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6l

눈이 큰데도

렌즈 넣을려고한 순간

눈이 저절로 감겨ㅠㅠㅠㅠㅠ

손으로 어캐 안됨ㅜㅠ



 
익인1
연습하면 걍 한손으로낌
1개월 전
익인2
눈크면 그냥 뜬상태에서도 들어가지않아?
1개월 전
글쓴이
안되더라ㅠㅠㅠㅠ눈이 자꾸 감겨ㅠ
1개월 전
익인3
처음에 그래도 나중에 연습하면 ㄱ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28 04.03 15:0844344 0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363 04.03 10:3860412 4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42 04.03 13:3546714 0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애인이랑 둘이 삼겹살집가면 몇인분 먹어?177 04.03 12:1836617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18080 0
내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주는 사람 만날수있을까...?3 04.01 22:36 15 0
근데 다들 이정도 해주는 남친 만나지 않아..?7 04.01 22:36 211 0
채용공고 필수사항에 경력 3년인데 2년짜리 있어도 넣어?2 04.01 22:36 22 0
경제관념이 하나도 없는데8 04.01 22:36 38 0
나랑 할머니랑 생일 똑같아서 생일 기념 포토이즘 찍어따🩷12 04.01 22:35 584 1
썸남이랑 연락하다가 답장안오면 한번더보낼거임? 04.01 22:35 21 0
이성 사랑방 썸붕 사유 봐주라🥲7 04.01 22:35 177 0
헬스장 3개월 13만 vs 6개월 18만 1 04.01 22:35 22 0
2000년생하고 2004년생은 또래야?28 04.01 22:35 422 0
만우절 장난에 남친반응 6 04.01 22:35 75 0
운명이 있어?6 04.01 22:35 33 0
여자 172에 몇 키로가 이쁠까???2 04.01 22:34 31 0
여기 꿀직장인데 내가 만족을 못하는걸까?? 38 04.01 22:34 794 0
스타벅스 직업으로 삼은사람많아?46 04.01 22:34 618 0
손톱 억세게 뜯어 먹었더니 04.01 22:34 5 0
목 짧고 승모 있으면 목걸이 최악??1 04.01 22:34 19 0
아 아까 커피 시킬걸 이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네 ㅎ 04.01 22:34 13 0
혼자 여행 왜 하는지 알겠다35 04.01 22:34 1861 0
보통 면접장에 몇 분정도 일찍 가?3 04.01 22:34 43 0
혹시 lh 청약 2순위 소득에 대해서 말이야 04.01 22:33 1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