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돌아가신후로 본적 없어서 얼굴도 기억 안났는데
아빠 목에 목마태워서 환히 웃으시는 모습 봄.. 진짜 꿈이 말도안되게 화창했어 내 어릴때 집 근처 기억으로..
아빠 엄청 미워했는데 꿈에선 왜 보자마자 안겨서 울었는지 몰겠다 깨고나니까 너무 서러움.. 현실은 나 차단해버린 아빠 뿐이라
| |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2/08) 게시물이에요 |
|
엄마 돌아가신후로 본적 없어서 얼굴도 기억 안났는데 아빠 목에 목마태워서 환히 웃으시는 모습 봄.. 진짜 꿈이 말도안되게 화창했어 내 어릴때 집 근처 기억으로.. 아빠 엄청 미워했는데 꿈에선 왜 보자마자 안겨서 울었는지 몰겠다 깨고나니까 너무 서러움.. 현실은 나 차단해버린 아빠 뿐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