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5l

주문받는데 자꾸 이거했다저거했다하는데 내가 네~하고 계속 변경하고 있는데 제말듣고있어요?이러는거 1초 늦게 답했다고 그러는겨.. 근데 또 본인이 계속 주문 바꾸고 그래서 뒤에 밀린거야 

카드결제도와주려는데 나보고 "아 여기알바 답답하네 이런식으로 일하면 어쩌자는거야 답답해서 일을 왜하는건데? 융통성없이 뒤에 줄도 긴데 답답해죽겠네 "이렇게 화내는데 난 그닥 대꾸할 생각 없어서 하하..하고 카드결제도와드릴게요 하니까 "아니 내 말 듣고있어?"하더니 노려봄

근데 네 하고 다시 카드 뽑아서 주문 다되셨다 앞으로 가라고하니까 또 뭐라뭐라하더니 갔거든

상처받고 이런건 없는데 여기서 내가 사과하길 바란겨..?

딱히 내가 사과할거없어서 걍 ㅎㅎ 하고 보냈는데 생각해보니 죄송합니다 이걸바란건가싶어서

지금껏 주문받으면서 1분대에 주문 받고 바로 보냈는데 이사람은 2분도 안된주문받으면서 성질내길래 어쩌길바란가싶어서물어봄

근데 또 나한테 화내는데 안들어서 화낸것도 있는거같은데 난 남이 욕하는거 한귀로 흘리는 성격이라 더 화를 돋군거같기도..ㅋㅋㅋㅋ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아 근데 듣기보단 걍 카드받아서 영수증 뽑아드릴까요?하는데 나한테 뭐라하고있었고 걍 네~하니까 또 짜증내서 앞으로 가실게요~하니까 뭐라하드라고
중요한건 내가 귀가 잘 흘려진다해야되나
집 와보니 어?욕먹었네 싶더라 웃겼어 내가 반응이 없으니까 화났나봐

1개월 전
익인2
기본적으로 사람이 미숙하거나 실수할수도있는건데 그걸 욕을한다니 ㅇ ㅣㄴ성 씝 욕나오네
1개월 전
글쓴이
근데 미숙한거아녀 본인이 자꾸 바꿔서 주문삭제하고 다시 누르는데 1-2초걸리니까 성낸거고 아마..어디서 화나고왔는데 화푼듯..?
내가 또 원래 남 말 잘 흘려서 나한테 뭐라하는데 안 듣고 카드 영수증 드릴까요?하니까 짱났나봐ㅋㅋㅋ

1개월 전
익인2
ㅇㅇ그니까 설령 미숙해도 욕은안한다는거징
1개월 전
글쓴이
글게 ㅋㅋㅋㅋ오히려 여기서 죄송합니다하면 버릇나빠진다~ 걍 넘기면 혼자 지풀에 꺾일듯
1개월 전
익인3
ㅇㅇ 사과하라고 꼽주는화법ㅋㅋ 잘했어
괜히 시비걸고 대놓고 못된 말하면 대부분 무마하려고 사과하니까 그걸로 자기 만족 느끼려고 저러는 사람 많아.

1개월 전
글쓴이
애초에 내가 남말을 안 듣나봐ㅋㅋ집와서 아,,,!!나한테 욕한거네하고 기억남
그땐 굳이..대답?할 얘기아닌거같아서 걍 카드받았고 영수증드릴까요? 앞으로이동하세요 이러니까 안들어서 더 빡친듯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교정에 대해 잘 아는 익들아 도와줘1 04.04 18:37 25 0
그 볶음밥 비슷한 거 이름이 뭐였었지?6 04.04 18:37 124 0
주식 나락간 코스닥 상장사 다니니까 내선전화 선 뽑게 됌 04.04 18:37 17 0
사람은 자기랑 닮은사람 좋아한다던데 그거 맞는말같아? 04.04 18:37 8 0
베트남 패키지여행 왔는데 가이드 토나와15 04.04 18:37 49 0
여기에 연예인 정보 물어보는것도 길잃이야?3 04.04 18:36 20 0
속눈썹펌 했다 망해서 다시 받았는데 또 망함2 04.04 18:36 49 0
눈뜨는게 무거울 때 받는 시술 04.04 18:36 9 0
20대 여자들중에 개말라인 사람들은 거의 다 관리하는 거야?3 04.04 18:36 41 0
번따 당했는데 나이 때문에 컷당했어............21 04.04 18:35 2230 0
간호사 걍 첨부터 의원 가는 거는 개비추일까 ?18 04.04 18:35 79 0
지금 다이어리 사는거 너무 늦었나2 04.04 18:35 22 0
오늘 주문 진짜 안 들어왔다 04.04 18:35 43 0
맵슐랭 vs 두찜1 04.04 18:35 12 0
아크로비스타 앞 지금 경계삼엄하려나3 04.04 18:35 2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이 기분이 안 좋아 보이는디 04.04 18:35 36 0
피부 진짜 민감한 익들아 애크린겔 써본 사람 있어??3 04.04 18:34 20 0
미국기업이랑 계약하려면 영어를 할 줄 알아야겠지 04.04 18:34 11 0
동생한테 초코민토~ 어쩌구 요즘 유행하는거 따라해서 보여줬는데 04.04 18:34 18 0
아 컴활.. 내일인데 시험 공부 하나도 안된거 같은데 가말어 04.04 18:34 14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