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94l

ㅈㄱㄴ야

엄마가 산악회를 다니시는데 술자리 모임도 꼬박꼬박 나가고 나갈 때마다 화장이나 옷도 엄청 신경 쓰셔. 아빠랑 사이가 좋은 편도 아니고 산악회 다닌 이후부터 가정에 엄청 소홀해지셔서 더 걱정된다.

대놓고 말고 산악회에서 불륜하는 사람 많냐고 넌지시 떠보는 거 어떻게 생각함..

한 번 의식하니까 너무 걱정돼 



 
   
익인1
떠봐 ㄱㄱ... 내 친구 어머니가 바람 나셨더라 이런식으로 해도 되고 ..
1개월 전
글쓴이
친구없는 히키라 그냥 위의 질문 해야겠네.. 하..
1개월 전
익인1
밑댓처럼 초장에 싹을 잘라야됨
1개월 전
익인2
ㄱㄱ…초장부터 걍 더럽고 불쾌하고 난 불륜저지른 사람 부모로도 안둔다 은근히 말해. 어디 네이트판에서 사례본거처럼 말하면수
1개월 전
글쓴이
심지어 오늘부터 낼 모레까지 2박 3일로 산악회 제주도 여행가셨다.. 마침 제주도 불륜 사건 있어서 그거 빌미로 말해볼려고..
1개월 전
익인2
ㅇㅇ 머 어디서 봤는데 엄마는 호옥시 옆에서 누가 불륜하는거 보면 호통을 쳐라, 그런 사람은 금수다, 나는 부모로도 생각안들거같아, 난 그럼 유책배우자 말고 피해자 따라 살란다, 연끊는다, 더럽다 그냥 하고싶던말 엄마라서 못한거 다른 사람 헐뜯는거처럼 다 말해버려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판도라의 상자일까봐 너무 두려워,, 솔직히 불륜 의심가면서도 상처 받을까봐 여태 흐린눈했거덩..
1개월 전
익인4
난 중2때 알아서 대놓고 물어봤고 정리 안 하면 내가 그 아재한테 전화해서 지렁지렁 할거다 라고 못 박음 엄마 취했을 때 폰 뒤져서 알게 된거라 번호 있었거든ㅋㅋㅋ 지금은 뭐 없어 어쩌다보니 내가 수습함 쓰껄
1개월 전
익인4
중2병 걸려서 내 속에 흑염룡이 있어서 가능했던걸지도...
1개월 전
익인5
기분내려고 꾸미기는 거일 수도 있지만 갑자기 겉멋 부리고 향수 뿌리고... 이유가 있드라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어,, 엄마랑 자주 다투시더니 기대도 접고 관심도 끈 거 같아..
1개월 전
익인7
같이 tv볼때 바람난 부부 사례 보면서 자연스럽게 저런사람들이 실존하냐는 식으로 너므 싫다고...
1개월 전
익인8
근데 들켜도 상관없어하면 너만 상처 더 받을 수도
1개월 전
익인9
2 나도 그랬었어
1개월 전
익인10
우리집도 엄마 등산 모임가는데 좀 쎄한긴해ㅠ 근데 걍모른척함 알면 나만상처받을거같아서
1개월 전
글쓴이
나랑 똑같다..ㅎㅎ
1개월 전
익인11
네가 딱히 개입할 일은 아닌거 같은데 그냥 부모님끼리 알아서 하시게 두고
쓰니한테 올 실질적인 불이익이 있나만 생각해. 가령 이혼하시면 나의 거취는 어떻게 되는지 그런 문제들만 미리미리 생각해둬

1개월 전
익인12
걍 파내지마 깊이... 부모님들은 서로 이미 알고 있을 확률이 더 높아
1개월 전
익인12
자식이 눈치채는 순간 집안 파국으로 갈수도 있어 모르는척해.. ㅜ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02 15:0835830 0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352 10:3852778 4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02 13:353893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애인이랑 둘이 삼겹살집가면 몇인분 먹어?145 12:1828198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18:4014747 0
비염인지 감기인지 모르겠어ㅠ 04.02 00:02 12 0
이성 사랑방 순딩이 아닌 사람한테만 끌려.. 7 04.02 00:02 138 0
대충 몇키로일거같음?40 31 04.02 00:02 753 0
얘들앜ㅋㅋㅋㅋㅋ 수고하겠습니다~ << 이 말 나만 웃겨??11 04.02 00:02 576 0
연상, 연하, 동갑 중 뭐가 젤 좋아?7 04.02 00:01 71 0
이성 사랑방 30대 연애는 무조건 결혼이야?4 04.02 00:01 243 0
세상 진심 좁다 지브리풍 사진 덕에 ㅋㅋㅋ 동기랑 손절친구 애인인 거 .. 9 04.02 00:01 2616 0
90년대 초반인 사람들 국민학교 다녔지?19 04.02 00:01 344 0
마녀스프 사먹는게 싸 만들어먹는게 싸 ???1 04.02 00:01 25 0
이력서 난사 어떻게 하는거야..? 3 04.02 00:01 31 0
이성 사랑방 아 낼 헤어져야겟다3 04.02 00:00 162 0
다른 동네 당근 이용 못해??ㅠㅠㅠ1 04.02 00:00 62 0
이건 진짜 양아치 아니냐3 04.02 00:00 106 0
걔 나한테 호감있나? 04.02 00:00 13 0
이성 사랑방 살면서 첫눈에 좋았던적 몇번있어?13 04.02 00:00 227 0
이성 사랑방/이별 객관적으로 어떻게 될거같아..?4 04.02 00:00 174 0
나 1분 뒤 생일!!!!!!!11 04.01 23:59 61 0
나 집 들어오면서 지렸어….(작은거)11 04.01 23:59 103 0
두팔이같이 긴팔 문신제거하면 깨끗이 없어질수있어?? 04.01 23:59 12 0
얘드라 너희같음 스카빌런 말해 말아..?ㅠㅠ 2 04.01 23:59 30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