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83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78 04.05 09:4265439 17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38 04.05 10:1451766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29925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42 04.05 09:0871460 16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5960 0
당근에서 초중딩이랑 거래하기 제일 힘듬 ...1 04.04 19:09 21 0
원룸 인테리어 위치??같이 고민해줄사람!! 5 04.04 19:09 17 0
2주 2키로 빼기 완전가능이지~???3 04.04 19:09 19 0
만약에 직장 후배한테 밥 언제 사주실거냐고 연락 오면 어떨거같음? 04.04 19:09 14 0
체력 기르는 법 좀 알려주라ㅠㅠ 04.04 19:08 19 0
비피더스 유산균이 좀 달라??1 04.04 19:08 11 0
서울익 숨은 벚꽃 봤다..🩷🩷19 04.04 19:08 1442 2
70년대생인데 형제자매가 2명이면 적은거지?3 04.04 19:08 157 0
요즘 익잡에 쌩뚱맞는 댓글 다는 거 무ㅜ야?? 04.04 19:08 50 0
오랜만에 보는 친구가 이런얘기하면 기분나쁠거같음? 04.04 19:08 49 0
근데 만일 다음 대선에서 민주당쪽에서 대통령이 나오면4 04.04 19:08 86 0
다들 돈 어디에 제일 많이써?1 04.04 19:08 54 0
썸남이 성붙여서 내이름저장 서운vs이해2 04.04 19:07 17 0
아빠가 옷사라고 100마넌보내줬엉2 04.04 19:07 18 0
혹시 여자도 할머니되면 젊었을때보다 머리숱 반 줄어들어??4 04.04 19:07 17 0
세전250인데 주35시간 근무일 수가 있어?! 04.04 19:07 15 0
소개팅 애프터도 텀 길면 전날에 연락하기도 해?2 04.04 19:07 40 0
매콤한 음식 추천 해주랑2 04.04 19:07 13 0
아니 아직 날씨가 춥냐 04.04 19:07 17 0
롯데시네마 알바 해본사람 04.04 19:07 1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