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1l
에어비앤비로 예약했거든 근데 나랑 애인 둘다 엄청 어리게 생겨서 민증 검사 하려나..? 애인은 민증 잃어버려서 지금 없는 상태야ㅠㅠ


 
익인1
모바일신분증 잘돼있으니까 받아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엥인업? 이건 엥인업이 아니라 우리가 바라던 라인업이야💛 3/3.. 5854 03.30 13:1336755 0
삼성/OnAir 🦁 예스와 함께 하는 오늘의 요리사 짜파게티 라이온즈 위닝을 낋여오거라 ꒰(˘༥..4929 03.30 13:1025222 1
롯데 🌺 🤙🏻약속해 첫 위닝 시리즈 ⫽ 0330 달글 🌺 4582 03.30 12:3023604 0
야구/알림/결과 2025.03.30 현재 팀 순위117 03.30 18:0221592 0
일상24살 영끌 5000인데 열등감 든다 173 03.30 15:2822920 0
뭐 시키거 싶은데 너무 헤비한거 말고 없을까4 03.28 01:11 48 0
난 언제쯤 성숙해질까 어른이 되고싶어...7 03.28 01:11 46 0
이성 사랑방 이성 관계에서는 학벌 상관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 왔었는데12 03.28 01:11 338 0
익들 나 좀 제발 도와줘ㅠㅠ 03.28 01:10 23 0
하 오늘 12시에 줌면접이다1 03.28 01:10 65 0
어릴 때로 돌아가고 십다 ㅠㅠ1 03.28 01:09 20 0
27살 뭐든 도전해봐도 될 나이야?25 03.28 01:09 1036 0
학원 선택 해줄 멋진익들🩵1 03.28 01:09 28 0
얘두라.... 소통의 달인을 어떻게 해야 재밌게 표현하지 .........도와줘4 03.28 01:09 26 0
엄친아가 나 좋아해..3 03.28 01:08 55 0
왤케 후덥지근하지 03.28 01:08 45 0
남녀 관심있을때 자세8 03.28 01:08 1063 0
안구건조증 진짜심한 사람 있나? 아침에 눈뜨기도힘든4 03.28 01:07 34 0
경기도 사는데 거의 서울…이 무슨 말이지?45 03.28 01:07 1251 0
겨드랑이 가려운 이유 뭘까24 03.28 01:07 362 0
면접 본 회사 뭔가 면접 리뷰 조작하는거 같아1 03.28 01:07 29 0
이성 사랑방/ 썸남이랑 얘기하다가 대학 자퇴한거 4 03.28 01:06 81 0
성묘 키우는 집사들아 고양이 케이지 추천 해주라ㅠㅠ4 03.28 01:06 22 0
나 생각해보니깐 면접 봤던 것 중에 울었거든 근데 붙음 1 03.28 01:06 41 0
책선물하는건 어떤의미야?11 03.28 01:06 13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