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3l

중도인척 하면서 왜 글 써? 

본인이 당당하면 2찍인거 당당하게 티 내면 되는데 

왜 숨기는거야? 진짜 궁금해서



 
익인1
왜냐면 진짜 중도도 극우로 보니까
희석시킬 수 있거든

1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
안 숨기는데 1찍도 당당한데 2찍도 당당하지
정치에 답은 없으니

1개월 전
글쓴이
그런 애들이 꽤 보여서 궁금했어 당당하면 됐지
1개월 전
익인3
극우인데 어떻게 중도인척을해? 말 그대로 좌던 우던 “극”이면 중도인척 안하지 그냥 우파 좌파면 몰라도
1개월 전
글쓴이
아니 말하는건 윤석열 지지자인데 자기는 중도라고 우기는 애들이 있길래 궁금해서 물어봤음
1개월 전
익인5
ㅇㅇㅇ.. 하더라 윤석열 탄핵 반대 지금 거의 극우쪽인데 민주당이었는데 민주당 잘못으로 계엄을 해서 중도가 됐다는 둥 이러고 다님 물 흐리려고
1개월 전
익인4
여기는 무지성 2찍이라 일단 비아냥거려서 그런 듯? 알잖아 너도 왜 그런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나 얼굴 칭찬 들을때마다 청순하게 생겼다는말 무조건 듣는데4 03.31 19:03 172 0
혹시 콰트 해본 익 있을까? 03.31 19:03 12 0
울란바토르 가는줄 알았는데 중국갔다옴1 03.31 19:03 29 0
하 애교 부리는 애들 너무 귀여움.. 03.31 19:03 22 0
익들 공부하면 살 빠짐?7 03.31 19:03 26 0
퇴직금으로 연봉유추해보삼6 03.31 19:02 46 0
코인세탁방 운동화 세탁 처음해보는데 03.31 19:02 17 0
혼자 제주도 2박3일 여행 우때..2 03.31 19:02 79 0
너무 기분안좋고 무기력한데 회사나가야하는거2 03.31 19:02 30 0
헐나 렌즈빼려다가 손톱으로 눈알까지 같이 꼬집었어1 03.31 19:02 65 0
윈도우때문에 맥북 파는거 mi친 것 같음??4 03.31 19:01 37 0
나 미성년자고 성인인 오빠랑 사귀는데6 03.31 19:01 127 0
이성 사랑방/이별 매일 퇴근하면 전화했었던 덕분에 퇴근하는 길이 눈물바다네11 03.31 19:01 154 0
네이비색 모자 코디하기 무난해? 03.31 19:01 6 0
어린이집 차 이유없이 서있는거 왜그러는거임..?4 03.31 19:01 41 0
나 동사무소 봉사한적 있는데 지브리프사 보면 좀 웃김ㅋㅋㅋ15 03.31 19:01 1600 0
교대자가 항상 20분~25분쯤 일찍 오는데 너무 부담스러움ヲヲヲヲヲヲヲ.. 03.31 19:01 11 0
전애인이랑 계속 맞팔인 사람 있어?1 03.31 19:01 24 0
진짜 몰라서 물음. 지브리 그림체 ai 저작권 위반임?3 03.31 19:00 236 0
친구한테 백수냐고 했다가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5 03.31 19:00 10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