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1l

눈물도많고

성격이 여린데

그냥 인생이 안맞는걸수도 있고ㅜ



 
익인1
일하는 주변 사람들만 안쎄면 손님 대할때는 괜찮을것 같은데 조용조용 릴렉싱 해야되자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14 9:4252238 15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3 10:1438947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5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6 9:0859644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938 0
퍼즐 04.04 16:49 21 0
게임 아이템 싸게 팔고 접을려고 제시한대로 판매합니다 이랬는데 7 04.04 16:49 29 0
가웃기네 나 강퇴당함 ㅜㅜㅜ24 04.04 16:49 768 0
토스랑 오픽 중에 뭐가 고득점 하기 수월혀???5 04.04 16:49 39 0
이성 사랑방/결혼 이 사람이랑 결혼에 대한 확신을 느낀 계기가 뭐였어? 9 04.04 16:49 193 0
아...나 좀 강해지고싶다.......하....1 04.04 16:49 24 0
하..나집에어떻게감 우리부모님 극우신데 9 04.04 16:49 296 0
면접관 들어가는 것도 힘든 일이구나 진짜 진빠진다1 04.04 16:48 34 0
보통 인턴 첫 시작이 몇살이야?? 2 04.04 16:48 35 0
직장익들 들어와줘🚨 중견 구매팀 계약직 vs 영업팀 정규직7 04.04 16:48 213 0
걸작떡볶이 치킨이랑 비슷한 치킨 브랜드 추천해줄 사람ㅠㅠ 04.04 16:48 9 0
스벅 딸기요거트케이크 비슷한 거 없을까 04.04 16:47 11 0
올영익들아 질문 이써 04.04 16:47 19 0
이성 사랑방/ 이정도면 좋아하는 티 났을까?3 04.04 16:47 269 0
두달만에 커피 마셔보는데 간만에 마시니까 몸이 카페인 안받나봐7 04.04 16:47 27 0
쌀벌레 먹어도 몸에 문제없겠지5 04.04 16:47 28 0
근데 진짜 회사에서 커피 선택권 주면 엄청 다채로운 결과가 나옴2 04.04 16:47 32 0
더이상 살기 싫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신고X)1 04.04 16:47 39 0
4월말 일본 4박5일 여행은 캐리어 20인치로 부족?4 04.04 16:46 26 0
나 진격거 1도 모르는데 지금 보러간단말야??9 04.04 16:46 4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