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9l
왕따야..ㅎ 그냥 그 주도자가 1명 있는데 너어무 같이 일하기 싫음 그 시간 겹치면 맨날 나만 뚫어놓고 자기네끼리 잡담 다른 상사분들은 그래도 나한테 말 걸어주시고 이러는데 그 사람만 나 진짜 뚫어지게 쳐다봄 무서워서 회사 다니겠나ㅎ


 
익인1
왜 왕따 당하면서 사니...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14 9:2052634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930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378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26889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5 12:5412114 0
애인으로 첫째 vs 막내3 04.05 03:55 28 0
이성 사랑방 하 더 만날까말까 고민되네 혹시 애인 친구들이 좀 양아치같으면 어때? 7 04.05 03:55 214 0
나 친구한테 손절당한건가..? 13 04.05 03:55 689 0
너무 배고픈데 먹고 밤 샐까...6 04.05 03:54 204 0
오스템 임플란트 130만원 주고했는데10 04.05 03:53 262 0
이성 사랑방 난 내가 무던한 줄 몰랐는데 무던하구나... 04.05 03:53 139 0
스킨로션 다른것도 괝찮지이?2 04.05 03:52 110 0
본인표출나도 코 예쁨 4040 16 04.05 03:51 332 0
근데 학벌도 없고 스팩도 없고 나이만 많으면 취업 어케해?9 04.05 03:51 72 0
인티에서 사회성 없다고 욕하는거 좀 신기해5 04.05 03:51 216 0
난 인티에 글쓰면서 스트레스 풀어5 04.05 03:50 123 0
내가 본 외동은 장녀장남 보다 더 첫째 같더라 5 04.05 03:49 204 0
아디다스 원래 250신는데 255 사도 될까? 04.05 03:47 20 0
국가직 시험쳐야하는데 못잠 ㅠㅠ17 04.05 03:47 880 0
한국사 선사시대 이후로는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한능검 3급을5 04.05 03:47 236 0
오늘 오전 10시에 면접인데 긴장되고 심란해서 잠이 안 온다.......3 04.05 03:46 141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자꾸 내 이름 오타를 내...7 04.05 03:45 746 0
목걸이 그냥 적당히 싼거 하나 사고싶은데 04.05 03:45 295 0
와 정신과약 진짜 미치겠네ㅋㅋㅋ10 04.05 03:44 1093 0
남미새들은 왜 다 뚱뚱하고 못생긴걸까?3 04.05 03:44 405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