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2l

[잡담] 이거 뭔가 뽀로로마을 같지않음?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6 9:2060835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016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09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13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1 7:0919643 0
얘들아 배라 초코나무숲 또 단종됐니 혹시..? 4 04.05 14:22 13 0
나 밥 처음 해봤어....1 04.05 14:22 45 0
질염 걸렸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 13 04.05 14:21 84 0
외모칭찬(?) 들었는데1 04.05 14:21 16 0
아니 나.. 지하철 역에서 번호 물어보는데 어이없음 1 04.05 14:21 98 0
알바했던데 기사님 카톡오셨는데 답장해야하나 04.05 14:21 14 0
예쁘면 보통 성격이 자신감 있는거 맞말같아? 04.05 14:21 17 0
공시 영어 독해.. 04.05 14:21 34 0
난 아직도 공무원vs대학 논란이 너무 웃김1 04.05 14:21 89 0
공시 예측 점수 기입하는거 그거 점점 높아져? 낮아져?3 04.05 14:21 75 0
조선시대때 왕이 국민 버리고 도망간 왕 누구더라3 04.05 14:21 25 0
서율 익들아 오늘 뽀글이랑 숏패 중 뭐 입어야해?2 04.05 14:21 27 0
총알 브러쉬로 눈 전체 바르면 어케돼 04.05 14:21 6 0
글썼는데 돈받고 글썼냐는말 들으면2 04.05 14:20 12 0
근데 지브리 해본 애들 안 무섭냐48 04.05 14:20 2746 0
학원 보조 vs 약국 보조 31 04.05 14:20 454 0
이성 사랑방/이별 나랑 헤어지자마자 전애인이 환승하려는 여자분이랑 통화했다 04.05 14:19 114 0
미쳤다.. 나 핸드폰 바꿨는데 너무 빨라서 내가 못 따라가 04.05 14:19 17 0
궁금한 게 공시는 암기싸움이야 아니면 수능이나 고시같이 약간 이해 싸움이야?5 04.05 14:19 164 0
오늘 맨투맨만 입으면 얼어죽니 04.05 14:19 7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