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6l
그짓거리 하고 다님ㅋㅋ 심지어 내 생일때 줬던 선물들 그 불륜녀가 딸래미 갔다주라고 사서 준거랜다ㅋㅋㅋㅋㅋ 지금 쓰레기장에 다 처박고 옴 아빠고 뭐고 손절하고 집에서 쫓아내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엄마 지금 오열중이고 제정신 아닌데 정신차리면 이혼 할거같아 나도 내년이면 성인이라 뭐 타격 없음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 ㄲ ㅓ ㅈ ㅕ ㄹ ㅏ
1개월 전
익인3
뭐래 답답하니까 여기에라도 쓰는거지
1개월 전
익인3
이혼하면 더 더 잘살거야 진심 아빠도 아니니까 힘들어할필요도 없음
1개월 전
글쓴이
진짜ㅋㅋㅋㅋ 우리엄마 폐렴 왔을때도 일 중 이러면서 한번도 엄마 안보더니 뒤에서 저런짓 하고 살줄이야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
ㅠㅠ돈이라도 왕창 뜯어내고 이혼 잘하셨으면 좋겠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04 9:4249932 15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6942 0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02 10:1436604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08 9:0857110 1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256 0
호주 달러 890원대 진입했길래 후딱 바꿈 04.04 13:19 30 0
탄핵 선고 되기 전엔 5:3이라느니 그래서 일부러 미루는 거라느니 말 되게 많았잖아..2 04.04 13:19 84 0
회사에서 표정 안좋다고 지적 당하는 사람 있니7 04.04 13:19 35 0
서울 한양대 지금 벚꽃 폈나?3 04.04 13:19 52 0
한달에 얼마 정도 벌면 부담 없이 명품 살 수 있을거 같음? 3 04.04 13:19 25 0
반올림피자 쿠폰 쓰니까 취소 당함 ㅋㅋㅋㅋㅋ 04.04 13:19 38 0
친했던 친구가 스토리 하트 누르면 어떨거 같아??.. 3 04.04 13:18 34 0
근데 정치 관심있어도 관심 없다고 말하는게 최고인듯 3 04.04 13:17 152 0
옷 못 입는데 스파 브랜드에서2 04.04 13:17 32 0
복합성 피부는 선크림 유기 무기 중에 뭐써야해?6 04.04 13:17 35 0
직장인들아 지금 하고 있는 자기개발 뭐있어??8 04.04 13:17 29 0
대선 예정일 내 생일인데 임시공휴일 된다1 04.04 13:17 52 0
40대에 공무원 신입으로 들어가는 사람 많아? 7 04.04 13:17 55 0
지브리 관심 없는사람2 04.04 13:17 28 0
쿠팡알바 했더니 온몸이 아픔 미친ㅋㅋㅋ7 04.04 13:17 41 0
바니와 오빠들 웹툰 본 익들잇어? 어때1 04.04 13:16 25 0
대선 누구 찍어야하나2 04.04 13:16 129 0
우리 엄마 정치 성향 신기함53 04.04 13:16 2306 0
환율 1430대 유지인가 더 안내려가네 04.04 13:16 27 0
친구가 남친이랑 욕조에서 찍은사진 올렸는데(수건으로만 가리고...)16 04.04 13:16 20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