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6l
동물들이랑 게르랑 모닥불 피우는 거랑 그냥 이것저것 낭만 진짜 미친거같아.. 친구랑 같이 가서 모르는 한국인들이랑도 만나서 같이 단체여행하고 싶음..


 
익인1
난 벌레랑 똥싸는것때문에 갈엄두가안남 ㅜ
1개월 전
글쓴이
벌레는 무섭긴하다 ㅜ
1개월 전
익인4
왜?? 똥쌀 곳이 없대??
1개월 전
익인1
웅... 바닥에서 싸고 그런다고 들엇으
도시쪽으로 가면 상관없겟지만

1개월 전
익인2
나 여름애 다녀왔는데 별도 진짜 많고 짱좋아…. 모르는 사람이랑 여행가는것도 너무 잘맞고 너무 재밌어서 아직까지도 만남ㅜ
1개월 전
글쓴이
아 진짜 너무 부러워 나 꼭 갈게
1개월 전
익인2
진짜 낭만 느끼려면 꼭가! 그리고 난느 여름에 가서 그런지 벌레는 기억이안나,,,, 나방은 내가 잡앗던거 같기도하고.. 그리고 요즘 게르 다 좋아서 화장실 안더러워!!! 현지인들이 사용하는게르가면 푸세식인데도 있는데 푸세식 길가에 있는 화장실 딱 한범보고 나머지는 다 변기엿너!!
1개월 전
익인3
요즘 게르 에어컨도 나오고 냥좋아짐
1개월 전
글쓴이
헉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가 내 사진 지브리로 해줬는데 기분이나쁨…353 04.02 16:4486991 0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192 04.02 22:5521067 9
야구근데 우리팀 선수가 공 맞으면 화나?125 04.02 16:1232728 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196 0:049254 0
삼성 오늘도 건야행야를 위한 굿 할까54 04.02 17:135928 1
걷기 다이어트 2주차 3키로 감량 04.01 01:58 65 0
나 취준생이지만 독서실에 그냥 입고싶은거 입고간다4 04.01 01:58 153 0
강아지케이크 창업 어떻게 생각해?2 04.01 01:58 110 0
깜자가 빨리 자래3 04.01 01:58 152 0
내 남친 김수현사건 아직도 중립이래 ㅋㅋㅋㅋㅋ6 04.01 01:58 269 0
근데 공부에 재미 못느끼는 사람도있어? 6 04.01 01:57 230 0
좋아하는 사람한테 물음표 살인마 되는듯1 04.01 01:57 37 0
후쿠오카 텐진갈건디 04.01 01:57 24 0
너희 왠지 모르게 싫은 단어 있냐32 04.01 01:57 469 0
객관적으로 얼굴 조언해줄사람? 4040 9 04.01 01:57 123 0
이성 사랑방 썸 끝났다.. 3 04.01 01:56 136 0
이성 사랑방/이별 지독하다 지독해 아몬드 초콜릿 들으면서 우는중2 04.01 01:56 118 0
이성 사랑방 150 중~후반 여자가 자기 키가 컴플렉스면9 04.01 01:56 184 0
여잔데 남돌 몸무게 나랑 똑같은거 좀 충격임3 04.01 01:55 86 0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내 자신이 너무 힘들어3 04.01 01:55 83 0
누가 내 카드 주워서 쓰네17 04.01 01:55 662 0
나 알바한거 소득 신고 된건지 어디서 확인 가능해?6 04.01 01:55 76 0
욕조에 핑크빛이 살짝도는곳이있는데 걍 반신욕해도 됨??11 04.01 01:53 449 0
나도 연애하고 싶다2 04.01 01:53 66 0
이성 사랑방 여자랑 대화 어케해5 04.01 01:53 108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