 남 시선 생각 안하면 좋겠다... 4 04.03 15:59 88 2
20대 중후반 남자들 지갑 뭐써? 04.03 15:59 10 0
얘드라 환절기때 수분크림 뭐발라...1 04.03 15:59 23 0
괜찮은 곳인줄 알고 입사했는데 월급 밀림4 04.03 15:58 86 0
오렌즈 글로이 어때?4 04.03 15:58 21 0
떡볶이 먹으면 기분나쁘게 배부르지않아? 04.03 15:58 17 0
전부터 화장솜 쓰면 작열감 느껴졌는데 당근패드 쓰면 안되겠지....?1 04.03 15:58 14 0
이성 사랑방 여자 31살 솔로인 사람들 많지 ?.?16 04.03 15:58 238 0
나 가장 큰 장점이 인간관계 좋은 거 같아 04.03 15:58 27 0
보정하거나 앱으로 사진 찍을거면 셀카를 왜 찍어?5 04.03 15:57 97 0
회사에서 중간에 끼이는 게 04.03 15:57 1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