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03l
162/59 어떻게 하면 될까?ㅜ


 
익인1
팔 자르게?
1개월 전
익인2
왜이랴
1개월 전
익인2
식단만 해도 ㅆㄱㄴ
1개월 전
글쓴이
식단을 잘 못하겠어ㅜ 어케하면될까?ㅠ
1개월 전
익인3
식단못하면 뷸가능이지.. 식단해야함 3주면
1개월 전
익인4
다이어트는 식단이 90인디 그정도 빼려면 먹는거 빡 줄여야함
1개월 전
익인5
아닝 ㅠㅠㅠ 그러면 얼굴 줄줄 흘러내림
1개월 전
익인6
나도 한달동안 5키로 감량할건데 한달 후에 후기 ㄱ ㄱ 하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291 9:2027328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252 04.05 22:5441753 4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4 04.05 20:423127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645 13:143610 1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417 13:093854 0
야채 고추랑 팽이버섯밖에 없는데 된찌 끓 말4 6:24 25 0
재회하고 싶은데 6:24 18 0
겜중이었는데 고양이가 본체를 꺼부렀어2 6:22 294 0
벚꽃 보러 나갔다 와야겠네 ... 6:22 588 0
오늘 셔츠입고나왔는데 밑에 단추 3개안잠굼 레전드 6:21 14 0
잠 안오는 사람들아 잠 어케자니..2 6:21 29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인팁이랑 사귀는중인데 질문 있나여 12 6:19 303 0
인프피 남친 사겨본사람2 6:19 22 0
22살이면 수능이 맞을까 아님 학은제>편입이 맞을까8 6:16 163 0
눈커풀 위로 뾰루지마냥 올라왔는데 이것도 다래끼인가??2 6:15 21 0
불면증 있는 익들아 이 방법 써봐8 6:15 840 0
아 가족중에 생선 좋아하는사람때문에 맨날 생선 말리고 굽는데 24 6:15 684 0
지금 몇주째 밤을 새고있는데3 6:14 478 0
하 오늘 겉옷 뭐 입지1 6:13 76 0
살면 살수록 행복보다 현타만 더 커짐 4 6:10 401 0
피부에 오돌토돌? 한게 뭔가 나는데 2 6:09 286 0
이성 사랑방 이거 둘 사이에 뭐 있는거 빼박같지 6:09 277 0
결혼식 안하고 애 안낳는 남자 만나기 어려우려나4 6:08 268 0
살찌우기 어려운 이유 6:07 210 0
무뚝뚝한 간호사 10 6:07 62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