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92l

엥? 이게 뭔일임?

나 오티티 보다가 쫓겨났는데ㅜㅜ



 
익인1
와파 문제라기엔 인티도 잘되고 인스타나 트위터도 원활한걸 ㅠ
1개월 전
글쓴이
그니까.. 데이터 끔 그래서
1개월 전
익인2
ott만 안되는거야?
1개월 전
글쓴이
다른 어플도 안되는거 있긴한가본데 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498 9:2050876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57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10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9 12:3125809 0
야구/장터 오늘 두산 이기면 요아정 2명에게 쏩니다162 18:231458 0
이재명 되면 나라 망한다는 사람들한테 묻고 싶다1 04.05 16:18 63 0
다이어트는 식단이 80퍼라는데 04.05 16:18 33 0
아 이번 감기 진짜 지독하다 04.05 16:17 26 0
서울숲 ㅜㅜ벚꽃 다폈어??? 04.05 16:17 17 0
단발하니까 승모근 신경쓰여서 미치겠어 04.05 16:17 18 0
아 뭐야 소개팅남이 푹쉬라그래서 카톡 그만해도 되는 줄 알았더니 04.05 16:17 42 0
공시생 익들아 과목당 몇분씩 써 익들은??🙏🙏 04.05 16:17 24 0
강아지가 검정색이여서 산책하다 가끔 사람들이 놀라더라...6 04.05 16:16 267 0
니네의 친구는 니네를 무시 안 하지?4 04.05 16:16 31 0
연예인급으로 이쁘고 돈 많은 여자가3 04.05 16:16 51 0
맨날 플럼핑 립 바르는 익 있어???????????2 04.05 16:16 79 0
오늘 회계 1급 세무 2급 보고왔다15 04.05 16:16 565 0
내혈육 웃김 돈 한 번 제대로 썼다~! 3 04.05 16:16 17 0
익들아 나 진짜 개큰일난거 아니겟지? 아 불안해 04.05 16:15 22 0
자존감 높이는 비법 좀 알려줘1 04.05 16:15 18 0
이성 사랑방 헤어질때가 된거같다1 04.05 16:15 10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좀 긴데 고민 들어죠 6 04.05 16:15 79 0
메가 할메가커피 개달다 04.05 16:15 12 0
이성 사랑방 25살 남자랑 사귀는데 나한테 이모래3 04.05 16:14 135 0
속도제한 데이터 무제한 쓰면서 느낀 점25 04.05 16:14 101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