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5l
엄마가 엄청 화났어..나 이해 못해주ㅏ서 슬퍼 


 
익인1
뭘 어때 어떠긴..
1개월 전
글쓴이
보통 위로해주지 않아..? 난 혼만 났어,,
1개월 전
익인2
위로해주는 부모가 있을려나 우리 엄마여도 혼낼거같음
1개월 전
글쓴이
ㅠ슬프고 서럽다 왜 위로 앙래줄까 마음이 지옥인데 혼낸다고 지옥이 나아지는갓두 아닌데
1개월 전
익인3
난 그래서 철저하게 숨겼지
1개월 전
익인4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이고 다정한 부모들은 많지 않대 보통은 마음을 헤아려주지 않고 혼내고 마는 부모가 대부분임
1개월 전
익인5
혼내는게 진심이 아니고 속상함의 표현 방식이 그런거겠지.... 부모인데 당연히 속이 찢어갈겨졌을거다... 혼낸 이유는 네가 안 그랬으면해서 다그치신거같아 그 속에는 당황+속상함+놀람+그렇게까지 힘든걸 몰라줬던 자신에대한 실망감으로 되려 화내신거같음... 이유야 어찌됐든 쓰니가 많이 속상했겠네 어머니도 받아들이시는데 시간이 좀 걸리시나봐 너무 상처받지마 쓰니야 안그래도 힘든 상황인거같은데.. 그리고 앞으로는 안그랬음 좋겠어 상황도 힘든데 스스로에게도 상처를 주면 네가 너무 괴로울거같아 마음아프네
1개월 전
글쓴이
요번이 두번째라 더 그렄 것 같아
사실 나 너무 힘들어서 그런건데 잘 살아보거싶은데 맘처럼 안되서 근데 ㅈㄱ싶지는 않이서 몸에다 허ㅣ풀이 한건데ㅠㅠ

1개월 전
익인5
ㅠㅠㅠㅠ쓰니야 그 맘은 알지 나도 ㅈㅅ ㅈㅎ 생각한적 많아 인생이 벼랑끝이라 그랬거든.. 근데 병원 다니면서 약 잘 먹고 의사쌤 말 잘듣고 짧아도 일기 쓰고 산책 열심히하고 나아지려고 발버둥치니까 어떻게 또 살아지고 나아지더라... 나는 근본원인이 해결되고도 1년은 약 더 먹고 힘들었었어 상황이 좀 나아졌는데도 서럽고 눈물나고 그랬거든 그때 되게 힘들었던게 과거에 힘들때 내가 나를 혐오하고 미워했던게 두고두고 상처로 올라오더라... 왜 그렇게까지 나한테 모질게 굴었을까하면서 미안하고 서러워서 자주 울었어 쓰니는 덜 그랬으면 좋겠어서... 세상에 내편 하나 없는거같고 되는일 하나 없을수록 내가 내 편이 되어줘야해 그래야 또 하루를 버티고 든든한 마음으로 살아가지 힘들겠지만 ㅈㅎ 안하도록 해보자 그리고 충동 참고나면 스스로 칭찬해줘 속으로 생각해도 좋고 메모장에 일기써도 좋고 입으로 짧게 내뱉어도돼 생각보다 그게 도움이 많이 돼 앞으로는 쓰니가 자기 자신의 편이 되어주고 위로도 하고 격려도 해줄 수 있는 존재가 되어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318 10:3839152 4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217 15:0824107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236 13:3526715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4 18:408425 0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애인이랑 둘이 삼겹살집가면 몇인분 먹어?81 12:1816559 0
이성 사랑방/ 다들 전화 할 때 대부분 뭔 얘기해?1 04.01 19:54 80 0
쌍수 진짜 엄충 많이 하는구나11 04.01 19:54 241 0
카카페 로판 제외 04.01 19:54 14 0
안달고 안끈적한 찜닭 없어?ㅠㅠㅠ 04.01 19:54 12 0
라이더자켓 기본템이야?1 04.01 19:54 19 0
회사 월급 세달째 밀리는데4 04.01 19:53 78 0
짜파게티 2봉지 낋여먹을까요1 04.01 19:53 15 0
나 언제 연애해? 04.01 19:53 15 0
남자들 관심있는 여자 생기면 미용실 다녀옴? 2 04.01 19:53 33 0
내가 미래에 결혼을 할 수 있을까? 04.01 19:53 13 0
불닭에 치즈 뿌려서 밥이랑 먹을거야 히히히 04.01 19:53 14 0
카톡 번호로 친구추가 하는 거 잘 아는익! 04.01 19:53 24 0
남친 전여친 연락 받아준거 이해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3 04.01 19:52 46 0
얘들아 진짜 짜증의 역치가 높은 남자 만나라5 04.01 19:51 202 0
본가살고 알바로 80버는데 현금영수증 굳이 안해도되지..? 4 04.01 19:51 63 0
직장동료가 입냄새가 너무 심해14 04.01 19:51 719 0
치과 환자 몸에 기구 올려놓는 거 흔해?62 04.01 19:51 4635 0
오늘 서울 날씨 어땠어?? 04.01 19:51 31 0
화장하는 익들 베이스 다음 화장순서 어떻게 돼?2 04.01 19:51 20 0
평생 친구 몇 명이야? 04.01 19:51 15 0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