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61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28 04.03 15:0844344 0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363 04.03 10:3860412 4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42 04.03 13:3546714 0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애인이랑 둘이 삼겹살집가면 몇인분 먹어?177 04.03 12:1836617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18080 0
이정도면 문법 딸리는 거 아니야?9 04.02 10:45 108 0
퇴사예정인 익들 있어?6 04.02 10:45 113 0
엄마랑 점심 시켜먹기로 했는데 뭐 먹지4 04.02 10:44 44 0
금감원? 이런데서 010으로 전화와?11 04.02 10:44 45 0
익들은 내가 나태해보여? 솔직하게 말해줘 ㅠ12 04.02 10:44 117 0
와 진심 이력서에 이름 ♡홍길동♡ 이렇게 넣는 사람이 있네12 04.02 10:44 650 0
이거 치마 사두면 별로 안입을거 같아?? 04.02 10:44 89 0
익들아 친구의 형제자매가 죽으면 장례식장 가는게 맞을까?7 04.02 10:43 78 0
가방 골라죠 ! 후보가 좀 많아,,, 13 04.02 10:43 402 0
대출 확인서 받으려는데 같은 은행인데 지점 다른 곳에서 받아도 되려나ㅠㅠ 04.02 10:43 13 0
훌라우프 사본 사람있어?1 04.02 10:43 13 0
너넨 스스로 누울자리 보고 발 뻗는 사람이라 생각해?2 04.02 10:43 20 0
안국쪽 길 막혀서 종로 교통체증 미침1 04.02 10:43 51 0
눈썹도 가끔씩 손으로 쥐어뜯어줘야해 04.02 10:43 17 0
이성 사랑방/결혼 조언좀 해주라 14 04.02 10:43 119 0
다들 몇 시간은 자야 덜 피곤해?3 04.02 10:43 19 0
선고 전후로 당분간은 서울 돌아다니기 위험할까?? 04.02 10:42 23 0
난 내가 피부가 좋은 줄 알았는데.. 04.02 10:42 30 0
오늘 출근하지말까.. 04.02 10:42 7 0
이제 다이소에 흥미 없어짐 04.02 10:42 2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