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62l
오늘 짬뽕 사와서 먹은 손님과
봉지에 귤 싸와서 계속 부스럭 거리면서 먹던 모녀
영화 상영 중간에 초딩들으 흔들어 재끼던 양념감자
계속 컴플레인 들어오지만 아무거토 못하는 나

냄새 때문이 아니라 소리 때문에 컴플레인 젤 많이 들어옴…


 
익인1
영화관에서 별의별걸 다 파는순간부터 의미없음
1개월 전
글쓴이
영화관에서 여러가지 파는거랑 무슨 상관이야 포장지부터 먹는 소리까지 저런 음식들에 비하면 훨씬 조용하게 섭취 가능한 음식뿐인데
1개월 전
익인2
짬뽕은 에반데
1개월 전
글쓴이
짬뽕 먹다가 나와서 더우니까 난방 좀 줄여달라구함 ㄹㅇ임
1개월 전
익인3
짬뽕...? 에반디
1개월 전
익인4
진짜 뭔 시트콤같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
하 인간들이 권리를 허용하면 적당히를 몰라
1개월 전
익인6
짬뽕은 레전드다 별개로 난 피자 사들고 와서 먹는 손님 보고 ㄹㅇ 고능하다 생각했음
1개월 전
익인7
짬뽕은 ㄹㅈㄷ..
1개월 전
익인8
짬뽕..?
1개월 전
익인9
짬뽕 미쳤낰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짬뽕 분리수거도 내가함🥲 단무지랑 양파는 안먹었더라
1개월 전
익인9
아 에바 ㅜ 분리수거 여사님이 해주시거나 알바들이 일쓰로 버리는데 직접 하는 곳도 있구나 진짜 고생 많았다…
1개월 전
익인10
어두컴컴한 곳에서 먹으면 맛도 덜 느껴지고 영화에 집중 못 할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1
짬뽕을 그 어두컴컴한데서 대체 어케먹는건지 감도안오네
1개월 전
익인12
짬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먼 해봤자 햄버거 정도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짬뽕 어캐먹냨ㅋ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햄버거 피자 치킨은 그나마 양반이야 작년 여름엔 족발 막국수 비비다가 쏟은 손님도 있었음 손님들이 햄버거정도만 포장해와더 두팔벌려 환영임 ㄹㅇ
1개월 전
익인13
와시 난 영화관에서 파는 팝콘, 나초, 핫도그, 오징어 먹으면서 아 좀 시끄러우려나 생각한 적도 있는데 짬뽕 에바다
1개월 전
익인14
테이블 있는 관이야? 짬뽕을 도대체 어떻게 먹는걸깤ㅋㅋ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5458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54 04.04 23:0018436 4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83 04.04 18:0330375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6583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31 04.04 17:4820671 0
친구한테 축의금 얼마 넣는지 물어보는거 실례임?22 04.04 03:57 115 0
근데 요즘 왜 칸쵸안보이는거같냐 6 04.04 03:56 90 0
오늘 점심 골라조1 04.04 03:55 118 0
이러면 생리 언제 시작할까 2 04.04 03:52 25 0
이성 사랑방 장기연애 이별 후유증 개쩐다 5 04.04 03:52 294 0
자취익들아 너네도 방 추워? 5 04.04 03:50 119 0
원래 단백질 쉐이크 조금만 먹어도 배불러???1 04.04 03:50 33 0
특정 주제로 얘기하는데 다른거 빗대서 얘기하는게 그렇게 이상한거야? 8 04.04 03:49 24 0
공차에 상큼 달달한 음료 추천해줘2 04.04 03:48 76 0
비혼익들아 축의금 얼마씩넣어?11 04.04 03:48 180 0
내 GPT T야? 고민상담 답변 뭥미1 04.04 03:47 73 0
드디어 퇴사했다 7 04.04 03:47 137 1
머리 손질 못하는 똥손인데 히피펌하고 삶이 편해짐 04.04 03:46 112 0
사주 볼 줄 아는 익 있서? 나 왤케 인복 없니15 04.04 03:46 473 0
전세사기많았던 동네로 전세구하는거 이상하지?7 04.04 03:46 83 0
잘못 뱌달온거 내가 먹어도되겠지?4 04.04 03:45 364 0
다들 왜 안자? 몇시에 잘거야?10 04.04 03:43 200 0
나 20살 때랑 젖살 차이 대박이야 ㅋㅋㅋㅋ40 14 04.04 03:43 609 0
이성 사랑방 남익들 있음? ㅠㅠㅠㅠ 나이좀있음더 좋아 14 04.04 03:43 323 0
뭔가 우리나라에서 살면 외모정병오기 쉬운듯9 04.04 03:42 378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