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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나어릴때 이혼하시고
엄마가 나랑 동생 키우셨는데
엄마가 나만 엄청 팸.. 가정폭력 심각했어
그래서 성인되자마자 자취하고 10년동안 연락도 아예 안했는데
내가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려서 엄마한테 먼저 연락했거든
근데 엄마가 둘이 같이 살자고 하시더라고..
(동생은 본가 근처에서 자취함)
그래서 지금 같이 살고있는데..
식비랑 월세 안드는건 좋지만 엄마랑 안좋은 사이로 오래 지내와서 서먹하고 그래.. 엄만 이제 늙어서 날 때리진 않아..
나 직장 잘려서 몇달째 백수생활중인데 생활비도 주셔..
내가 본인 부양하길 바라시는 걸까? 엄마 60대이심
왜 갑자기 잘해주시고 날 이렇게 댓가없이 키워주시는걸까


 
익인1
흠 근데 법적으로 부양을 해야돼 그런 상황이면... 어머니가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혹시 모르고 있을까봐 댓 달아 ㅠㅠ 나도 비슷한 상황이었어서
1개월 전
글쓴이
부양해야되는구나..
1개월 전
익인2
그냥 나이드니 때린거 미안하신거아니야?.. 돈도주시고그러는거보면 이득만보려고 그러는것도 아닌거같은느낌 그런 이기적인 사람들은 돈도 주면서 생색엄청내거나ㅜ 잔소리하고 안주고그럼
1개월 전
글쓴이
응 엄마가 미안하다고 하긴 하셨어..ㅠㅠ
1개월 전
익인3
22
1개월 전
익인4
나도 미안함과 엄마 역할때문이라고 생각이 먼저 들지만 너가 말한 이유일수도 있겠네 만약 지금처럼 계속 간다면 어떤 이유건 엄마를 부양할 상황은 오겠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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