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85l
그때는 코로나때처럼 원격수업이라는게 없었나? 


 
   
익인1
중학생이었는데 엉
1개월 전
익인1
감염성이 크진 않아서 마스크 쓰고 다닌듯
1개월 전
글쓴이
서열로 치면 코로나가 지짱쎄구나 그래도 휴교를 계속할줄 알았는데 학교를 나갔나보네
1개월 전
익인1
엉 휴교 했었나? 워낙 전이라 기억도 안나네... 초등학생 때 신종플루 유행때도 휴교는 안했던 것 같음 그냥 학교를 빠졌지
1개월 전
익인2
그땐 그런거 없었지
1개월 전
글쓴이
메르스때 사회적으로 분위기가 어땟는지 ㄹㅇ 궁금하다.. 난 그때 뭣 모르는 초딩 이여서 다 까먹음..
1개월 전
익인2
그냥 애들끼리 그런게 있대 뭐 낙타때문이라는데? 헐 ㅋㅋ 하고 넘겼음 코로나 비교도 안될정도로 얕게 넘어감
1개월 전
익인3
없엇으
1개월 전
글쓴이
그 당시에 중고등학생이면 9n년생 정도 되려나..
1개월 전
익인3
01이얌..
1개월 전
익인4
마스크도 안 쓰고 다녔고 별로 체감 안 됐음
1개월 전
글쓴이
하 중딩때 재미있었던일 많았는데 코로나 땜시 학교도 제대로 못가고 참 서러웠음 ㅜ 메르스 처럼 약하게 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고..
1개월 전
익인4
맞아 나도 코로나 때문에 대학교 4년 중 2년 비대면으로 다님ㅠ 졸업장만 딴 기분,,,
1개월 전
익인5
메르스가 2015년이었나? 내 기억으론 그런디 암튼 나 그때 고딩이었는데 학교도 걍 정상적으로 다니고 ㅂㄹ 체감 안 됐음 평소랑 똑같았던듯
1개월 전
글쓴이
엉 2015년도쯤이야! 개부럽다 그래도 학교를 나갔다라는게..
1개월 전
익인6
메르스보다 신종플루가 더 화제였던 거 같아 신종플루는 열재고 이상 징후 보이면 집에 보내고 그랬는데 메르스는 전혀 없었음 마스크는 둘다 없었고
1개월 전
글쓴이
독감? 말하는거지
1개월 전
익인6
독감 말고 메르스 전에 신종플루라고 있었음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코로나
굵직한 유행병 계보

1개월 전
익인15
기억나 2009년이었나 신종플루땜에 학교 안갔지
1개월 전
익인16
ㅇㅇ 싴종플루 심했는데 마스크 끼란 소리는 없었어
1개월 전
익인7
중딩 ㅇㅇ
1개월 전
익인7
신종플루는 아침마다 학교 입구에서 체온쟀는데 메르스는 일단 여름방학이었음 학교 안갔어
1개월 전
익인8
메르스는 병원내에서 주로 퍼진 경우라… 밖으로 안나가게 의료진들이 고생했지
1개월 전
익인9
메르스가 치사율이 높고 전염성이 높지는 않았던 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2
ㅁㅈㅁㅈ 코로나보다 치사율높아서 전염되기전에 사망하구 ,, 그래서 뭐 딱히 조심하진 않았떤거같음
1개월 전
익인10
마스크도 꼈었나?? 기억이 안남 걍 가정통신문이나 뉴스에서 엄청 얘기했음
1개월 전
익인11
전염성 별로 안높아서 걍 다녔음. 메르스때문에 놀이터 낙타 놀이기구 뽑았단 거 듣고 엄청 비웃었던 기억은 있음 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
우린 졸업식을 가족 부르지않고 학생끼리 했오
1개월 전
익인14
전염성이 낮아서 마스크도 안끼고 평범하게다녔음 교내게시판에 안전수칙같은거 붙여놓는정도가 끝이었음
1개월 전
익인16
그땐 금방 잡햤음
항상 전염병은 금방 잡혀서 코로나도 금방 잡힐줄 알랐음..

1개월 전
익인15
메르스는 영향력 별로 없었고 신종플루가 컸지 그때 학교 애들 40명중 절반 이상이 안나오고 그래서 결국에 2주동안 학교 오지말라하고 그랬던 기억은남
1개월 전
익인17
학교는 다 나갔고 대신 열나면 집에 보냈어 출석인정결석으로
1개월 전
익인18
95인데 신종플루일 때 중학생이었음
반에 절반은 안 나왔음
나도 걸려서 일주일 집에서 격리하고 학교 안 나감
3일정도 열 펄펄 났었음
메르스때는 대학생이었는데 와 무섭다~ 하긴했는데 주위에 걸린 사람없어서 약간 남일처럼 지나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진짜 돈이 돈을 버는거같음1 04.03 14:25 34 0
폭식한 다음날 말고 며칠뒤에 살이 찔수도있어?3 04.03 14:25 34 0
나 키160인데 젤 예뻐보이는 몸무게는 44-45인듯1 04.03 14:25 32 0
앞으로 남자 만날때는 우리아빠를 기준 삼아야겠어 04.03 14:24 20 1
아파서 당일 퇴사 돼..?24 04.03 14:24 1209 0
나그냥 피부 별로 좋지도 않고 안좋지도 않은데1 04.03 14:24 47 0
군만두랑 같이 먹을 라면 뭐 있을까?7 04.03 14:24 18 0
이성 사랑방 esfj 남 9 04.03 14:24 99 0
지성이나 수부지익들 수정화장 주기가 어느정도야?(유지력!)6 04.03 14:23 45 0
얘들아.. 낱개로 포장된 과자 추천해주라..49 04.03 14:23 352 0
이번주말꺼 ktx 매진인데 새벽에 들어가면 취소표 풀릴까??5 04.03 14:23 67 0
다이어트익,,, 04.03 14:23 17 0
25살 애야? 애 아니야? 맞지?13 04.03 14:23 52 0
매운 거 먹어서 배아플 땐 어떻게 해야 될까1 04.03 14:22 9 0
이성 사랑방 연습생 출신 인플루언서면 많이 예쁘려나2 04.03 14:22 97 0
부모님들은 왜 장가계를 가고싶어할까?21 04.03 14:22 664 0
060 타로 상담했는데 04.03 14:22 13 0
다이어트할때 운동이 차지하는 비율은 몇 퍼라 생각해??8 04.03 14:22 161 0
혿시 일본회사 일본어 면접 준비해본익 ! 워홀이라두...ㅠㅠㅠ 04.03 14:21 27 0
왜케 배가 빨리 고프지ㅠㅠ케 배가 빨리 고프지ㅠㅠ 04.03 14:21 4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