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3l
갑자기 확 땡기네 ...


 
익인1
ㄹㅇ장인약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저번주에 필테 오라고 연락 온 거 미뤄야지 하다가 03.31 19:14 19 0
엄마한테 손절 당했는데 이게 손절당할만한 일인지 봐줘14 03.31 19:14 279 0
셀프주유할 때 차 시동 꺼?19 03.31 19:14 486 0
건성+ T존만 수부지 익 올영 파데 추천 받는다! 03.31 19:14 10 0
비상 긴급 이멀전씨 큰일났다4 03.31 19:13 55 0
요새 무논리로 자기 말 맞다고 우기면 다 되는 줄 아는 사람 너무 많은 듯 03.31 19:13 11 0
신입 5월 입사인데 8월 해외여행 가능할까...? 29 03.31 19:13 946 0
좀 두꺼운 뽀글이 입으면 더울까? 03.31 19:13 19 0
문과는 대기업 가려면 토익 900 필수임?6 03.31 19:13 80 0
회색 잘 어울리는 퍼컬은 따로 없나??.?… 2 03.31 19:12 48 0
아파트 단지 산책중인데 고양이 집사들 1층사수 짱귀다3 03.31 19:12 27 0
이성 사랑방 28살 생일 선물 고민…근데 100일을 곁들인 9 03.31 19:12 89 0
이성 사랑방 현애인 제일 좋은점이 술 못하고 담배 안피고 사친 한명도 없는거야6 03.31 19:12 133 0
항상 생리통 있다가 이번엔 없는디 이유가 몰까8 03.31 19:12 113 0
컴퓨터도 블루라이트 차단하는게 좋은가?4 03.31 19:12 56 0
가방 살 말 봐주랑3 03.31 19:11 298 0
우리 대리님 하루종일 먹는생각만 하나봐13 03.31 19:11 1126 0
상대적으로 쾌적한 지하철 몇호선이야??1 03.31 19:11 23 0
이성 사랑방 트젠인데 자상한 남자 만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할까??3 03.31 19:11 97 0
엄마 생신선물로 립스틱이랑 핸드크림 중에2 03.31 19:11 1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