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453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내가 곧 알바면접 보는데 어떻게해야 잘보일지 모르겠어서 물어봤거든
그랬더니 무조건 목소리크게하고 자신감잇게 하라는거야
내가 상상하니까 너무 힘들어서 난 목소리 크게하는게 너무 힘들다고 그럈더니 그럼 어쩌냐고 돈벌려면 원래 다 그런거다 힘들어도해야지 이러는거야
근데 말투가 너무 잔소리하듯이 들리는거야 내가 힘들다하면 그렇구나.. 그래도 그렇게해야 좋게보일거야 이런게 아니라 막 쎄게 말하니까.. 아다르고 어다르다 하잖아
나도 짜증나서 막 잔소리하지말라고 했더니 니가 물어봐놓고 왜 그러냐 그럴거면 물어보지말라고 막 큰소리내고 전화끊으라하고 띡 끊어버렸어
너무 화나는데 솔직히 내가 잘못한거야? 물어봐놓고 힘들다하면 내가 문제인거야? 안그래도 요즘 알바 떨어져서 힘든데 말투가 저게 맞는거임?


 
익인1
잔소리하지말라고 하지 말고 말 좀 예쁘게 해주면 안돼? 이렇게 했으면 싸우진 않았을듯
1개월 전
익인1
글고 애인이 맞는말한거고 저것도 뭐 소리지르면서 한 말 아니면 저정돈 할수있다고 봄 걍 쓰니가 힘들어서 예민한듯
1개월 전
익인2
그냥 자기가 듣고 싶은 말 아니라서 기분상한거처럼 보임
1개월 전
익인3
22 애인이 말 세게 했지만 틀린 말 없음
1개월 전
익인8
3 기분상해죄 ㅋㅋ...
1개월 전
익인16
4
1개월 전
익인4
걍 남녀 차이에서 오는 싸움같네 저건 ㅋㅋ
1개월 전
익인4
전형적인.. 그저 공감이 필요한 것과 진짜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1개월 전
익인10
22... 기분상해죄가 아니라 남자가 공감을 안해주는 느낌...?ㅋㅋ
1개월 전
익인5
쓰니 이해가는데 내가 애인이었으면 똑같ㅇ 생각할거 같긴 해ㅜ 왜 전화해서 말해줘서 신경써주는데 찡찡대고 잔소리하지 말라하지 뭐 어쩌라는건가
1개월 전
익인6
인티 익인이 대답해준 건 줄 알았넼ㅋㅋㅋㅋ 애인한테 왜 말을 저따위로 하냐 쟤는 ㅋㅋㅋㅋ ^윗윗댓들 좌라락 봐봐 저런 반응은 네 남친이 아니고 저렇게 익인같이 제3자가 막 말할 때 하는 말이야 나는 애인한테 말 절대 저렇게 안 함 징징대는 게 싫어지는 듯하면 지 상태를 체크해야지 뭔 애인한테 나무라고 앉았어.. 네 애인 욕하는 거다
1개월 전
익인7
근데 난 항상 쓰니애인쪽 편인데 왜 먼저 물어봐놓고 해결책 말해주면 아 난 못하는데~ 이러는거임?
어쩌라고 진짜 싶음..
그리고 말투가 싫으면 말 이쁘게 해달라고 해줬어도 알아서 고쳤을거고 안싸웠을거야

1개월 전
익인9
기분상해죄ㅋㅋㅋ너가 잘못한거
1개월 전
익인11
쓰니가 좀 소심하고 답답하게 느껴짐..
1개월 전
익인12
T발 C야?
1개월 전
익인14
22
1개월 전
익인13
글쓴이 잘못.. 왜 물어봐놓고 성질냄
1개월 전
익인15
근데 그럼 왜 물어본거여....??
먼저 잔소리한것도 아니고 쓰니가 조언 구함 > 애인이 알려줌 > 그건 어려운데.. 하면 난 뭐지? 물어봐서 대답해줬는데 어쩌라는거지 라는 생각 들듯

1개월 전
익인18
평소에 많이 징징대서 질려버린듯 저런거 넘 피곤해... 조언해줘도 못하겠어 징징 어떡하지 그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이재명 대통령 되면 주 4일제 기대해봐도 되는건가4 04.04 17:15 105 0
스타벅스에서 일하게 됐는데 바지 세벌이면 충분?? 04.04 17:15 17 0
해외여행 자주다니는 익들아 나 귱금한거있는데8 04.04 17:14 127 0
일본여행가면 돈을 물쓰듯이 써버리네ㅠ1 04.04 17:14 24 0
최저월급은 폰 사기도 빡세다ㅠㅠ1 04.04 17:14 15 0
아니 번장구매확정ㅇ 원래 이래..?7 04.04 17:14 22 0
전세사기 당할까봐 무서워서 월세 60만원 내고 자취하는 거 미련해 보여?13 04.04 17:13 790 0
중소는 아직 취뽀 쉬운듯 (개발자)2 04.04 17:13 101 0
캡나시 입는 익들아 제발ㅜㅜ 3 04.04 17:13 20 0
우리집 벌써 23억 됐어 04.04 17:13 41 0
나 확실히 20대 중반때 공부 잘됐었는데 04.04 17:13 26 0
발야구 잘하는 익 있어?? 팁 뭐야??26 04.04 17:13 36 0
싸가지없는 애들은2 04.04 17:13 33 0
월급 D-11... 잔고 현황💦25 04.04 17:13 1656 0
한정선 찹쌀떡 보관 04.04 17:13 12 0
익들아 5전공 3주 공부하면 ㄱㅊ겟지..? 2 04.04 17:11 63 0
나 맨날 랩실에서 실수하는데 어떻게해?3 04.04 17:11 23 0
자취하는데 햇반사먹으면 돈 많이드나…5 04.04 17:11 34 0
두부상엄마랑 아랍상아빠면 아들은 보통 두부상인가?4 04.04 17:11 32 0
너네라면 어디 들어갈래????? 연봉 3100 VS 25006 04.04 17:11 45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