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59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나라면 여자로 태어났는데 못생겼으면 그냥 남자랑 관련된 건 싹 다 깔끔하게 포기했을 텐데…
ㄹㅇ 어떤 의미에선 존경스러운


 
익인1
ㄹㅇ
1개월 전
익인2
+못생긴 남자가 이쁜 여자 바라는거도
1개월 전
글쓴이
못생긴 남자는 돈이라도 많이 벌면 가능성이라도 있지
못생긴 여자는 아예 가능성 없자나
본인도 그거 모르는 거 아닐 텐데 그럼에도 계속 희망 안 놓고 있는 거 보고 좀 신기했음..

1개월 전
익인2
난 못생긴 남자가 돈 많으면 돈 목적으로 다가와서 단물 다 먹고 뱉는거 보면 불쌍하던데
지갑으로 보는데도 이쁜여자가 진심으로 사랑해줄거란 희망 안놓고있다는게..
솔직히 본문이랑 못생긴 남자도 도긴개긴인데 누가 낫다 할 대상이 안됨

1개월 전
익인3
그럼 못생긴 남자가 연애생각하는건?
1개월 전
익인4
ㄹㅇ ㅋㅋㅋ 주변에 못생겼는데 남미새인애 있는데 지~~인짜 안쓰럽더라
1개월 전
익인5
못생긴 남자도 연애하고 싶어 하잖아
1개월 전
익인5
심지어 여자들보다 높은 비율로 못생긴지도 모름 자기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함
1개월 전
글쓴이
못생긴 남자는 돈이라도 많이 벌면 가능성이라도 있지
못생긴 여자는 아예 가능성 없자나
본인도 그거 모르는 거 아닐 텐데 그럼에도 계속 희망 안 놓고 있는 거 보고 좀 신기했음..

1개월 전
익인5
못생긴 남자보다 못생긴 여자가 가능성은 더 높을텐데도… 당장 카톡 옾챗에 100kg 뚱녀 놀 사람 태그해봐라 남자들 몰려온다
1개월 전
익인6
그 반대는 널렸는데 새삼 왜 못생긴 여자에만 충격받지
1개월 전
글쓴이
윗댓
1개월 전
익인8
좀.. 나도 자기관리 안하는사람들보면 흠칫하긴 하는데 못생겨도 연애 많이들하더라,, 생각은 자유니까 뭐.. 오히려 못해봤으니까 더 해보고 싶을수도있어
1개월 전
익인9
근데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못생긴 남자는 그냥 포기해야 됨... 애초에 연애 원하는 비율이 남자가 더 높잖아
1개월 전
익인10
여기서 남자는? 이라고 댓글다는애들은 찔려서 반사적으로 남녀대칭 놀이하는거냐? 아니 애초에 저 글은 "여자가 못생겼으면 연애를 포기할 것 같다"는 개인 의견인데, 거기서 굳이 "남자는?" 이러는 건 대체 뭐냐? ㅋㅋㅋ 못생긴 남자든 여자든 연애하고 싶을 수 있는 건 당연한데, 저 글에서 논하는 포인트는 '내가 여자로 태어났다면' 이잖아ㅋㅋ
1개월 전
글쓴이
걍 발작 일으키는 애들 보면 불쌍함…ㅠ 진짜 쎄게 긁혔나보구나 싶어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291 9:2027328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252 04.05 22:5441753 4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4 04.05 20:423127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645 13:143610 1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417 13:093854 0
전산회계 관련 질문3 5:21 25 0
ㅈㅂㅈㅂㅈㅂ이거 뭔 영상이더라 5:21 85 0
월세싸고 살기조은곳 어디라 생각해21 5:15 663 0
사람을 보고 사랑받고 자랐구나 생각이 든적있어?5 5:14 539 0
나 연애할까? 5:14 23 0
화장실에서 자꾸 거미가 나와ㅠㅠㅠ6 5:12 195 0
곤지름 냉동 치료 vs 레이저 치료 뭐가 더 나아?1 5:12 90 0
아 가방에서 물샜는지 바지에 젖었능데7 5:11 22 0
내가 요리하면 뭔가 텅빈맛이야8 5:10 181 0
해외 유학중인데 고민좀 들어줄래28 5:09 438 0
오늘 서울 반팔에 후집은 추울까?1 5:08 94 0
챗지피티 인간이면 조켔다13 5:07 229 0
김찌끓일때 꼭 넣으면 좋은 조미료 있어 ?11 5:07 250 0
의사들이 하루 8시간은 자래4 5:06 783 0
악!!!!!!! 비행기타는데 이어폰 안갖고왔다!!!!!!!! 5:06 97 0
난 이제 엠벼 자체가 좀 질려 5:06 121 0
우리집 앞에서 로또 나왔네.. 2 5:04 222 0
홍학의 자리 읽었는데 (ㅅㅍㅈㅇ)1 5:04 194 0
사람들이 인강 왜 듣고 학원 왜 다니는지 알겠다4 5:03 692 0
이웃집 강아지 분리불안 있나1 5:02 20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