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7l
오늘에 집에서 몇번 보이는데 책상 정보가 없어서 ㅠㅠㅠ

[잡담] 이 책상 어디꺼일까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알바 공고 올라온지 일주일된곳에 넣었는데 04.05 10:08 33 0
원룸 옆집에서 노래 틀어놨는데 무슨노랜지 들려…1 04.05 10:07 115 0
이성 사랑방 애인 믿는 익들아 그만큼 애인이 신뢰를 줬어?8 04.05 10:07 160 0
이마트 데체코 파스타면이랑 올리브오일은 없다ㅜㅜ2 04.05 10:07 38 0
으아악 추워 04.05 10:06 36 0
진짜 강자만이 살아남았던 옛날 동네 놀이터5 04.05 10:06 130 0
🫩🫩🫩🫩🫩무슨표정이게 04.05 10:06 15 0
이성 사랑방/이별 이별하고 일상이 그냥 다 무너졌어 04.05 10:06 152 0
쿠팡이츠 드디어 되네 04.05 10:06 27 0
입사 하자마자 이직 관련해서 질문이 있어! 인사 담당 익 있을까!!!1 04.05 10:06 129 0
차 뽑으려고 하는데4 04.05 10:06 97 0
근데 난 mbti 어느정도 신빙성있다고생각하는게 2 04.05 10:05 31 0
금쪽이들 보면 화가 나서 미치겠음2 04.05 10:05 52 0
지금 비오는데 11도네.,별로 안 춥나??2 04.05 10:05 87 0
지금 우리집 고양이 내 팔 베고 허공 꾹꾹이 중임1 04.05 10:04 20 0
가산동에 오피스텔 구할까 하는데 강남 출퇴근이면 비추야..?5 04.05 10:04 81 0
교정하니까 치아 컴플렉스가 바로 사라짐3 04.05 10:04 52 0
연애하면서 너무 고민인게있는데 들어줄익..3 04.05 10:04 37 0
익들아ㅜㅜㅜ나 10시 18분 케텍스인데 서울역 5 04.05 10:03 73 0
지금 강남 비 많이 와?2 04.05 10:03 39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