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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5l

할머니가 나 500 주셨는데 엄마가 100만원 가져가고 400만 줌. 할머니하고 통화했는데 부모님 주지말고 내가 잘 받아서 필요할 때 쓰라고 하셨거든 그래서 예금 넣을라고했는데

내가 500 다 받는다니깐 엄마가 어제 막 물건 던지고 난리쳐서 아빠가 나 없는 사이 엄마 좀 줘버림. 진짜 짜증나는데 불효년가 솔직한 맘으로는 할머니한테 다 이르고 난리쳐서 다시 받아내고싶어

내가 뭐 용돈을 많이 받는 것도 아님 대학생인데 한달 용돈 5만원인데..ㅋㅋㅋㅜ하



 
익인1
ㄴㄴ 주지마 100 줬고 용돈이 적잖아
1개월 전
글쓴이
100만원은 걍 주고 잊어?
1개월 전
익인1
그냥 너가 100만원 줬다고 생각하는게 너한테도 더 좋을걸 말하고 난리쳤다가 용돈도 안주면 어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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