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87l
난 잘생기고 못생기고는 안 중요한데 내 취향대로 생겨야해.. 아니면 절대절대 못 사귐


 
   
익인1
본문이라면 ㅇㅈ.. 하 친구중에 잇팁인 애 키작고 못생긴애 만난다고......!!!!
1개월 전
글쓴이
자기 취향일 걸.. 나도 내가 잘생겼다고 생각하는사람 사진 보여주면 애들이 미쳤냐 그럼 ㅎㅎ..
1개월 전
익인2
ㅇㅇ 맞음 남들눈에 잘생길 필요 없음 내 마음속의 서류심사에 합격해야하는거
1개월 전
익인3
ㅇㅇ 남이 뭐라든 내 눈에 잘생기면 됨. 내 기준 충족하는 순간 남들 기준의 단점 같은 거 눈에 들어오지도 않음
1개월 전
익인4
내 취향이면 됨 그냥 꽂히면..
1개월 전
익인5
ㄹㅇ 일단 예선통과를 해야지,, 그거만 지나면 본선은 거의 프리패스임
1개월 전
익인6
나도 외모 내스타일 아니면 뭘 해도 호감 안감
1개월 전
익인7
ㄴㄷ 무작정 잘생긴 사람을 좋아하는게 아니고 내 취향인 사람을 좋아하는 거 ㅋㅋ
1개월 전
익인9
222222 내 취향이란게 있어 얼굴도 얼굴인데 난 손에 집착함 ㄹㅇ
1개월 전
글쓴이
집착하는 포인트에 하나라도 안 맞으면 다른 거 다 좋아도 못 이어감 절대
1개월 전
익인8
내취향이여야 관심이 생김
1개월 전
익인8
그 기준에 못 미치면 걍 ㅃㅇㅃㅇ
1개월 전
익인10
내눈에 잘생겨보이면 됨 ㅋㅋ
1개월 전
익인11
제목보고 잉했다가 본문보고 공감 외모기준이 높은게 아니라 본인 취향이 되게 확고함
1개월 전
익인12
엄.,, 난 눈 진짜 낮다고 발바닥에 달렸냐고 주변에서 엄청 뭐라그래서..
1개월 전
익인14
ㅁㅈ 그래서 친구들이 나 느낌충이라고 그랬음ㅋㅋㅋㅋㅋ 그.. .내 맘에 드는 느낌이있다고~!
1개월 전
글쓴이
ㅇㅈ 그래서 소개 못 받아
1개월 전
익인15
ㅇㅈ 전남친 잇팁인데 딱 얼굴 본인 취향이라고 좋아했다고 함
1개월 전
익인16
맞아.. 잘생긴게 아니라 내 취향에 맞아야하는거임
1개월 전
익인17
잘생기고 못생긴것이 중요한게아녀…. ㅠ
그 잇팁의 스타일이여야함….

1개월 전
익인18
나돜ㅋㅋㅋㅋ나 무쌍사막여우상 아니면 서류 탈락 근데 얼굴이 내 스타일이라도 아우라가 있어어야함
1개월 전
익인19
ㄹㅇ 나 진짜 청순한 사람만 엄청 밝힘ㅋㅋㅋ
애들이 나 연애 하기 힘들겠다고^^

1개월 전
익인20
나도 ㅠㅠㅠ26살인데 연애한번함 못사귀겟음
1개월 전
익인21
나도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
1개월 전
익인22
이쁘고 잘생긴거 다떠나서 내 그 취향이 있음 좋아했던 아이돌보면 몇몇빼고 다 한결같은 부분들이 있었고 그취향으로 애인도 만들고 결혼도 함ㅋㅋ
1개월 전
익인23
내 취향인데 나두
1개월 전
익인24
와 본문 완전 공감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5
다들 그렇지않음? 자기취향이니까 사귀갯지 막 사귀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정보/소식창원NC파크 구조물 낙하로 중상 입은 여성, 끝내 사망608 03.31 13:2095079 1
일상 익들 외모수준 이정도 돼?103 03.31 23:4916364 0
일상남사친이 내 위에 속옷 사이즈 물어봤거든113 03.31 23:3615975 0
일상진짜 똥사진을 올리네61 03.31 15:136981 0
이성 사랑방다들 애인이랑 뽀뽀 사귀고 언제했어?42 03.31 14:3314064 0
종아리는 도대체 어떻게 얇아짐…1 03.29 00:23 25 0
타이레놀 먹고 효과 언제쯤 와?8 03.29 00:23 22 0
난 쥐뿔도 없지만 집에 대한 걱정이 없음 03.29 00:23 21 0
우리 여름에 큰일난듯…3 03.29 00:23 762 0
나혼산 보면 너무 부럽다 1 03.29 00:23 94 0
남자친구 클럽 의심돼1 03.29 00:22 41 0
이성 사랑방 어중간하게 끝난 것도 이리 힘드니.. 03.29 00:22 58 0
가끔 뒷모습 몸매?때문에 예쁠거같았는데3 03.29 00:22 493 0
이성 사랑방 럽스타하던 사람이 카톡 디데이 사라진거면 헤어진걸까? 1 03.29 00:22 41 0
갤럭시 버즈3 가격 생각보다 싸구나2 03.29 00:21 35 0
내 애인 평판이 이러면 어떡할 거야? 3 03.29 00:21 346 0
20대들아 너네 아이크림 바르니5 03.29 00:21 34 0
원룸 에어컨청소 해본익?? 03.29 00:21 19 0
하 친구한테 비율 안좋다는 얘기 들은뒤로 신경쓰임 11 03.29 00:20 267 0
사회생활 하면서 어느 정도 짜증남까지 참아야 하는 걸까? 1 03.29 00:20 32 0
친구 또 공시 떨어질까봐 내가 더 불안함9 03.29 00:20 776 0
컵누들 참깨라면 살까 걍 참깨라면 살까5 03.29 00:19 21 0
5인가족 보험료 150인데 너무 많은거지?2 03.29 00:19 26 0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 03.29 00:19 18 0
오늘 서울 코트 입어도 될까??? 03.29 00:19 2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