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41l 4

피해자가 너무 말그대로 불쌍해...

기상캐스터라 영상같은것도 많이 남아있어서 피해자 점점 피폐해지는거 느껴지고 

처음엔 그냥 괴롭힘당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구나였는데 하나하나 밝혀질수록 몇년간 진짜 점점 사람이 망가지고 결국 저렇게 됐구나가 너무 섬뜩함

그 후 가해자들 아무렇지 않게 놀러다니고 인스타 하고 했던것도 진짜 엥간한 공포영화보다 무섭다

괴롭혔다는거 입증도 쉽지도 않잖아 피해자는 이미 없고 당할때마다 어느누가 다 증거자료 수집을 해놓겠어 가해자들 처벌도 별로 안받을것같음 항상 결말은 거의 그렇잖아 이런 괴롭힘사건은



 
익인1
그니까 나도 며칠전에 알게됐는데 너무 안타까워
1개월 전
익인2
진짜 사람이 제일 무섭다
1개월 전
익인3
그니까.. 안타까워 가장 마지막쯤 진행하신 방송 보니까 너무 슬프더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가슴골에 주름 생기는거 나만 그래?3 04.03 21:53 24 0
나 며칠동안 왼쪽 눈꺼풀이 너무 심하게 떨리는데 04.03 21:53 10 0
근데 경찰도 마른사람 있을거아니야1 04.03 21:53 41 0
내일 탄핵 결과 나오나?1 04.03 21:53 64 0
쿠팡알바 퇴근타이밍 어떻게 잡아...?2 04.03 21:53 47 0
술 취한 아저씨들이 너무 싫다 04.03 21:53 17 0
최애라면 뭐야!!!2 04.03 21:53 14 0
남친 앞에선 외제차 멋있다고 말하는건 조심해야겠엉.. 04.03 21:53 26 0
내일 한국은행 갈일 있는데…가지 말아야하나?? 04.03 21:52 22 0
얘드라 평범한 두 사람이 만나서 연애하는 로코 미드 있을까? 04.03 21:53 12 0
난 오씨가 oh쓰는줄 몰랐어 ㄷㄷ 04.03 21:52 10 0
썸남한테 ㅇㅇ씨가 월급날보다더좋네요15 04.03 21:52 665 0
너희 배우 지망생인데 외국인이 내 아주 작은 작품보고1 04.03 21:52 14 0
내일 여의도쪽 가는거 오바임?1 04.03 21:52 82 0
이 짤은 세계적으로 모든사람한테 다 통하나? 04.03 21:52 46 0
이성 사랑방 전애인들 내 외모 ㅂㄹ 안 좋아했는데1 04.03 21:52 127 0
울집 화장실 환풍구로 다른집 요리하는냄새 겁나 올라와서..테이프로 환풍.. 04.03 21:52 15 0
나는야 귀여운 파이리╰(´・ω・)つ 04.03 21:52 65 0
모르는 사람이 팔로우 걸엇는데 비계임 04.03 21:52 37 0
우울증 걸리면...1 04.03 21:52 2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