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48l

[잡담] 이 니트 살말 해주라 | 인스티즈

[잡담] 이 니트 살말 해주라 | 인스티즈



 
익인1
색이 잘받기 어려워보여
1개월 전
글쓴이
그랜? 브라운 잘받는 편이긴 한데
1개월 전
익인2
어디꺼야?? 내 눈엔 괜춚
1개월 전
글쓴이
기준이라는 브랜드!
1개월 전
익인3
쇄골쪽 가려도 안 답답한 얼굴이면 무난
1개월 전
익인4
이쁘
1개월 전
익인5
살 이거 예쁘다고 생각했어ㅋㅋ이번 시즌 다 예쁜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28 04.04 23:002623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37 9:4210719 1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58 04.04 21:4910002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3 04.04 20:5114592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8917 0
주식 와 제피큐 슈드 추매6 04.03 23:41 659 0
사진용으로 아이폰 xs쓰는 익들~?? 04.03 23:41 13 0
연인들이 사랑한다고 하는거 가식처럼 느껴짐ㅋㅋㅋㅋ7 04.03 23:41 29 0
이성 사랑방 너희는 애인이 돈 없어서 매주 데이트 못한다고 하면 어때?37 04.03 23:40 198 0
소개팅남 준비가 안됐대 ㅋㅋ..9 04.03 23:40 74 0
케이스 셋중에 하나만 골라주라 1 04.03 23:40 13 0
조별과제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발표할 사람 아직도 못정함4 04.03 23:40 51 0
익들은 65-70살 같아 보이는 분 계시면 버스나 지하철 자리 비켜드려..?10 04.03 23:40 82 0
에어팟아 내 품으로 돌아와줘.. 04.03 23:40 21 0
낮에 꽈리 조림 너무 맛있어서 퍼먹고 04.03 23:40 18 0
왕복 1시간 거리 자차로 출퇴근하는 익들아 질문좀!! 04.03 23:40 12 0
이런 앞머리 혼자 자르기 어렵나??2 04.03 23:40 27 0
이성 사랑방 애인 집안 때문에 헤어지는 거 어떻게 생각해ㅠ 5 04.03 23:40 94 0
이성 사랑방 노컨택 하다가 연락 온 둥이들아2 04.03 23:40 96 0
히히 내일 윤석열 탄핵선고일이라 휴강함4 04.03 23:40 134 0
이번주에 본가 내려가서 엄마 요리해주려고 이것저것삼3 04.03 23:39 16 0
왼쪽 허리부터 꼬리뼈 응꼬 이쪽까지아파본 사람ㅠ1 04.03 23:39 14 0
뱃살 쏙 들어가라 04.03 23:39 16 0
미국 관세 저거 아예 땅땅 된거야?? 04.03 23:39 11 0
사회생활하니까 애인 유무 엄청 물어보네 11 04.03 23:39 1158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