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0l
5일 오후부터 오늘 밤까지 집 비웠다가 들어왔는데 수도를 따뜻한 물쪽으로 돌리면 아예 안 나오고 찬물쪽으로 돌리면 나와.. 보일러는 틀어놓고 갔었어 그래도 물 안 쓰면 문제되나..?


 
익인1
온수쪽이 얼었다.
1개월 전
익인2
온수배관이 얼었네
1개월 전
익인3
얼었네
1개월 전
익인4
온수쪽 얼었나보다 해동해야겠는데.. 강추위에 영하로 내려가면 동파 위험 있어서 찬물쪽으로 수도 졸졸 틀어놓는게 좋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4021 1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69 04.04 18:0325447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5560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17 04.04 23:0014541 2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21 04.04 17:4816945 0
핀터레스트 사진 내 블로그에 올려도 되나 04.03 19:50 12 0
예쁘면 례쁜거지 예뿐거같아요는 머여 04.03 19:50 37 0
롯데리아 가격 또 올랐네1 04.03 19:50 34 0
아빠 밥을 왜 차려줘야해?16 04.03 19:50 385 0
옷 사이즈 작게 나오는 곳 알려줘ㅠ 04.03 19:50 13 0
네일 하니깐 손톱 빨리 자란다 04.03 19:50 17 0
품종묘 키우는사람들 범죄자야?5 04.03 19:50 114 0
토이(성시경) 세 사람 < 이거 아는 사람 노래 좋다2 04.03 19:50 21 0
나 지금 아파트 앞에서 당근하는데 주차하려는 사람 눈만 자꾸 쳐다봄 04.03 19:50 13 0
엑셀 조금 기본만 할 줄 아는데 한달만에 직장 다니면서 컴활 2급 딸 수 있을까? 04.03 19:49 15 0
1년차인데 실수하면 자존감 깎아놓는 회사 일반적임? 2 04.03 19:49 56 0
아니 청년수당 이렇게 많디 신청했어?? ㅋㅋㅋㅋ 04.03 19:49 554 0
테무 기프트 박스 무료선물 3개 고르래서 최소주문금액 채웠는데 04.03 19:49 55 0
척추측만에 산책 도움돼?2 04.03 19:48 15 0
SEXY4 04.03 19:48 46 0
비빔밥 마싯다2 04.03 19:48 81 0
이성 사랑방/이별 정리 연락 하고 싶다 ㅎㅎ 4 04.03 19:48 112 0
눌렀을 때 아픈데 멍이 없으면 뼈에 이상있는건가..? 04.03 19:48 15 0
낼 점심 짜장면 04.03 19:47 16 0
입사 일주일찬데 직장인들 존경해.... 04.03 19:47 3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