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3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마라탕 먹을까 맵슐랭 먹을까2 03.31 12:35 19 0
인레이에서 신경치료해야하면 무조건 크라운이야?4 03.31 12:34 29 0
새로 생긴 여사친과 카톡 자주 하는거 괜찮아?4 03.31 12:34 77 0
55까지 다시 빼고싶다... 1 03.31 12:34 25 1
다이어트 정체기 왔는데 왜 안빠질까..5 03.31 12:34 76 0
강쥐 키우는 애들아 이거 기뷴나빠?7 03.31 12:34 105 0
카톡 탈퇴하면 취소/바로 재가입못해?제발4 03.31 12:34 31 0
하 아파트 정독실 내 옆자리 공시생인데23 03.31 12:33 1235 0
점심40 1 03.31 12:33 245 0
중고나라 구매자가 무조건 안전거래로 하고 싶다는데 03.31 12:33 50 0
화교는 조선족, 중국인이랑 다름 03.31 12:33 31 0
이성 사랑방 집안차이때문에 애인이 시간 갖자는데 연락 아예 안해..? 13 03.31 12:33 191 0
이성 사랑방/이별 일 고되니까 더 생각난다4 03.31 12:32 111 0
나는 개인적으로 일잘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생각해 10 03.31 12:32 94 1
김치찜먹었는데 03.31 12:32 20 0
회사 다니면서 이직면접은 어떻게 보러다니는 거야....ㅜㅜ6 03.31 12:32 385 0
보증금 1000 대출 5 03.31 12:32 87 0
몸살기운에 생리통 미치겠다 03.31 12:32 16 0
국물은 나트륨 때문에 먹지 말란거야?2 03.31 12:32 28 0
저번주 수요일에 감기걸리고 아직 감기기운있는데 운동 언제부터 하는게 나을려나,, 03.31 12:31 1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