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17l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61933225?category=1

누군지 기억났다구 도와준거 별로 없는데 연락줘서 고맙다구 왔오!



 
   
익인1
그게 끝?
1개월 전
글쓴이
웅..
1개월 전
익인1
포기하는 게 낫겠다...
1개월 전
익인2
잘해보려면 지금부터가 핵심인데 어렵다ㅠ누군지 기억도 못하고 있어서
1개월 전
익인7
22
1개월 전
익인3
포기하자....
너 기억도 못하는거면 그쪽은 걍 관심없단거임

1개월 전
익인18
22
1개월 전
익인4
진짜로기억 못 했어도 저렇게 대놓고 말 안 함...관심 없음+이 시간에 굳이 연락한 거 부담스럽다고 돌려 말하는 거 티나는디
1개월 전
익인3
다른 글 보니 술먹고했댄다
어휴 극혐

1개월 전
익인5
포기해 완전 관심어뵤어보이네
1개월 전
익인6
착하닼ㅋㅋㅋ
1개월 전
익인8
왐마 기억났다고 하는거보면 노가능성..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4
이걸 여우라고하는건 너무 희망회로 돌린거아니냐ㅋㅋㅋ어느 누가 기억을 못해
1개월 전
익인10
본인한테 관심있는거 알았고 관심없다고 쳐내는듯
1개월 전
익인10
11시에 했는데 술먹고 했다고 당연히 생각할거고 예의없어보여서 관심있었어도 사라져
1개월 전
익인11
약간 흑역사
1개월 전
익인13
지금은 술 깼니?
1개월 전
글쓴이
괜찮아 이불이나 차지 뭐ㅠ
1개월 전
익인15
갠차나 상대방이 관심없는거 알았으면 됐다~~
잊어버려!

1개월 전
익인17
허허 괜찮아 술마시고 용기가 샘이 솟아서 그럴 수 있지.. 그래도 아 연락해볼걸 하는 후회는 안남겠네! 가끔가다 이불 좀 차고 치워~
1개월 전
익인18
술 먹고 첫연락이라니 진짜 와우다...
1개월 전
익인19
괜찮으시면 밥한끼 하고싶다고 해봐 나라면 거기까진 해볼듯
1개월 전
익인20
응 나두
1개월 전
익인21
33
1개월 전
익인23
44 이거했는데 안되면 포기
1개월 전
익인11
55 좋당
1개월 전
글쓴이
이건.. 용기가 안나ㅠ
1개월 전
익인19
그럼하지말고그냥포기해
1개월 전
익인26
66
1개월 전
 
익인24
이야... 엔간하면 해보라고 하는데 이시간에 안친한 직장동료한테 카톡ㅋㅋㅋ ....
1개월 전
익인25
내말이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기본 예의가 없는 거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28 04.04 23:002623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37 9:4210719 1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58 04.04 21:4910002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3 04.04 20:5114592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8917 0
이제 매일 평일에 2~3시간, 주말에 6시간씩 공부한다 04.04 00:21 29 0
진심 다걸고 내가 제일 거지야71 04.04 00:21 1739 0
밤 늦게까지 작업+공부할 때 배고프면 어떻게해,,,6 04.04 00:20 41 0
가족들 얼마큼 믿어?6 04.04 00:20 45 0
일본 온천 타투있으면 못들어간다던데 쇄골에 손바닥만한 타투도 안돼?4 04.04 00:20 37 0
우울증 걸리기전엔 우울증이 걍 우울한건줄 알았음18 04.04 00:20 1469 0
공무원 시보문화 아직도있어..??2 04.04 00:20 72 0
나처럼 나무위키 홀릭인 사람들아 꼭 < 무함마드 깐수 > 봐라12 04.04 00:20 83 0
근데 출근길에 생기넘치는 사람이 대체 어딨음? 04.04 00:19 30 0
파데 안쓰고 쿠션만 쓰는 익들도 있어?15 04.04 00:19 608 0
카뱅 비상금 대출 연장 해본사람?9 04.04 00:19 26 0
20대초반… 다들 진짜 재산 얼마 있어?52 04.04 00:19 612 0
중단발 허쉬는 진짜 안어울리는 사람이 있을까 04.04 00:19 23 0
젤네일한 손톱 누르면 2 04.04 00:19 29 0
하 맥주 집에 740짜리랑 무알콜350짜리있는데 뭐먹을까 1 04.04 00:19 14 0
익명이라고 시비거는애들 열받았었는데8 04.04 00:19 37 0
초록글보다가... 기독교도 임신하면 장례식 피하고 그런거있나?2 04.04 00:19 27 0
정알못인데 내일 탄핵 확정인거야? 선고만하면되는거?25 04.04 00:18 250 0
이성 사랑방 하.. 애인이 매달려서 만난 건데 현타 지린다 04.04 00:18 131 0
아이스 카페라떼, 아이스 바닐라 라떼, 아이스 카페모카7 04.04 00:18 305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