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0l
고딩때 친구였다가 최근에 연락해서 약속잡음.. 카페는 갈건데 뭐 할거 있나?? 


 
익인1
난 10년만에 만난 친구랑 소품샵 다님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06 9:4250722 15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198 0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06 10:1437378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0 9:0857958 1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412 0
40대에 공무원 신입으로 들어가는 사람 많아? 7 04.04 13:17 55 0
지브리 관심 없는사람2 04.04 13:17 28 0
쿠팡알바 했더니 온몸이 아픔 미친ㅋㅋㅋ7 04.04 13:17 41 0
바니와 오빠들 웹툰 본 익들잇어? 어때1 04.04 13:16 25 0
대선 누구 찍어야하나2 04.04 13:16 129 0
우리 엄마 정치 성향 신기함53 04.04 13:16 2306 0
환율 1430대 유지인가 더 안내려가네 04.04 13:16 27 0
친구가 남친이랑 욕조에서 찍은사진 올렸는데(수건으로만 가리고...)16 04.04 13:16 208 0
와 내가 마음에 여유없긴 했나봐3 04.04 13:16 301 0
윤석열의 유일한 장점1 04.04 13:16 38 0
귀걸이 땜에 염증 생긴거 어느 병원 가야돼?6 04.04 13:16 27 0
사랑니 뽑고 아팠던 익들아..통증 며칠가….?8 04.04 13:16 35 0
퇴직연금 든 사람?2 04.04 13:16 13 0
직장이 원래 이런 곳이야?? 4 04.04 13:15 242 0
너넨 친구들한테 선물할 때.. 5~6만원 이상 제품들 그냥 턱턱 사줌?20 04.04 13:15 262 0
정신과를 옮겨야하나 2 04.04 13:15 21 0
나 도끼병이야?? 04.04 13:15 22 0
옷을 샀는데 카톡 고객센터 이거 머지?1 04.04 13:15 22 0
피자 레귤러 두조각 먹고 배부르네 나에게 실망 04.04 13:14 6 0
파면 기념 남편사망정식 먹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3 04.04 13:14 1114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