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1l

으로 시키지마라

배달기사 딸리고 배차 안되는거때매

가게나 손님들이 배민에 독촉전화하고 난리라서

지금 배민 고객센터 자체가 연결이 안됨

다들 쿠팡이츠로 시켜...

우리가게도 조리대기만 30분째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6 9:2060835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016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09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13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1 7:0919643 0
이제 환자한테 욕 들어도 크게 안무섭다는게 놀랍다 2 04.05 11:39 15 0
애플워치 잘알들아 !!! 운동할때 04.05 11:38 60 0
대표가 개노답인데 직속상사 좋으면4 04.05 11:38 64 0
서울 아우터 뭐입어야해?1 04.05 11:38 108 0
다우니 실내건조도 향 좋아? 오래가?? 04.05 11:37 19 0
은행 관공서 주말에 안하는 거 직장인 입장에서 너무 불편하다3 04.05 11:37 42 0
이성 사랑방 나한테 상처 많이 준 전애인 결혼하는데 진짜 기분 안좋음 4 04.05 11:37 164 0
친구랑 가족되게 생김 26 04.05 11:37 1215 0
아 지인이 누가 크래커 사다젓믄데 04.05 11:37 17 0
대학 친구관계 속상하다.. 04.05 11:37 24 0
일기예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 04.05 11:37 27 0
교회는 어쩌다가 국민의힘이랑2 04.05 11:37 24 0
아랫집 악 지르면서 개싸운다1 04.05 11:37 15 0
아니 버스 사고났나 10분째 30분에서 안줄어들어 04.05 11:37 10 0
오늘 날씨 어때? 04.05 11:37 17 0
내주변 esfj 애들은 학원 다니나 04.05 11:36 72 0
선크림 그냥 세수하거 맨얼굴에 발라도 됨??2 04.05 11:36 16 0
얘들아 나 일본 워홀 왔는데 추노하고 싶어…3 04.05 11:36 205 0
백화점 카드 만들기 어려워??? 04.05 11:36 11 0
신입인데 내자리에만 15 04.05 11:36 1043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