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1l
없어진건강...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3개월 반 신입인데 왜 일을 안시키지 ㅜㅜㅜ 하 03.31 16:05 33 0
경찰들한테 새치기 당한거 어이없다1 03.31 16:05 128 0
가족즐한테 대출해줘본사람있어???9 03.31 16:05 28 0
실업급여 쉽게 받는거 몰카같음 03.31 16:05 39 0
국민연금 가입내역서 알림왓는데 보니까 화딱지남...2 03.31 16:04 82 0
콧볼조각주사 누가 안 아프다고 했음2 03.31 16:04 42 0
취준생 하루에 자소서 몇개 넣어?2 03.31 16:04 147 0
혹시 피부에 레이저치료하고 새살은 낫는데 흉터 치료 어떻게해야해?? 03.31 16:04 11 0
전남친 현남친 둘다 자존감 높은데 전연애에서는 되게 위축됐었거든2 03.31 16:04 29 0
요즘 우리회사 점점 월급주는 시간이 늦어지고 있는데3 03.31 16:04 36 0
하 한시간 반을 어떻게 버티지 03.31 16:04 14 0
지금 패션디자이너 취준 중인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13 03.31 16:03 69 0
얘덜아 오늘 운전면허학원 등록하고왔는데4 03.31 16:03 77 0
ㅋㅋㅋㅋㅋ 내가 갤럭시울트라 갖고 싶어서 03.31 16:03 16 0
가방 가죽 무늬 이게나 이게 나?2 03.31 16:03 30 0
지금 IMF때보다 힘들다던데 진짜야? 조용한데13 03.31 16:03 634 0
이성 사랑방 넷사세 그런거 전부 빼고 이런 사친 이해할 수 있어?11 03.31 16:03 152 0
같은 바지만 3개 사기...1 03.31 16:03 206 0
나만 이정도로 걸어?2 03.31 16:02 20 0
만화그림체 필터 어케하는거누4 03.31 16:02 23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