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16l

분명 살게있어서 들어갔는데 정작 들어가면 기억안나서 다른거만 잔뜩사서나옴

분명 그냥 구경만 할려고 들어갔는데 1000원~ 2000원~하면서 담았다가 3만원 결제하고 나오는곳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는 오늘의 내 얘기..ㅠ



 
익인1
살면서 뭐이리 필요한게 많은지 ㅎ
1개월 전
익인2
ㅇㅈ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
지금 필요하진 않지만 사두면 나중에 쓸 필수템들
1개월 전
익인4
나 뭐 사러 왔더라 수준도 아님 다른 거 바리바리 사들고 집에 와서 아 맞다 나 그거 사러 간 거였는데! 하는 수준ㅜ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14 9:4252238 15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3 10:1438947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5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6 9:0859644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938 0
대선 준비하는 익들아 화이팅 04.04 16:54 55 0
아이폰 15프로 vs 16e 머가 나음3 04.04 16:54 65 0
엔화 제발 떨어져라ㅏ 04.04 16:54 26 0
이성 사랑방 서울익들 이번주 데이트 어디갈거야??18 04.04 16:54 5243 0
그저께 배달 어플에서 시켜 먹었던 베이커리 오늘 보니까1 04.04 16:53 21 0
이성 사랑방 나솔 보면 외모 하위권은5 04.04 16:53 189 0
아이폰17 엄청 오른다는데??2 04.04 16:53 90 0
아니 왜 하필 내일 비오는거야...;1 04.04 16:53 95 0
과장님이 나한테 너무 잘해주시는데 무서워2 04.04 16:53 34 0
오늘 18522보 걸었당1 04.04 16:53 16 0
이성 사랑방/ 접점 없는사람한테 어떻게 다가가?5 04.04 16:53 267 0
아 요새 작은거에도 깜짝깜짝 놀래... 04.04 16:52 11 0
이성 사랑방 둥들 애인은 외박 얼마나해?23 04.04 16:52 122 0
위산억제제 이런 약 먹으면6 04.04 16:52 17 0
엽떡 좋아하는익들아 너네 엽떡먹을때 위에잇는 치즈 섞음?????????.. 4 04.04 16:52 214 0
낼 국가직 시험 친구한테4 04.04 16:52 56 0
키크고 얼굴 예쁘면 직업 상관없이 상위권 남자랑 만날수있어?5 04.04 16:52 72 0
다이어트 할때 이런거먹어???14 04.04 16:52 738 0
오늘꿈꿨는데 고양이나오는꿈이었고 2 04.04 16:51 19 0
이제 서른인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넹1 04.04 16:51 3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