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9l
맘에안들면?ㅇㅇ


 
익인1
ㅇㅇ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28 04.04 23:002623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37 9:4210719 1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58 04.04 21:4910002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3 04.04 20:5114592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8917 0
ai 프사 유행할 때도 한번도 안 해봄 3 04.04 00:29 75 0
이성 사랑방 남자들 카톡 애교는 원래 말투가 그런거야?6 04.04 00:29 214 0
대학원생인데 키보드 16만원짜리 지르는게 맞을까?7 04.04 00:29 35 0
어메이징 오트 뭔 맛이야??? 아몬드브리즈랑 비슷하나?!3 04.04 00:29 18 0
나 외향형 찐따로 2n년째 친구고민 중인데...1 04.04 00:29 26 0
운전면허 필기접수 증명사진말야 04.04 00:29 12 0
유튜브할거면 인스타 팔로워 좀 사는 게 ㄱㅊ아?ㅠ2 04.04 00:29 99 0
요새 자꾸 왼쪽눈 눈꺼풀만 떨려6 04.04 00:29 21 0
아 유정선배 오랜만에 봤는데 개설레네 04.04 00:29 13 0
방정리 다했다!!!!! 04.04 00:28 13 0
보통 사랑의매 몇살까지 맞음? 부모님이 체벌 몇살까지함?10 04.04 00:28 34 0
젤리중에 제일 맛있는건11 04.04 00:28 288 0
내기준 제일 효과본 홈트 영상은18 04.04 00:28 734 0
오사카 가려는데 항공+호텔 해서 47만원인데 3 04.04 00:28 81 0
북한에 끌려갔던 6.25국군포로 분들 김대중대통령 별로안좋아하더라1 04.04 00:28 124 0
내일 탄핵선고에 면접에 5 04.04 00:28 74 0
적당한 사투리는 너무 귀여운 것 같아 04.04 00:28 21 0
내 인생 진짜 망한 거 같음15 04.04 00:28 914 0
취업한 익들 꿈은 뭐였고 지금 하고있는건 뭐야?1 04.04 00:28 20 0
유튜브 추천해줘 1 04.04 00:28 8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