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7l
식단 좀 조절하고!


 
익인1
사이클 잘빠진다더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32 04.04 23:002681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49 9:4211544 2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65 04.04 21:4910660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6 04.04 20:5115071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9447 0
다이어트란 진짜 뭘까1 04.04 00:33 49 0
라섹하고 언제부터 폰 봐도 돼??12 04.04 00:33 24 0
와 아는 오빠 여친분 너무 예쁘다... 04.04 00:33 40 0
지브리 작품 중에15 04.04 00:32 56 0
98년생 3500마넌 모은거면 보통인가?아님 생각보다 작다야?..12 04.04 00:32 784 0
애인이랑 싸웠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6 04.04 00:32 65 0
생리전에는 찌뿌둥하고 그렇잖아 근데 생리 하고나면2 04.04 00:32 72 0
쎄한 느낌 실제로 맞았던 적 있어?3 04.04 00:32 90 0
어쩌지 자존감이 너무 떨어졌다 04.04 00:32 9 0
챗지피티 극우였네 탄핵인용가능성이 낮다는데5 04.04 00:31 164 0
타투 100만원짜리면 개개개큰사이즈인거야?4 04.04 00:31 24 0
다들 본인 성격 유치원교사랑 얼마나 어울리는거같아?2 04.04 00:31 23 0
인티에는 90후반에서 00 01쯤 나잇대가 많은듯1 04.04 00:31 31 0
남한테 관심 많은 사람들은 왜그렇게 됐을까1 04.04 00:31 22 0
내일 탄핵 안되면 대통령 자리 그대로 굥임?4 04.04 00:31 147 0
배란혈 피로 나오는 전날도 생리전(pms)처럼 우울함 04.04 00:31 18 0
각자 향기 추천템 레츠고🌸🌷🌹3 04.04 00:31 27 0
회사에서 잘한다잘한다 해줘서 진짜 잘하는줄알고 04.04 00:31 31 0
회원들 모르게 헬스장 넘긴다는데 내 남은 PT 괜찮겠지 04.04 00:30 27 0
문헌정보 졸업한 익들 있오? 뭐하고 살아? 04.04 00:30 21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