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3l
뿡뿡.... ㅋㅋㅋㅋㅋㅋㅋㅋ ㅠ


 
익인1
나도....배에 가스 너무 차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뿡뿡... 수시때때로 뿡뿡.... 그것도 크게 ㅜ
1개월 전
익인2
나도 진짜 너무 심함 뿡뿡이도 그렇고 배에 가스 차서 배 두둑해지는 것도 너무 기분나빠
1개월 전
글쓴이
인정 ㅠ 뭔말알... 진짜 스트레스
1개월 전
익인3
혹시 냄새도 평소보다 심해?
내가 그래서 …..ㅎ…

1개월 전
글쓴이
냄새는 모르겠엉 그냥 소리만 커...
1개월 전
익인3
부끄럽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괜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대신 생리기간 때 대변에서 냄새가 심하더라 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5219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38 04.04 23:0017465 3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79 04.04 18:0329402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6340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28 04.04 17:4819709 0
책 읽는 게 취미인 사람 멋있어9 04.04 00:22 190 0
촉촉투명한 느낌인데 커버력이 아예없진않은… 그런 파데 있을까4 04.04 00:22 41 0
이제 매일 평일에 2~3시간, 주말에 6시간씩 공부한다 04.04 00:21 29 0
진심 다걸고 내가 제일 거지야71 04.04 00:21 1739 0
밤 늦게까지 작업+공부할 때 배고프면 어떻게해,,,6 04.04 00:20 41 0
가족들 얼마큼 믿어?6 04.04 00:20 44 0
일본 온천 타투있으면 못들어간다던데 쇄골에 손바닥만한 타투도 안돼?4 04.04 00:20 37 0
우울증 걸리기전엔 우울증이 걍 우울한건줄 알았음18 04.04 00:20 1469 0
공무원 시보문화 아직도있어..??2 04.04 00:20 72 0
나처럼 나무위키 홀릭인 사람들아 꼭 < 무함마드 깐수 > 봐라12 04.04 00:20 83 0
근데 출근길에 생기넘치는 사람이 대체 어딨음? 04.04 00:19 30 0
파데 안쓰고 쿠션만 쓰는 익들도 있어?15 04.04 00:19 607 0
카뱅 비상금 대출 연장 해본사람?9 04.04 00:19 26 0
20대초반… 다들 진짜 재산 얼마 있어?52 04.04 00:19 612 0
중단발 허쉬는 진짜 안어울리는 사람이 있을까 04.04 00:19 23 0
젤네일한 손톱 누르면 2 04.04 00:19 29 0
하 맥주 집에 740짜리랑 무알콜350짜리있는데 뭐먹을까 1 04.04 00:19 14 0
익명이라고 시비거는애들 열받았었는데8 04.04 00:19 37 0
초록글보다가... 기독교도 임신하면 장례식 피하고 그런거있나?2 04.04 00:19 27 0
정알못인데 내일 탄핵 확정인거야? 선고만하면되는거?25 04.04 00:18 250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