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519l 8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잡담] 박서아 코수술 망한 거 안타깝다 | 인스티즈

근데 나도 코수술 해야겠다 생각하고 진지하게 찾아보디가 절대 안해야겠다 마음 먹긴함



 
   
익인1
비제이..?
1개월 전
익인2
박서아가 누구야??
1개월 전
익인3
아이돌 출신 비제이!
1개월 전
익인2
아하!! 고마워!
1개월 전
익인4
글 진짜 무섭다 다시 돌아갈수는 없는겨 재수술로..?
1개월 전
익인5
아이고 원래도 엄청 예뻤는데.. 오히려 원래 코가 워낙 오똑해서 난 수술한줄 알았어 ㄷㄷ
1개월 전
익인6
수술전 코 괜찮은데 굳이 왜 하셨지..
1개월 전
익인18
적혀있잖ㅇㅏ
1개월 전
익인7
헐.. 자연 코 충분히 이뻤는데 안타깝다.. 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7
저런 경우는 보형물 빼도 원래대로 안 돌아가나
1개월 전
익인8
원래 코도 진짜진짜 예뻤는데 아이고ㅠㅠ
1개월 전
익인9
와 진ㅁ자 코수술 안하신거였구나..안타까움
1개월 전
익인10
헐 코 진짜 사진들고가서 성형외과 보여주고싶을만큼 예뻤자나
1개월 전
익인11
안타깝다...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는 게 진짜 어려운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12
재수술.. 어렵나?ㅜㅜ
1개월 전
익인13
헐 ㅜㅜ
1개월 전
익인14
사람이 어떤걸 떠나서 그냥 진짜 안타깝고 속상하네... 나도 성형때문에 우울증 세게 걸려본사람으로서 진짜 성형잘못되는것만큼 우울한거 없더라..
그당시엔 가족이죽어도 이거보단 안슬프겠단 생각 들정도로 우울하더라고.. 그냥 나라는 존재 자체가 죽은 기분이야... 진짜 안타깝다 어떻게 안되나...

1개월 전
익인40
ㅇㅈ 얼굴은 건드리는거 아님
1개월 전
익인15
아 진짜 스트레스 심했나보다… 악플러들때매 이렇게 된거구나 또….ㅜㅜㅜㅜㅜㅜ 어떻게든 잘되길…
1개월 전
익인16
아이고...
1개월 전
익인19
코수술 언제했는지 뮤르게ㅛ지만 최근에 한거라 붓기덜빠지고 그래서 그렄거아냐 ?
1개월 전
익인20
코는 진짜 신중해야 됨 당장 잘됐다고 안심할 것도 아니고 ㅠㅠ... 안타깝다 원래 코 예뻤는데 이상한 인간들 많았구나
1개월 전
익인21
진짜 코수술 재수술후기만 검색해도 유명인들도 주르륵 나오는데 그냥 살자 다들..
1개월 전
익인22
보이는 직업인 입장에서 저렇게 말하는 거 자체가 진짜 스트레스일텐데 ㅠ 잘 회복하셧음 좋겠다
1개월 전
익인23
나도 코수술 부작용으로 재건수술하는데 천만원쓰고 온갖 부작용 커뮤 카페 다 돌면서 느낀검 코성형은 절대 하는거 아니다,할거면 2-3번 더 수술 할거 각오해라
1개월 전
익인24
으잉 저게 다 본인태그게시물인줄 알고 식겁했네 돋보기였그나
1개월 전
익인25
진짜 코수술 부작용 가볍게 보면 안됨.. 잘 회복하셨으면 좋겠네
1개월 전
익인26
재수술 하면 되지 않나
1개월 전
익인28
코 보형물 빼도 수술 전으로 돌아가진 않아 내가 빼봐서 알아ㅜ
1개월 전
익인29
어떤코길래 그러지 ㅠㅠ에구 나느 두번햇는데 언젠가 부작용날거 생각하긴해 항상
1개월 전
익인30
헐 어떡해...ㅠ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32
아이고..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44
헐 나도 절대 뭐 안넣고 매부리만 가는 거 생각 중인데
절골을 안하면 퍼져보일 수도 있는거야? 그리고 절골도 위험한거야?? 뭐 넣는 게 아닌데?

29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8일 전
익인44
오옹 고마워! 그러면 매부리를 덮고있던 살이 (양이 많지는 않지만) 지지대가 없어지면서 옆으로 흘러내려서 코가 미세하게나마 더 뚱뚱해보일 수 있다는 말은 아닌거야??
28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8일 전
익인44
삭제한 댓글에게
ㅇㅋㅇㅋ 고마워~~

28일 전
익인34
헐...............
1개월 전
익인35
근데 악플을 얼마나받으면...수술까지하겠냐고...
악플러들이 젤 나쁨...

1개월 전
익인36
안 했는데 했다고 욕먹어서 했다는 게 이해가 안 간다 하지도 않았는데 했다고 욕먹으면 예쁜 코라는 거 아냐? 대체 왜
1개월 전
익인37
와 원래 코 진짜 예쁘고 높으셔서 수술한 줄 알았는데… 너무 안타깝다
1개월 전
익인38
어우 무섭다... 나 작년에 매부리코 수술했는데 ㅠㅠ
1개월 전
익인41
맞지.....나라고 부작용 없다는 보장 없으니까... 그러니 무서워... 시도조차 안함..
1개월 전
익인42
서브스턴스가 따로없다
1개월 전
익인47
그니까...
25일 전
익인43
나도 코가 제일 하고 싶은 부위인데 제일 무서운 부위기도 함 그래서 안 하려고
29일 전
익인48
이래서 얼평하는사람 극혐이야 사람을 꼭이렇게만들어요 아주..
22일 전
익인50
22 저렇게 밀어놓고 다들 하는 말이 누칼협??? 이러더라
1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32 04.04 23:002681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49 9:4211544 2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65 04.04 21:4910660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6 04.04 20:5115071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9447 0
챗GPT나 기타 AI들 짜증나는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4.03 19:37 27 0
강쥐 산책시키구 발 씻겨? 물티슈로 닦아? 11 04.03 19:36 20 0
청년도약계좌 알려줘ㅠㅠㅠ4 04.03 19:36 601 0
내일 뭐가 엄청 많음17 04.03 19:36 1303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이 사귀기 전, 썸도 더 전에 자꾸 주말에 뭐하는 지 물어봤었는데.. 04.03 19:36 65 0
이성 사랑방 어제 난생 처음으로 키스했는데 계속 생각나는거 정상이니2 04.03 19:36 229 0
자라 세일 언제 할라나~?!2 04.03 19:35 22 0
술 안마셔서 피부 좋아졌는데 04.03 19:35 15 0
이거 나이키 코르테즈 정품 맞을까??1 04.03 19:35 26 0
보조배터리 몇 mA가 적당해?6 04.03 19:35 26 0
니트반팔은 왜 존재하는걸까1 04.03 19:35 34 0
다이어트 현타올 때 다들 어케함? ㅠㅠㅋㅋㅋㅋ1 04.03 19:35 30 0
하 취업 너무 힘들다..4 04.03 19:35 116 0
아이폰 통신사 관련 잘알익 04.03 19:34 20 0
배달음식 시킬까말까1 04.03 19:34 14 0
? 아니 아무리 애니라지만 너무한 거 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3 04.03 19:34 535 0
다음주에 부사수 오는데 가르치기 싫음 04.03 19:34 42 0
자기랑 비슷한 사람한테 질투, 열등감을 더 많이 느끼는 이유 뭘까? 3 04.03 19:34 31 0
치킨먹을까 똥집튀김 먹을까 ???1 04.03 19:34 16 0
스텐 텀블러 냉동실에 넣어놔도 되나? 04.03 19:34 30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