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2l
대박 나 처음이야 이거 그냥 로또 산 곳 가서 바꾸면 되는건가?????


 
익인1
추카행~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
1개월 전
익인2
웅웅 축하혀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
1개월 전
익인3
헐 추카해 마싯는거 사먹장
1개월 전
글쓴이
엄마한테 피자 쏘기로 했당!!! 히히히히 고마워
1개월 전
익인4
👏
1개월 전
글쓴이
🫶🏻🫶🏻🫶🏻🫶🏻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498 9:2050876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57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10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9 12:3125809 0
야구/장터 오늘 두산 이기면 요아정 2명에게 쏩니다162 18:231458 0
아니 강아지들 집에서 공 안 던져줘???아빠가 뭐라고 하는 거 너무 이해안감19 04.05 11:07 479 0
여기서 이런말 써도 되나 모르겠는데3 04.05 11:07 79 0
아빠들 신기한 거 04.05 11:07 21 0
생리주기어플 추천해주라3 04.05 11:07 25 0
소개팅 밸런스 봐줘 4 04.05 11:06 53 0
대학 와서 친해진 누나 생일선물 추천좀..! 17 04.05 11:06 134 0
애인이랑 데이트하는데 뭐 해야해..?26 04.05 11:06 1212 0
최애가 매일 바뀌는데1 04.05 11:05 16 0
혈육 이름 말고 별명으로 부르는데1 04.05 11:05 21 0
서울지금 비와??날씨?!6 04.05 11:05 261 0
규서,은찬 남자이름같아 여자이름같아?7 04.05 11:05 28 0
옛날에 선바가 했던 게임인데 찾아줄사람....5 04.05 11:05 41 0
점심 뭐 먹엉1 04.05 11:04 20 0
브랜든 파우치 s랑 m 차이 많이 나?? 04.05 11:04 14 0
나만 벚꽃 유채꽃 이런거 별 감흥 없니.... 8 04.05 11:04 444 0
월경중일때 다이어트 식단하는거 안좋겠지?1 04.05 11:04 35 0
라볶이에 김밥 먹을까 비빔냉면에 만두 먹을까1 04.05 11:04 14 0
내 이상형 진짜 개못생겼음 04.05 11:04 81 0
텀블러 샀는데 보온이 너무 안된다ㅠㅠ 04.05 11:03 16 0
난 올영 눈에 보이는 직원 불렀는데 나 슬쩍 보더니1 04.05 11:03 3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