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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세대 때는 공부좀만해도 잘 학교 갔으니까 패스하고....

오빠는 영재였거든..

어쩌면 나도 서울대급은 아니더라도 .. 그냥 내 유전자에서 뭐라도 있지않을까ㅠㅠ?


번외로 내가 우연히 들어간 직장인 모임에 sky 사람들이 많거든..

그래서 그 모임에서 활동할 때마다 약간 기죽고 있고..


아 나 너무 학벌콤플렉스 심해..ㅠㅋㅋㅋㅋ 

구몬하고 주간지도 구독해서 읽는데 이걸로ㄴ느 부족한 거 같아ㅠ...ㅠ


그냥 학벌콤플렉스 이겨내는 마음을 갖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익인1
서울대 석사해
1개월 전
글쓴이
ㅇㅁㅇ서울대는 아무나 가나요ㅠㅜㅠ 흐어ㅠㅠ
1개월 전
글쓴이
참고로 좋은 학교 사람 소개팅 들어오면 망설여짐..
어차피 나가도 그들은 날 마음에 안들어할 거 같고..

이번에도 좋은 학교 좋은 회사 다니는 사람 소개들어왔는데 벌써부터 안될 느낌ㅋㅋㅋㅋㅋㅋ아아아아가ㅏ가ㅏㄱ

1개월 전
익인2
편입으로 해서라도 가야지
1개월 전
익인3
나도 우리집에서 나만 학산데 딱히 걍 엄마아빠 유전자 안 물려 받은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3
근데 난 딱히 학벌 콤플렉스가 없어서 쓰니 만약 있으면 학사를 다시 해… 대학원으로는 세탁 안됨 스트레스만 쌓일 뿐 ^^… 왜냐 나도 석사 갔다 자퇴하고 입사했거든
1개월 전
글쓴이
응응 .. 나도 학부만이 찐이라고 봐서 석사로 그 학교 들어가는 건 무의미하다고 봐ㅠㅠ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잉><
1개월 전
익인4
편입해 수능 다시 보던가
1개월 전
익인5
나도 쓰니 같은 상황이라 너무 공감된다…
편입해 수능 다시 봐 이런 말로는 해결이 안됨…

1개월 전
익인5
내가 생각하기에는 극복하려면 찐으로 학부 다시 가는 수 밖에 없는거같아
1개월 전
익인6
좋은 대학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편입 준비나 수능 다시 준비하면 되는거 아니야? 말로만 그러지 말고 실행을 해봐..
1개월 전
글쓴이
아니야아아... 좋은 대학을 가고 싶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ㅠㅠㅠ 내 학벌콤프렑스 어쩜좋지.. 이게 요지였어ㅠ... ㅠ
1개월 전
익인7
편입해 학벌 콤플렉스 절대 안없어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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