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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79l 1
엄마 돌아가신후로 본적 없어서 얼굴도 기억 안났는데
아빠 목에 목마태워서 환히 웃으시는 모습 봄.. 진짜 꿈이 말도안되게 화창했어 내 어릴때 집 근처 기억으로..
아빠 엄청 미워했는데 꿈에선 왜 보자마자 안겨서 울었는지 몰겠다 깨고나니까 너무 서러움.. 현실은 나 차단해버린 아빠 뿐이라


 
익인1
액땜하는 꿈이라 생각하자..행복해야해!
1개월 전
익인2
행복하자 쓰니야
1개월 전
익인3
쓰니 괜찮을거야 더더 행복해질 수 있는 사람이니까 너무 미련갖진 말고 오늘을 살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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