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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58l 1
30살인데 내가 이제 혼자살려고 엊그제 방 가계약
백만원주고 했거든? 엄마랑 같이가서 해서 엄마도 알아

근데 오늘 갑자기 또 그냥 본가있으면 안되나 에휴
이러는거야; 그럼 가계약한거 백만원 못돌려봤거든?
내가 어이없어서 왜 갑자기 또 말 바꾸냐니까 
혼자 어떻게 사려고 그러냐 이럼
그래서 내가 언제까지 이 지긋지긋한 집에서 살아야하냐, 이러니까 결혼하기 전까지래; 
진짜 내 정신 건강 위해서 무조건 혼자 살아야하거든?
맨날 싸우고 오빠도 분노장에다가 ; 지금 엄마아빠오빠나 이렇게 넷이 사는데 맨날 싸워 미치겠어


나 진짜 매일 싸우는 집 구석 너무 싫고 진절 머리나서 
드디오 혼자 사나 싶은데 또 저러 엄마는; 자꾸 에휴.. 아휴 이러고 ..듣기싫어죽겠어

아직 아빠랑 오빠한테는 말 안했는데 담주 말할 생각이고 
진짜 하루빨리 탈출하거싶다 짐짜 너무 싫어 사사건건 다 간섭에 도움 하나도 안돼고 언제까지 얽매여 살아야함 진짜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내인생에 연애, 결혼, 직장 오빠가 다 간섭하고( 결혼 30샇되면 급하지 여자는~~ 이러고 지는 33살인데도 안갔으면서.. 그리고 직장은 무조건 출산 휴가로 되는곳 가라하고 아니면 봐줄 남자 일도 없다 그러고 오빠가 오만거 다 간섭에 특히 남녀사이에 엄청 여자에대해 적대적이야; 요즘 여자들도 결혼따 무조건 일억 가져와야한다 이러고 ㅋㅋㅋ 내가 오빠 결혼때 젤 중여한건 사랑이야 조건 따지지마라 이러면 여자 공무원이나 대기업 겅기업 중견 까지봐줄만하고 그 밑으론 절댜 안만난다 이럼ㅋㅋ 누가 지 만나줌? 진짜 이런건 매일 들어 미칠거같아.. 그리고 오빠 감정 쓰레기통 역할 해줘야하고 이거부터 시작해서 분노장에 맨날 소리지르고 엄마아빠 다 싸우고 돌겠어 진짜 내인생 도움되는거 하나도없음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잔소리가 아니라 진짜 매일 간섭에 싸우는 소리에 조용한 날이없어 진심....
1개월 전
글쓴이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내인생에 연애, 결혼, 직장 오빠가 다 간섭하고( 결혼 30샇되면 급하지 여자는~~ 이러고 지는 33살인데도 안갔으면서.. 그리고 직장은 무조건 출산 휴가로 되는곳 가라하고 아니면 봐줄 남자 일도 없다 그러고 오빠가 오만거 다 간섭에 특히 남녀사이에 엄청 여자에대해 적대적이야; 요즘 여자들도 결혼따 무조건 일억 가져와야한다 이러고 ㅋㅋㅋ 내가 오빠 결혼때 젤 중여한건 사랑이야 조건 따지지마라 이러면 여자 공무원이나 대기업 겅기업 중견 까지봐줄만하고 그 밑으론 절댜 안만난다 이럼ㅋㅋ 누가 지 만나줌? 진짜 이런건 매일 들어 미칠거같아.. 그리고 오빠 감정 쓰레기통 역할 해줘야하고 이거부터 시작해서 분노장에 맨날 소리지르고 엄마아빠 다 싸우고 돌겠어 진짜 내인생 도움되는거 하나도없음
1개월 전
익인2
나오면 그 에휴소리 안들어도 됨 그냥 나가기 전까지 무시하고 얼른 나가는게 답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가기전에 또 저러니까 맨날 ㅋㅋㅋㅋ 아니 답답한게 30되면 혼자 사는거 맞지않아? 그것도 조용하지않은 본가라면 더더욱?
1개월 전
익인2
진작 나오는게 정상 얼른 탈출해
1개월 전
글쓴이
상단댓도 봐주라 진짜 숨막히고 불안하고 미치겟어...
1개월 전
글쓴이
익인3
혼자어떻게 살긴 아주 잘살지요~~~~ 눈딱감고견뎌 좋게좋게 .. 이제 나가면 해방임!!!!!물론 나도 좋게좋게 말못하지만…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혼자살면 어떻게살라거 그래 에휴 이러는데 나는 이 본가에 있는게 더 내 정신건강 망치는거같아 진짜 집이 안식처가 아니라 불안 그 자체임 맨날 깨 뿌수고 진짜 오만거 다 간섭에 옷부터 등등 미치겟음
1개월 전
익인3
ㅇㅇ그니깐 늦기전에 얼른 탈출해
1개월 전
글쓴이
응.. 푸냠해봤어 진짜 너무 힘들다..
1개월 전
글쓴이
익인4
일단 집 나와야됨ㅋㅋㅋㅋㅋ우리집도 많이 보수적이고 그랬는데 독립하면 자유 맞음 그전보다 본가랑 안싸우고 여러모로 좋음
1개월 전
글쓴이
사실 유학하고 작년에 들어왓는데 미치겟어 걍 가족이랑 일절 필요한 말, 얼굴만 보고살고 단절하고싶어 지긋지긋 미치겠어 1월1일부터 깨뿌수고 싸우고
1개월 전
글쓴이
익인5
나도 그소리들엇어 휴 지겨유ㅓ .. 그냥 나가는게 답임
1개월 전
글쓴이
익이는 나갓어?
1개월 전
익인5
못나갓다 ㅠㅋㅋㅋㅋㅋㅋㅋ극단적인데 오빠가 장애가잇어서… 엄마가 나만 찾아ㅠ 후 쓰니는 꼬옥 나가는거추천해
1개월 전
글쓴이
익아 진짜 하는일 다 잘 되길바랄게
1개월 전
익인5
고마워 .. 쓰니도 꼭 독립하고 하는일 잘되길 바랄게🍀
1개월 전
글쓴이
익인6
자취 진짜 개꿀임 너무 좋음 혼자만의 생활 루틴이 생기니까 삶이 윤택해짐 쓴아 빠른 자취 ㄱㄱ 어머니가 옆에서 하시는 말씀 다 뮤시하셈
1개월 전
글쓴이
가계약 하기러 한 날에도 갑자기 가계약 취소하라고 난리치다가 내가 울면서 울분 다 토해내서 억지로 가계약한거거든.. 그때도 그러더니 오늘도 그냥 백만원 버린셈치고 계약 취소하자 이럼 진짜 진절머리 미치겠어
1개월 전
익인6
후 백만원이 땅파서 나오는 돈도 아니고 ㅜㅜ 진짜 답답하겠다
1개월 전
글쓴이
익인7
빨리 ㄱ나가는게 답일듯
1개월 전
글쓴이
응 나 이것때메 내 운도 다 못 펼치고 있는거같아
1개월 전
글쓴이
익인8
한귀로듣고 흘려ㅋㅋ 나와서 살면 개꿀임
1개월 전
글쓴이
ㅇㄷ
1개월 전
익인8
무시하라니까ㅋㅋ 그럼거기서 계속 살거야??
1개월 전
글쓴이
이게 당사자되면 가스라이팅에 진짜 숨막히게해 아무튼 나도 담주 계약 무조건 상사시키고 혼자살게..
1개월 전
글쓴이
익인9
무조건 나가서 살아야돼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 아빠가 폐암이셔서 작년엔 혼자 살 여력이 안됐어 그래서 유학도 이년만 하고 급하게 폐암 소식듣고 한국온거야 너가 듣는게 다는 아니야
1개월 전
글쓴이
올해 되자마자 2월달부터 방 계속 알아보고 드디어 가계약 성사한거야.... 아빠는 수술 잘 됐고..
1개월 전
글쓴이
익인11
인생에서 마지막 진절머리 시즌이 될거야 꾹 좀만 참고 버텨 진짜 180도 다른 삶이야 무시하라는 댓글 보고도 어케 무시해? 이런생각들텐데 다 가스라이팅 당해서 그래 좀만 버텨!!!!!!!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
1개월 전
글쓴이
익인12
지금너무너무괴롭고힘들겟지만걍무조건나와살아야더편해짐 물리적으로 멀어지니까.. 힘내라 진짜...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복받아 넘 고마워...
1개월 전
글쓴이
같은 지역인데도 저럼 엄마가 계속 취소해라취소해라.. 하ㅜㅜ
1개월 전
글쓴이
익인13
나도 진짜,,, 어제 감쓰못참고 엄마랑 싸웠어. 청년주택 신청해놓은 상태인데 잘됐음 좋겠어 ㅠㅠㅠㅠ
1개월 전
글쓴이
익아 무저건 될거야 무저건
1개월 전
익인13
진짜 하루종일 욕하고싶어서 힘들어따 내맘을 알아줄사람이 없어 ㅠㅠ
1개월 전
글쓴이
알지... 무조건 나가 살아야하는거같다..
1개월 전
익인13
웅 ㅜㅜ 탈출잘하자!!!!
1개월 전
글쓴이
익인14
근데 글만봐도 왜 내가 스트레스 받지. 걍 무시하고 나오는거지머
1개월 전
글쓴이
응.. 푸념식으로 써봤어 너무 힘들다 .. 읽어줘서고마워...
1개월 전
글쓴이
익인15
나랑 상황 진짜 비슷하다 나도 30인데 무조건 옆에 끼고 살려고 하셔서 진짜 스트레스야…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숨막히고 내 모든것들에 브레이크 걸리는 기분이야 .. 익이도 응원할게 인터넷 상이지만.. 내 글 읽어줘서 고마워..
1개월 전
익인15
뭔지 알아 ㅜㅜㅜ 나도 내 인생이 있고 내가 그린 그림이 있는데 자꾸 엄마가 그 그림을 그리려 하시니깐 진짜 답답 그자체 … 어차피 책임도 내가 지는건데 ….
1개월 전
글쓴이
익인16
어머니가 너 아니면 숨 돌릴 구멍조차 없어서 그러시나봄 나머지가 다 노답이라.. 에휴ㅠㅠ 다들 각자 사는게 낫겠다
1개월 전
익인17
22 이거 같음
1개월 전
글쓴이
그래서 내가 자취하면 엄마 가끔 우리집와서 자고가고 그래.. 오빠나 아빠가 또 싸우면 우리집와 이래도 엄마는 “ 모른다!! 기어코 혼자 나갈라그러나!!” 이러기만 했어 너무너무 답답하다..
1개월 전
익인17
걍 나오자.. 답답하다 답답해
1개월 전
익인16
너한테 버려지는 느낌+본인이 어떻게 살지 막막함 때문에 그러시나본데 너가 뭐 어떻게 해줄 수 있는 부분은 아닌거같음..ㅠㅠ 자산 있으시면 혼자 사는게 나으실텐데
1개월 전
글쓴이
어차피 같은 지역이야... 차로 7분..
1개월 전
글쓴이
익인18
탈출 할 수 있을 때 나가는 답이라고 봄ㅜㅜ 나도 탈출 할 기회 두 번 있었는데 두 번 다 놓치고 후회하는 중! 나는 엄마 병간호라서 다 버리고 떠나고 싶은데 못 떠나ㅜㅜ
1개월 전
글쓴이
나도 아빠 폐암인거 듣자마자 유학 다 중단하고 급하게 한국 온거거든 작년..? 아빠 수술 성공적이거 지금 일주일에 한번씩 주사! 맞는거 하는데 많이 좋아졌어.. 그래서 무조건 나가살려고 방 알아보고 드디어 가계약 하고 이랬는데 나갈때까지 엄마가 하루하루 우는 소리만 한다 지긋지긋 미치겠어..
1개월 전
글쓴이
익인19
오빠 직업이 뭐길래...?
1개월 전
글쓴이
오빠는 공기업이야... 근데 직업 다 빼놓고 그냥 오빠 성격도 너무 이상하고 나무 힘들게해 나를
1개월 전
익인19
나도 공기업 다니는데... 성격 저러면 결혼 못할 것 같은데?? 저정도 스펙 되는 여자들 보통 더 잘난 사람 만나 ㅋㅋㅋ 너네 오빠 결혼 못할 것 같다 말하는거 보니까
1개월 전
글쓴이
이게 매일 보고 시달리면 진짜 지긋지긋하고 얼굴 보기도 싫은데 또 집을 시끄럽게하니까 그냥 나가서 살고 안보고 싶어..
1개월 전
익인19
그럴 것 같다.... 에휴 고생이 많네 꼭 탈출하길
1개월 전
익인20
어지간하면 본가살라고 하는데.. 좀만 견뎌서 잘 독립하자 쓴아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
1개월 전
글쓴이
익인21
휘둘리지말고 진행해
1개월 전
익인22
무시하고 얼른 독립해 거리가 멀면 더 좋을거같은데. 저런 가족이면 안보고 사는게 답인듯
1개월 전
글쓴이
아까도 엄마가 저래서 내가 울면서 울분 토하고 인티에 푸념식 글 쓰는데 진정하고 있어.. 진짜 스트레스 풀때도 없고 사사건건 감시에 정말 힘들어 글 읽어줘서 고마워 꼭 혼자살게..
1개월 전
글쓴이
익인23
진짜 나가사는거 추천.. 삶의 질이 아예 다름
1개월 전
글쓴이
응 꼭 그랬음 좋겠다 다음주 주말 들어가는 날인데 제발 무사히...
1개월 전
글쓴이
익인24
와 내가 쓴 글인 줄
1개월 전
글쓴이
익이네 가족도 저래?..
1개월 전
익인24
ㅇㅇ그리고 분명히 나 나가고나면 별별 말들로 나 악마화시킬거임 진짜 어릴때부터 쭉 생각하면 속이 터져버릴 것 같음
1개월 전
글쓴이
익인25
정신 잘 붙잡고 탈출하셈 ㅇㅇ 가족떄매 오는 정병 고치려면 그 상황을 벗어나는게 1번임
1개월 전
글쓴이
집이 안식처가 아니고 항상 싸우는 소리에 날 불안하게 만들고 감정쓰레기통에 진짜 힘들어 죽겠어 어딜가나 집이 안조용하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표정도 어둡게되고.. 정말 힘들어
1개월 전
익인25
댓글 보니까 아빠가 아프셨구나 원래도 너 힘들게 하는 분이었겠거니 싶지만 이런 상황이라 너한테 더 의지하는것도 있을거 같긴 하네..... 그래도 일단 너부터 살아야지 유학 그만두고 돌아온것도 힘든 결정이었을텐데
1개월 전
글쓴이
2026년 까지였는데 유학 그만두면서 나도 엄청 울고 많이 힘들었어.. 읽어줘서 고마워 ..
1개월 전
익인25
나도 유학 다녀와서 더 이해되나봐 쓰니가 막막한게 단순히 엄마가 자취 못하게 하는 상황때문만은 아닌듯.. 집에 일 생겨서 반강제로 중단하고 귀국했으면 나라도 숨막힐거야
1개월 전
글쓴이
익인26
무조건 나오삼ㅠ
1개월 전
글쓴이
응응..
1개월 전
글쓴이
익인27
약간 심슨 보는 느낌
1개월 전
글쓴이
?;
1개월 전
익인28
진짜 본가살면 작은것도 다 간섭이자나... 그냥 쫌만 참고 얼른나와서 가끔씩만 만남 괜찮을듯 ㅠㅠㅠㅠㅠㅠ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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