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6l
방콕은 가봤어!


 
익인1
나트랑 좋아유~
1개월 전
익인2
대만 베트남
1개월 전
익인3
달랏~
1개월 전
익인4
발리?
1개월 전
익인5
베트남
1개월 전
익인6
베트남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정보/소식창원NC파크 구조물 낙하로 중상 입은 여성, 끝내 사망607 03.31 13:2092000 1
일상남사친이 내 위에 속옷 사이즈 물어봤거든105 03.31 23:3611796 0
일상 익들 외모수준 이정도 돼?89 03.31 23:4911962 0
일상진짜 똥사진을 올리네60 03.31 15:133491 0
이성 사랑방00년생인데 93년생 나이 차이 어떻게 생각해?50 03.31 12:2012398 0
주말엔 늦잠자서 하루가 빨리 03.29 14:52 10 0
살면서 최악이었던 사람 많았던 mbti 뭐게?1 03.29 14:52 42 0
나의 늦은 점심 40 6 03.29 14:52 550 0
5월에 일본 여행 가려고 했는데 그때 일본도 연휴야?? 2 03.29 14:52 142 0
신림역 바로 근처 집은 무서울일 없겠지..? 03.29 14:52 14 0
어제 사기 두 번 당할 뻔 했는데 다 피함 ㄹㅈㄷ2 03.29 14:52 247 0
유럽여행 스페인 이탈리아 둘중 어딜 더 추천해12 03.29 14:52 96 0
이혼부부 바닥부부? 그 붕어빵 파는 여자 부부5 03.29 14:51 105 0
이거 구내염이야? 알보칠 발라야되나….?6 03.29 14:51 31 0
공중화장실 휴지 쓰레기통에 버리라는 곳 왜 비닐 안 씌워둘까4 03.29 14:51 29 0
이성 사랑방 권태기인가7 03.29 14:50 97 0
나 일부러 망가지고 털털한 척함 03.29 14:50 62 0
여동생 자가 선물로 줬음ㅎㅎ11 03.29 14:50 1573 0
썸남 다 좋은데 이름이 너무 깨..47 03.29 14:50 1743 1
단톡 세명있는데 지 얘기만 하는 친구 왜케 거슬리지 03.29 14:50 49 0
보건소나 병원에서 키만 재고오면 안되겠지?? 4 03.29 14:49 60 0
요거트아이스크림에 코코넛청크 왜케 잘 어울림 03.29 14:49 15 0
토익 750에서 850가는데 얼마나 걸릴까???1 03.29 14:49 64 0
안예뻐도 인스타에 웃긴짤이랑 일상 섞어서 올리면 팔로워 많이 얻음?? 03.29 14:49 14 0
아니 인스타 비활 최근에 자동으로 풀어짐..? 03.29 14:49 1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