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4l

어릴때부터 유독 머리악세사리만

큰거 좋아했거든? 그래서 리본핀 좋아하는데

자주 하고도 다니고 주위에서 선물도 많이받는데

친한친구 무리에서 한명이 나이를 생각하라하고

다른친구들은 어울리는데 왜 그럼? 이러는데

점점 아...오반가...주책인가 싶음 ㅜㅜ

머리꾸미는거 내 유일한 꾸꾸인데..



 
익인1
그냥 해
1개월 전
익인2
친구가 좀 오만한거같음
1개월 전
익인3
솔직히... 누가 뭘 하고 다니든 대부분의 사람들은 관심없음... 엄청 예쁘거나 엄청 유난스러운 게 아닌 이상... 나이 생각해서 그만하라는 친구는 자의식 과잉이 심한 편일 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236 9:2019624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221 04.05 22:5434786 2
일상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 저게 진짜로 잘못 한거라고..?160 04.05 19:1333658 0
이성 사랑방장기연애중인 남자 꼬셨다……134 04.05 19:4851933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3 04.05 20:4228103 0
주방 도구 브랜드 바겐슈타이거 알아? 이거 메이드인차이나임4 2:02 64 0
청년도약계좌 매년 작년도 소득찍혀야되는거지? 2:02 60 0
초딩땐 학교도서관 단골일 정도로 책 많이 읽었는디1 2:02 69 0
같은 학교에 남자애들 중에2 2:02 29 0
나 산독기아닌데 남자들이 내가 멍때리는모습이 섹시하대11 2:02 124 0
가끔 하루 물단식 해도 되려나?? 4 2:02 71 0
남친 노잼 진짜 너무 노잼 25 2:01 205 0
우리언니의 살에 대한 명쾌한 해답4 2:01 124 0
독재다니면서 주말 5시간씩 알바하는거 ㄱㄴ할까2 2:01 21 0
새벽에만 연락오는 남자 걸러??2 2:01 15 0
목 아프고 기침나고 콧물나면 병원을 내과?이비인후과? 어디로 가야 해??3 2:00 20 0
와 혓바늘 진짜 아프다1 2:00 11 0
사촌동생이 갑자기 나한테 웃으면서 못생겼어~ 이럼..16 2:00 416 0
공시생들 1:59 136 0
라면처럼 돼있는 파스타 있을까??1 1:59 62 0
이성 사랑방 손잡고 안고 키스하고 싶은 정도면 그 다음엔 사람을 보는게 맞겠지?? 17 1:59 249 0
이성 사랑방/이별 헤어지고 재회하거나 연락와본 둥들아 인스타나 카톡7 1:59 260 0
경기도에서 전라도 출퇴근 개힘들겠지59 1:59 1119 0
친구중에 친하고 편한데 자주싸우게되는 친구있어? 4 1:59 18 0
귀신미있게 생기는법좀7 1:59 12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